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 아이의 이름 ㅅ혜원임(성만 밝히지 않을거임)이 얘는 잘나가는 애들 앞에선 굽신굽신 뒤에서는 호박씨를 까는 그런 스탈ㅋ 그리고 지가 만만하게 생각하는 아이는 걍 무시ㅎ그래서 내가 얘를 엄~청나게 시러함 걘 4학년 때부터 친구를 잘못 만나 지가 맘에 안드는 여자애는 무조건 따시키는 아이였음 역시 그 능력을 5학년때도 발휘하였뜸ㅋㅋ 완전 현란하게 알듯모를듯하게비밀스럽게ㅋㅋ)
왠지 문자를 받을때부터 느낌이 싸~한 그런 느낌이!!!있는거임(톡커님들을 아실거라 믿어요^^)
문자를 보니 "에이~요구르트"이러는거임
원래 얘는 말할 가치도 없는 얘라 원래 말을 씹었는데 오늘따라 앵겨붙는거임
싸이에다가 "저번에 미안해...ㅜ" 그런식으로... 글쓴이는 짜증나서 이런 글 볼때마다 얘를 바다에다가 풍덩!!빠뜨리고 싶었음
사실 위에서말해던 것처럼 ㅅ혜원이 그런 식으로 행동을 하니 우리반 전체가 거의 싫어함ㅋㅋ
그러니깐 지가 찐따가 되지 않을려고 온갖 노력을 하는거임
저번에도 이런 일이 많았는데 지가 잘못했으니깐 당연히 미안해야 하는데 미안하단 말도 없이 온갖 소문을 다퍼뜨려놈ㅋ 당연 이번일도 지가 잘못했음 친구 뒷담까서 친구를 이상하게 만들어놓지 않나~
☆★(문자내용有)입술이 두꺼우니 욕도 잘하는 혜원이^^※짜증주의※☆★
안녕하세요?^^ 저는 친구와 싸워서 짜증난 12살 소녀임니당..ㅋ
판을 보기만 하다가 난생 처음 판을 써보는데 이렇게 쓰는진 모르겠지만 써보겠습니다~
제가 지금 흥분해서 맞춤법,띄어쓰기가 틀릴 수도 있으니 양해바람니당
저는 안좋은 친구가 새벽에 없어졌으므로 음슴체^^
※톡커님들이 화나실수도 있으므로 이 ㅅ혜원이 욕을 잘한다는 걸 미리 알려드림당^^
글구 제가 제목에 '입술이 두꺼우니'라고 한건 진짜 입이 두꺼운 지우개를 입술에 붙인것 같아서 붙인거예요^^얼마나 두꺼운지는 끝까지 보시면 사진이 나올거예요~
------------------------------------------지금부터 시작---------------------------------------
밤 11시경 내가 엄청나게 시러하는 여자애한테 문자가 왔음
(※참고로 이 아이의 이름 ㅅ혜원임(성만 밝히지 않을거임)이 얘는 잘나가는 애들 앞에선 굽신굽신 뒤에서는 호박씨를 까는 그런 스탈ㅋ 그리고 지가 만만하게 생각하는 아이는 걍 무시ㅎ그래서 내가 얘를 엄~청나게 시러함 걘 4학년 때부터 친구를 잘못 만나 지가 맘에 안드는 여자애는 무조건 따시키는 아이였음 역시 그 능력을 5학년때도 발휘하였뜸ㅋㅋ 완전 현란하게 알듯모를듯하게
비밀스럽게ㅋㅋ)
왠지 문자를 받을때부터 느낌이 싸~한 그런 느낌이!!!있는거임(톡커님들을 아실거라 믿어요^^)
문자를 보니 "에이~요구르트"이러는거임
원래 얘는 말할 가치도 없는 얘라 원래 말을 씹었는데 오늘따라 앵겨붙는거임
싸이에다가 "저번에 미안해...ㅜ" 그런식으로... 글쓴이는 짜증나서 이런 글 볼때마다 얘를 바다에다가 풍덩!!빠뜨리고 싶었음
사실 위에서말해던 것처럼 ㅅ혜원이 그런 식으로 행동을 하니 우리반 전체가 거의 싫어함ㅋㅋ
그러니깐 지가 찐따가 되지 않을려고 온갖 노력을 하는거임
저번에도 이런 일이 많았는데 지가 잘못했으니깐 당연히 미안해야 하는데 미안하단 말도 없이 온갖 소문을 다퍼뜨려놈ㅋ 당연 이번일도 지가 잘못했음 친구 뒷담까서 친구를 이상하게 만들어놓지 않나~
어쨋든 그렇게 문자가 와서 답장을 하다가 싸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은근 싸우다 보니 재밌는거임ㅋㅋㅋㅋㅋㅋ
-------------------------------------------문자 공개할게여------------------------------------
3(톡커님들을 위해 금방 숫자를 세겠음ㅋㅋ 긴장감을 포기하고...ㅜ)
2
1(사실 12살의 글쓴이이지만 판을 자주보는 나이기에 이런거 한번 해보고 싶었음ㅋㅋ)
공개!!
갑자기 문자가 옴ㅋㅋㅋㅋ얘 왜이래--;;
초반부터 욕질임ㅋ ㅎㄷㄷ;;
한번도 본적 없는 글쓴이 언니를 니라고 까지 하며 말함ㅋㅋ
카톡프사가 언니가 합성해준거 올렸는데 저지랄임ㅋㅋ 지엄마는 ㅅ혜원 얼굴올렸는데 그건 뭥미?
지가 할 말이 없었는지 갑자기 딴 얘기를 꺼내기 시작함ㅋㅋ
지가 사과같지도 않은 사과를 함ㅋㅋ 이때 짜증나서 폰던질뻔;;
지 눈치없는건 잘알아서 지입으로 이야기를ㅋㅋ
얘는 뭔 일만 있으면 엄마한테 말해서 지한건 말안하고 상대방이 한거만 아주 잘 꾸며서 이야기함ㅋ
얜 커서 장래희망 걱정안해도 될것 같음ㅋㅋㅋㅋ 소설가나하면 되겠넼ㅋ 그걸 사람들이봐줄진모르겠지만
제 긴 이야기를 들어주신 감솨감솨함니당~~
그리고 오랫까지 봐주신 분들을 위하여 ㅅ혜원의 입술사진을!!!!ㅋㅋㅋ(주의주의)두꺼워서 놀랄지도 모름(혐오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칠 부분이나 안좋게 생각하시는 부분은 제가 나중에 판을 쓸때 참고해서 쓰도록 할게용~댓글에 달아주세요~
재밌게 보신 분들,화나신 분들, 이글본 분들은 꼬오옥~! 추우우우우우처어어어언~!해주세용
ㅅ혜원 진짜 짜증난다 추천!!
ㅅ혜원 어떻게 이렇게 욕을 잘할수있나 감탄한 사람 추천!!
ㅅ혜원 입술 진짜 두껍다 추천!!
이 긴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리구요 꼭 톡시켜주세용♥구걸구걸
톡되면 후기 쓰고ㅅ혜원 얼굴사진 공개할게여~원하시지 않으다면 글쓴이 사진은 공개하지않겠구요~~ㅋ
꼬오옥 추천!!!
글면 글쓴이는 이만 바이바이할게요오오오오옹~ 바이바이바이 즐거운 하루됬길★
바그정 스릉흔드♥ 그리구 필리핀에 있는 다은이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