안동에 가면..호암 전통화미술관 병산서원

오석록2012.08.16
조회25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제 1 회 안동 전통 한지 공예전 매년 8 월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는 전통한지로


빼어난 솜씨 공예전이 첫 번째를 시작으로 매년 열릴 예정이라는군요


다양한 볼거리와 특히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장들이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호암 전통화 미술관 내부 강의실과 미술관이 함께



호암 김태암 화백님



이 작품은 '민족의 혼' 호랑이 120 마리가 그려진 작품으로 600호 710 cm x 140 cm


 작품가격이 무려 10억 !!



미술관 입구 마침 한지공예전이 이 곳에서 열리고 있었습니다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외에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진열되어 판매용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사적 제 260호 서원 건축의 백미 병산서원 입구 ▲


사진으로 감상하시겠습니다 ▼ ^^





화장실입니다 ^^ ▲


안동에 가면..호암 전통화미술관 병산서원



 


병산서원 바로 앞


넓은 백사장과 산을 굽이쳐 흐르는 낙동강? 이 어우러져


관광객들의 시야를 넓고 즐겁게 맞아 주고 있었습니다


병산서원은 화회마을에서 20분 정도 비포장도로를 들어가야 만날 수 있습니다.


본래 이 서원은 풍산현[지금의 풍산읍]에 풍악서당으로 고려때 부터 교육기관이었던 서원을


서애 류성룡 선생님이 지금의 병산으로 옮기셨답니다


병산서원은 서원이 번성하던 시기의 한 본보기로 여겨질 만큼 지은 솜씨가 빼어나고 보존이 잘


되어 있으며,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지은 점에서 '한국 서원 건축의 백미'로


이름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