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성산항은 다른숙소에 비해 가까운거 같았으나 우리는 차도없었고 택시타기는 아깝고..
걸었음.. 너무 더웠음.. 성산항 도착했는데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줄을 서있었음,,
우리는 뭔줄인지도 모르고 2명은 줄부터 섰음,, 뒤에 아주머니가 일단 줄부터 서는 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2명은 앞으로가서 정찰했음,, 우도 들어가는 줄이라고 함. 우리는 우도는 안감.. 시간없어서
올레!! 서있던줄 나와서 건물안으로 들어갔음 .. 우리는 어제 받은 유람선 공짜표가 있었음 해상이용료?만내고 유람선을 타러갔음
(4만얼마짜리 우도 잠수함 표도 있었으나 우리는 태풍온바로뒤에갔기때문에 잠수함 운항을 안했음 ㅠㅠ)
이배도 울렁울렁 ㅋㅋ 바도가 엄청 컸음ㅋㅋㅋ 그러나 나란 요쟈 멀미따윈 없음 ㅋㅋ
난 이런 울렁거림이 더 재미있고 좋았음. 열심히 즐기고 경치 구경까지ㅋㅋㅋ
배에서 본 우도랑 성산일출봉임ㅎㅎ
선장님이 성산일출봉에 무슨무슨 바위가 있다고 했는데 둔한 나는 어딨는지 다 못찾았음 ㅠㅠ
그렇게 유람선 투어를 마치고 숙소를 가서 짐챙기고 또 택시타고 다음 목적지로 향했음
처음 목적은 쇠소깍가서 투명카약타고 세무소 젊은오빠가 추천해주신 해물탕집을가서 점심을 먹을 생각이였지만 공짜표가 생겨 유람선을 탔기때문에 쇠소깍 갈시간이 없었음,
그리고 그날 숙소가 제주월드컵경기장 쪽이였는데 지도로 본거와 다르게 거리차이가 좀 났음.. 우리는 차가 없기때문에 이동동선을 짧게 해야됬었음,,
투명카약 내사랑 해물탕을 포기하고 그냥 둘째날 숙소를 감
친구 한명은 이전 숙소에 나두고온 물건이...ㄷㄷㄷ 그래서 물건만 택시에 태우고 40000원정도의 택시비를 또 냈음,,,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이기 때문에 여행가기전 쿠x,티x등 엄청 열심히 봤음
둘째날숙소 마지막날 숙소 다 여기서 예약함
둘째날 숙소는 워터파크겸 찜질방이였음
날이너무너무 더웠기 때문에 그냥 둘째날은 유람선만타고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았음ㅎㅎ
씻고 찜질방에서 저녁을 해결할려고 했으나 그곳 밥값은 어마어마
그래서 거기 매점에서 그냥 그돈으로 훈제닭고기 한마리 사먹었음,, 근데 그것도 비싸 ....
나는 그날 저녁에 너무 피곤 기절했었음,, 그러다가 한 12시?였나.. 그떄쯤 깨었는데 내친구 팔만뻗으면 닿는거리에 아저씨한명이 우리를 마주보고 있는거임... (무서웠음,,,)그러나 곧 그아저씨는 자리를 떠났음,, 자고 일어나 더웠던 나는 친구한명이랑 아이스방에 들어감., 그아저씨가 있었음,, 다른아저씨도 있어서 있었는데 다른아저씨 나가길래 나와 친구도 그냥 나옴,,(아저씨는 그냥 거기 누워있었을 수도 있었지만 우리는 모든걸 조심했음) 또 우리아버지 서울출장가서 찜질방에서 자다가 폰 훔침을 당하셨음,,
그래서 폰을 방수팩에넣고 꼭 손에쥐고잠ㅋㅋㅋㅋ 찜질방에서 자는건 여러모로 불편하고 힘들었음,,
8/4 셋쨋날
오늘은 바로 옆에있는 익스트림머시기랑 카트를 타기로 함(물론 공짜표)
짐을 이끌고 익스트림머시기를 들어감 4d체험시간을 앞두고 트릭아트같은데서 열심히 사진찍었음
그러곤 4d를 보고 근처 x마트 푸드코트에 늦은 아침을 먹으러 감.
아침을 먹고 우린 카트를 탔음
우리 네명은 완전 카트레이셔 빙의되었음 15분 동안 엄청 열심히 달림
친구한명은 열심히 추월하다 계속 타이어에 박았음ㅋㅋ
저는 다른사람이랑 박을까바 사람나타나면 살살 운전했음ㅋㅋㅋㅋ(차에대한 겁이많아서 운전면허도 못땀) 그래도 앞에 사람이 없을땐 나도 최대로 밟았음ㅋㅋ
우리는 5000원씩주고 카트 자격증도 발급받았음ㅋㅋ 우리는 카트레이셔가 되었음ㅋㅋ
우리는 택시를 타고 중문관광단지로 넘어갔음
택시아져씨가 여기라고 내려준 게스트하우스는 우리가 예약한 게스트하우스가 아니였음..
