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찐들과 전화로 싸운 말웃기게하는언니 (배꼽주의)

탐엉2012.08.16
조회62,350

퍼온거예요

 

 

아까 우리 언니 다른 학교일진들 하고 전화로 싸웠는데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 말 조카 웃기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싸웠냐면 우리언니가 원래 성격이 조카 대찬데 복학생에다가 얼마전에 전학와서 친구도 없는데
언니학교 일진들이 우리언니를 되게 안좋게 봤나봐 그래서 오늘 학교에서 조카 싸웠는데 언니가 워낙 지기 싫어해서
다수로 밀어 붙히는데 언니친구랑 언니랑 절대 기안죽고 계속 싸웠데 근데 그 일진들이 언니가 안쪼니까 약이 바짝 올랐는지
다른 학교 일진들한테 우리 언니좀 기좀 죽여달라고 부탁했나봐 그래서 방금 전화옴ㅇㅇ

언니가 나도 들어라고 씐나서 스피커폰켜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얇일진들 굵언니

 

-여보세요


-야ㅋㅋㅋㅋㅋ니가 000이가?


-ㅇㅇ누군데?


-니가 그렇게 나댄다메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누군데 내보고 나댄다마니 난린데?


-내가 누군지는 알꺼 없고 니 제발 그만 좀 나대라 조카 너네 학교 애들이 니 꼴보기 싫다고 난리임


-우리 학교 애들이 아니라 니친구 그 병신같은 년들만 그렇겠지 아이고 미친년들끼리 놀아요 아주.


-미친년?이년이 돌았나ㅋㅋㅋㅋㅋㅋㅋ니네 누군지 아나ㅋㅋㅋㅋ번호 안뜨는거 알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함부로 욕하는데 수건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년들 입이 수건겠지.병신들아 스마트폰 발신제한안통하는거 모르나 이 문명과 뒤떨어진 병신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그리고 어따대고 반말인데 내가 니네보다 한살 더 많거든 똥물도 위아래가 있는데 이 똥물에 튀겨죽일
년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만좀 나대고 빨리 끊어라.내일 얼굴보면서 얘기하자 쫌


-지랄한다 니깟년이 언니 대접 받고 싶으면 그만 좀 나대라고.조카 언니 일년 꿇은 것도 임신해서 꿇었다메?이 수건년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신발년들이 돌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보람찼던 일년(언니 어학연수 갔다옴ㅇㅇ)을 니년들이 뭔데 야설로
바꾸고 지랄인데ㅋㅋㅋㅋㅋㅋㅋ소설을 써라 소설을 써 할말없으면 걍 끊으라고


-아 이년 조카 어이없네(갑자기 지들끼리 웃다가 남자를 바꿈)
여보세요?누나?


-왜요 미친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제가 한번 따먹어 드릴까요?누나 가슴크다메요ㅋㅋㅋㅋ


-이 신발고자새끼는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내 가슴큰건 어떻게 알았음??아 이 호로 잡년들이 부러워서 또 얘기해 줬구만ㅋㅋㅋㅋㅋ니도 불쌍하다 aaa도
안될꺼 같은 년들이랑 같이 다녀서


-(일진년들이 열받았는지 쌍욕을 해댐)


-좀 닥쳐라 시끄럽다.이 미래의 짱깨 배달부들아 고2씩이나 되서 학교물 그만 흐리고 자퇴를 하던지 공부를 하던지
인생을 좀 알차게 살아봐라 병신같은 년들 그리고 우리학교 귀여운 동생들은 내일 얼굴 보면서 인생 얘기좀 해보
자 니네보다 더 병신같은 니네 친구 데려오면 더 좋고


-(끊음)

 

전화내용 이거 그대로임 아마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통쾌해서 뒤질뻔ㅋㅋㅋㅋㅋㅋ특히 병신들이 스마트폰으로 발신제한걸면 어짜자는 거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내일 진짜 기대된다면서 개웃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우
리 언니가 입도 험하고 나랑 싸워도 말로는 절대 안짐...ㅋ...너무 웃겨서 계속 배잡고 웃다가 녹음할 생각을 못했ㅇㅁㅠㅠㅠㅠ
ㅠ흐규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일 또 후기 가져옴ㅇㅇ
 
