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제 1 회 안동 전통 한지 공예전 매년 8 월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는 전통한지로 빼어난 솜씨 공예전이 첫 번째를 시작으로 매년 열릴 예정이라는군요 다양한 볼거리와 특히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장들이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호암 전통화 미술관 내부 강의실과 미술관이 함께 호암 김태암 화백님 이 작품은 '민족의 혼' 호랑이 120 마리가 그려진 작품으로 600호 710 cm x 140 cm 작품가격이 무려 10억 !! 미술관 입구 마침 한지공예전이 이 곳에서 열리고 있었습니다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외에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진열되어 판매용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사적 제 260호 서원 건축의 백미 병산서원 입구 ▲ 사진으로 감상하시겠습니다 ▼ ^^ 화장실입니다 ^^ ▲ 병산서원 바로 앞 넓은 백사장과 산을 굽이쳐 흐르는 낙동강? 이 어우러져 관광객들의 시야를 넓고 즐겁게 맞아 주고 있었습니다 병산서원은 화회마을에서 20분 정도 비포장도로를 들어가야 만날 수 있습니다. 본래 이 서원은 풍산현[지금의 풍산읍]에 풍악서당으로 고려때 부터 교육기관이었던 서원을 서애 류성룡 선생님이 지금의 병산으로 옮기셨답니다 병산서원은 서원이 번성하던 시기의 한 본보기로 여겨질 만큼 지은 솜씨가 빼어나고 보존이 잘 되어 있으며,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지은 점에서 '한국 서원 건축의 백미'로 이름나 있습니다.
안동에 가면..호암 전통화미술관 병산서원
제 1 회 안동 전통 한지 공예전 매년 8 월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는 전통한지로
빼어난 솜씨 공예전이 첫 번째를 시작으로 매년 열릴 예정이라는군요
다양한 볼거리와 특히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장들이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호암 전통화 미술관 내부 강의실과 미술관이 함께
호암 김태암 화백님
이 작품은 '민족의 혼' 호랑이 120 마리가 그려진 작품으로 600호 710 cm x 140 cm
작품가격이 무려 10억 !!
미술관 입구 마침 한지공예전이 이 곳에서 열리고 있었습니다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외에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진열되어 판매용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사적 제 260호 서원 건축의 백미 병산서원 입구 ▲
사진으로 감상하시겠습니다 ▼ ^^
화장실입니다 ^^ ▲
병산서원 바로 앞
넓은 백사장과 산을 굽이쳐 흐르는 낙동강? 이 어우러져
관광객들의 시야를 넓고 즐겁게 맞아 주고 있었습니다
병산서원은 화회마을에서 20분 정도 비포장도로를 들어가야 만날 수 있습니다.
본래 이 서원은 풍산현[지금의 풍산읍]에 풍악서당으로 고려때 부터 교육기관이었던 서원을
서애 류성룡 선생님이 지금의 병산으로 옮기셨답니다
병산서원은 서원이 번성하던 시기의 한 본보기로 여겨질 만큼 지은 솜씨가 빼어나고 보존이 잘
되어 있으며,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지은 점에서 '한국 서원 건축의 백미'로
이름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