근데 여기서 본 풍경은 끝내줬으나 사진찍다가 친구한테 면박당하고 내려옴..
다시 택시 잡고 우리의 셋째날 숙소로 감
우리의 게스트하우스는 너무 예뻤음 펜션도 같이하고 있다고 했음
이곳임 정말 예뻣음
그런데 여기는 너무 불편했음 ,, 잠자는 곳은 2층이고 화장실은 1층에,, 샤워실은 밖으로나가야되고 ㅠㅠㅠ 그래도 4인실 예약해서 다행이지 8인실은 10시가 되면 불도 껐었음,.
우리는 교양있는 여자이기때문에 옆방 8인실 불이꺼지고는 조용조용 놀았음
짐을 내려놓고 오늘의 일정은 여미지식물원, 천제연폭포,테디베어였음(테디베어는 시간이 또 안되서..)
부산4명소녀??제주도 여행기(2)
부산해운대소녀들의 제주도여행이 2편 가요~~
우리는 직딩이있기때문에 여대생들이 아님.. 그래서 그냥 내 맘대로 소녀라고 했음
이편이 몇편까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얼굴사진은 없음!! 그래서 또 '음슴체'가겠음.
우리는 8/3일 아침에 성산일출봉에가서 일출보고 내려와서 아침을 먹고 성산항으로 갔음
숙소에서 성산항은 다른숙소에 비해 가까운거 같았으나 우리는 차도없었고 택시타기는 아깝고..
걸었음.. 너무 더웠음.. 성산항 도착했는데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줄을 서있었음,,
우리는 뭔줄인지도 모르고 2명은 줄부터 섰음,,
뒤에 아주머니가 일단 줄부터 서는 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2명은 앞으로가서 정찰했음,, 우도 들어가는 줄이라고 함. 우리는 우도는 안감.. 시간없어서
올레!! 서있던줄 나와서 건물안으로 들어갔음 .. 우리는 어제 받은 유람선 공짜표가 있었음 해상이용료?만내고 유람선을 타러갔음
(4만얼마짜리 우도 잠수함 표도 있었으나 우리는 태풍온바로뒤에갔기때문에 잠수함 운항을 안했음 ㅠㅠ)
이배도 울렁울렁 ㅋㅋ 바도가 엄청 컸음ㅋㅋㅋ 그러나 나란 요쟈 멀미따윈 없음 ㅋㅋ
난 이런 울렁거림이 더 재미있고 좋았음. 열심히 즐기고 경치 구경까지ㅋㅋㅋ
배에서 본 우도랑 성산일출봉임ㅎㅎ
선장님이 성산일출봉에 무슨무슨 바위가 있다고 했는데 둔한 나는 어딨는지 다 못찾았음 ㅠㅠ
그렇게 유람선 투어를 마치고 숙소를 가서 짐챙기고 또 택시타고 다음 목적지로 향했음
처음 목적은 쇠소깍가서 투명카약타고 세무소 젊은오빠가 추천해주신 해물탕집을가서 점심을 먹을 생각이였지만 공짜표가 생겨 유람선을 탔기때문에 쇠소깍 갈시간이 없었음,
그리고 그날 숙소가 제주월드컵경기장 쪽이였는데 지도로 본거와 다르게 거리차이가 좀 났음.. 우리는 차가 없기때문에 이동동선을 짧게 해야됬었음,,
투명카약 내사랑 해물탕을 포기하고 그냥 둘째날 숙소를 감
친구 한명은 이전 숙소에 나두고온 물건이...ㄷㄷㄷ 그래서 물건만 택시에 태우고 40000원정도의 택시비를 또 냈음,,,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이기 때문에 여행가기전 쿠x,티x등 엄청 열심히 봤음
둘째날숙소 마지막날 숙소 다 여기서 예약함
둘째날 숙소는 워터파크겸 찜질방이였음
날이너무너무 더웠기 때문에 그냥 둘째날은 유람선만타고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았음ㅎㅎ
씻고 찜질방에서 저녁을 해결할려고 했으나 그곳 밥값은 어마어마
그래서 거기 매점에서 그냥 그돈으로 훈제닭고기 한마리 사먹었음,, 근데 그것도 비싸 ....