 
 
+후기
어제 학교갔다 오니까 언니가 자고 있는 바람에 못들었츰..ㅋ...언니가 더워 뒤지겠는데 말시킨다고 짜증내서
정확히 기억나는 건 아니라서 대충 말해줌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언니가 원래 엄청 잠이많아서 어제 날아 웃고 떠든다고 새벽3신가?
그 쯤자서 6시에 일어나야 되서 조카 잠이 왔데
ㅋㅋㅋㅋㅋㅋ정신이 내 정신이 아니여서 조카 힘겹게 학교까지 가서 친구들이랑 좀 떠들다가 같이 골아 떨어졌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우리언니 잘때 깨우면 진짜 조카 무섭거든 원래 성격도 드러븐데
피곤할때는 한마리의 맹수로 돌변해서 옛날부터 언니 깨우다가 목숨이위험한적 많았음ㅇㅇ
쨋든 언니가 정신없이 자고 있을때 하필 그 일진무리들이 등교를 했데
언니가 또 잘때는 조카 누가 없어가도 모르는 잠병신이라서 일진들이
요란스레 떠들면서 들어왔는데도 몰랐더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던 말던 지알바 아니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언니친구가 시끄러워서 깼는데 어제일 생각나서 언니 뒤에서 흥미진진하게 보고있었데ㅋㅋㅋㅋ
처음엔 쿡쿡찌르다가 절때 안깨니까 조카 흔들어 깨웠데 언니는 내가 살살깨워도 온갖 쌍욕다하면서 발길질 쩌는데
매너모드마냥 조카 흔들어 댔으니 언니가 얼마나 빡쳤을지 짐작이 감ㅇㅇ
언니가 어느순간 확 깼는데 개빡치더래 알지?완전 피곤할때 단잠쩕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나한테 하던 버릇이 나온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원래 나한테 배게 던지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빙신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지옆에 있는 필통 던졌음ㅋㅋㅋㅋㅋㅋ근데 지퍼 열어나서 조카 필기구들이 마하의 속도로 일진들을 덮었데ㅋㅋㅋㅋㅋㅋㅋ
언니친구가 웃겨 죽을 뻔 했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기구봉변당한 일진들이 더 빡쳐서 신발년아 일어나 보라고!!하면서 억지로 언니를 일으켜 세웠데....ㅎㄷㄷ....
간큰년들...언니 피곤할때는 무릎꿇어야 하는데...ㅋ..ㅋ....진짜 언니가 딱 일으켜지고 나니까 눈에 불이 확 솟더래..
그만큼 빡쳤나는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언니가 파마 멱살까진 잡지 못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소리 조카 깔면서
 
굵언니
얇일진들
 
-신발 뭐 왜 깨우고 지랄인데 어??왜 깨우냐고(ㅈㄴ씅질남)

 


-어제 우리한테 씨부렸던 말 우리 앞에서 다시 해봐라

 


-기억도 안난다 다 쳐들었으면 된거지 왜 깨우고 지랄이냐고 조카빡치네 니네도 니네 쳐 자고 있는데 싸이언 모닝콜 굿모닝하는거 들리면 좋겠나?좋겠냐고 내가 깨있을때 다같이 몰려와서 왈왈하는건 신경안쓰는데 한번만 더 잘때 깨우면 진짜 말로 안끊난디(무릎주의)

 


-뭐라카노 그게 내가 알바가?엠창 처음부터 니년이 먼저 우리한테 쌍욕했다이가

 


-니네가 먼저 전화 안했나??지네가 쌍욕할 빌미를 제공해줬으면서 왜케 짖어대는데 진짜 아침부터 사람 혈압오르게 할래?할말있었으면 니 찌질이친구들데려와서 내앞에서 얘기하던가 전화비 아깝게 전화로 하고 지랄인데 조카 맞고 치고 있었는데 개빡구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어이없네 니 도대체 뭘 믿고 설치는데

 