나는 그날 저녁에 너무 피곤 기절했었음,, 그러다가 한 12시?였나.. 그떄쯤 깨었는데 내친구 팔만뻗으면 닿는거리에 아저씨한명이 우리를 마주보고 있는거임... (무서웠음,,,)그러나 곧 그아저씨는 자리를 떠났음,, 자고 일어나 더웠던 나는 친구한명이랑 아이스방에 들어감., 그아저씨가 있었음,, 다른아저씨도 있어서 있었는데 다른아저씨 나가길래 나와 친구도 그냥 나옴,,(아저씨는 그냥 거기 누워있었을 수도 있었지만 우리는 모든걸 조심했음) 또 우리아버지 서울출장가서 찜질방에서 자다가 폰 훔침을 당하셨음,,
그래서 폰을 방수팩에넣고 꼭 손에쥐고잠ㅋㅋㅋㅋ 찜질방에서 자는건 여러모로 불편하고 힘들었음,,
8/4 셋쨋날
오늘은 바로 옆에있는 익스트림머시기랑 카트를 타기로 함(물론 공짜표
)
짐을 이끌고 익스트림머시기를 들어감 4d체험시간을 앞두고 트릭아트같은데서 열심히 사진찍었음
그러곤 4d를 보고 근처 x마트 푸드코트에 늦은 아침을 먹으러 감.
아침을 먹고 우린 카트를 탔음
우리 네명은 완전 카트레이셔 빙의되었음 15분 동안 엄청 열심히 달림
친구한명은 열심히 추월하다 계속 타이어에 박았음ㅋㅋ
저는 다른사람이랑 박을까바 사람나타나면 살살 운전했음ㅋㅋㅋㅋ(차에대한 겁이많아서 운전면허도 못땀
) 그래도 앞에 사람이 없을땐 나도 최대로 밟았음ㅋㅋ
우리는 5000원씩주고 카트 자격증도 발급받았음ㅋㅋ 우리는 카트레이셔가 되었음ㅋㅋ
우리는 택시를 타고 중문관광단지로 넘어갔음
택시아져씨가 여기라고 내려준 게스트하우스는 우리가 예약한 게스트하우스가 아니였음..
근데 여기서 본 풍경은 끝내줬으나 사진찍다가 친구한테 면박당하고 내려옴..
다시 택시 잡고 우리의 셋째날 숙소로 감
우리의 게스트하우스는 너무 예뻤음 펜션도 같이하고 있다고 했음
이곳임 정말 예뻣음
그런데 여기는 너무 불편했음 ,, 잠자는 곳은 2층이고 화장실은 1층에,, 샤워실은 밖으로나가야되고 ㅠㅠㅠ 그래도 4인실 예약해서 다행이지 8인실은 10시가 되면 불도 껐었음,.
우리는 교양있는 여자이기때문에 옆방 8인실 불이꺼지고는 조용조용 놀았음
짐을 내려놓고 오늘의 일정은 여미지식물원, 천제연폭포,테디베어였음(테디베어는 시간이 또 안되서..)
우리는 자전거부터 빌렸음 1시넘어서 빌렸더니 7시까지 타는데 1만원씩 주고 빌렸음,
일단 여미지 식물원을 둘러 보았음. 너무더워서 걷기도 힘들었음ㅠㅠ
이거 전망대에서 찍은건데 보는 방향마다 풍경이 쥑여줬음
요건 한라산 방향(가장높은산이였으니 한라산 맞을 꺼에요,,,)
우리는 배도 고프고 덥고 점심을 먹으러 갔음,
우리가 제주도 오기전에 말고기,흑돼지,해산물을 먹자하고 갔는데 어제 택시아저씨가 말고기집 있다고 가라고 하셔서 말고기 먹으러 갔음
말고기찜,육회,샤브샤브,밥 2인분이 6만원이였음
말고기세트하나와 육회2만원 한개더시켜서 우리는 아주 만족스런 식사를 했음
난생 처음 말고기를 먹어봄ㅎㅎㅎ 우리의 목표하나 완수!!
밥을 먹고 우리는 천제연 폭포를 갔음
자전거는 입구에 걸어두고 걸어서 또 힘들게 다녀옴ㅠㅠㅠㅠ
그러나 계곡의 아름다운물색과 발을 담궜을때의 시원함은 더위를 잊게해주었음
가는길에 올레꿀빵도 사먹었음ㅋㅋㅋㅋㅋㅋ
멋지지 않음???
물이 엄청 시원함.. 난 물을 너무 좋아하기때문에 저기 뛰어들고 싶었으나
다들 발만담구고 친구말로는 '건들수 없는(?이였나)아름다움'이라는 말까지 했음
폭포보고 입구에 물뿝는 거북이분수들이 있길래 우리는 가는 길을 멈추고 뻘짓? 막 사진도 찍었음,,
나오는 길에 자전거 풀고 있는데 외국인이 여기 천제연폭포 맞나고 하길래 우린 또 배운여자임 하면서
난 '예스 고스트릿트 앤 턴 라이트'해줬음
-----------------------------------------------------
사진을 더올릴수가 없으니 담편에 찾아올께요ㅎㅎ
읽은사람 없는줄 알았는데 소녀라며 사진보러 오신분 있더라고요..
앞에도 말했지만 저는 소심한 여자이기때문에 얼굴 사진 공개는 없어요ㅋㅋㅋ
죄송합니다
그럼 이만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