-니네야 말로 뭘 믿고 설치는데 내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다 뭘믿고 그렇게 살아?니네는 수능이런거 안무섭제?니네 그 하늘같으신 선배들이 백배 무섭제?쯧쯧 대가리에 똥만 가득한 것들


-아 신발년이 진짜
 
하면서 한명이 언니 머리채를 휘어잡을려 했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뒷걸음 치는 바람에 손 개 뻘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 기선제압에 실패하니까 지네들끼리 욕만 할뿐 때릴려고 선뜻 나서지 않았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짜피 맞아도 우리언니 싸움은 못해도 힘은 겁나쎄서 맞고만 있지 않을듯
 
-니는 내머리 잡았으면 내머리카락 뽑힌 개수에서 세제곱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뽑힐줄 알아라

 

 


-이년 말은 조카 잘한다ㅋㅋㅋㅋㅋㅋㅋ조카 어이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니 진짜 쳐 맞고 싶나??!!!!!!!!!(조카 목소리 크게 질렀다함)

 


-조용히 해라 애들 자는 거 안보이나 내가 사람자는건 건들이지 말랬제?

 


-~~!!%#$%$%&^%*^&&%$(쌍욕)

 


-그래서 할말이 너네한테 사과해란거가?


-사과할려면 무릎꿇고 빌어라 신발년아

 


-으 지랄똥싼다.그래 나도 사과할테니까 니년들도 내 잠 방해한거랑 어제 맞고치다가 니년들 전화때문에 날린 고도리,쓰리광에 대해 당장 사과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 뭐라는데(다른학교친구에게 전화검..ㅋㅋㅋㅋㅋㅋ안받음)
아 얘네들 뭐하는데

 


-왜?또 귀찮게 니 친구들한테 전화걸었나?잠온다 제발 잠좀 자게 그만 건들여라 제발 이 귀찮은 년들아

 

-니 잠오던 내 알바아니고 빨리 사과해라 사과해라고


-아 사과할께 그만 쨍알거려라 제발 미안미안미안미안 조카 미안 미안해 죽겠다 스미마셍

 


-헐 조카 어이없다ㅋ(얘네가 무슨말했었는지 까먹었데ㅇㅇ)

 


-됐제?더러워서 니네 사과안받음ㅋ이 유치한년들아 이제 앞으로 나한테 말걸기만 해봐라 진짜 뒤에서 욕하던 말던 상관없는데 나한테 말만걸지마라니네 진짜 귀찮음 니네도 귀찮다이가 쓸데없이 가만히 있는 사람 왜 건드냐고

 


-어이없네 진짜
 
 
하고 일진들은 반을 나갔다고함ㅋ..ㅋㅋ...왠지 어제 언니가 존트 피곤해 보였음...흙...
지금 언니 친구랑 퍼질러 자는중ㅋㅋ
ㅋㅋㅋㅋ사진 찍고 싶다..하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친구가 너무 웃겨서 완전 웃긴 말만 폰메모장에 저장시켜놔서 대화를 여기 있는 것보다 길게 나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아마도 언니랑 일진들이랑 그닥 부딫힐만한 일은 없을듯...ㅋ....ㅋ..아마도...
아 그리고 쪽지로 오글거린다 이런거 왜올리냐라는 얘도 있는데 싫어!!올릴꺼지롱!!
메롱 참고로 난 부산사람이고 서면쪽에 산다 뿌잉!근데 우리 언니 학교는 서면말고 다른동에 있다 대충알겠지??ㅋㅋㅋㅋㅋㅋㅋ아무나 우리 언니 친구좀 되줘요..사람들이 언니 복학생이라고 잘 안놀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언니 멋진거 아님....존트 유치한 여자...나이를 밥에 말아 먹은듯..흡...다른 언니들과 다를꺼 하나 없음...
좀 말만 번드르르르르르를하게잘할뿐..쿡....쨋든 언니한테 허락안맡고 올린다..쿡..허락따윈 버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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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거슬린다는 분들 이건 있는그대로 퍼와서 네이트판에선 존,.,나가 조카로 나오고

시,,,발이 신발로나옴 언제 저걸 다 고치겠어요 화좀내지마요 저도 웃자고 올린글에

조카가 거슬린다고 화내면 기분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