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유소에서 알바을 하고있었음 예전에 햇엇는데 잠시 떔빵하고잇었음 그래서 아는분도 있고
새로들어온 알바분들도 있었음 이제 퇴근시간 가까이되서 나의퇴근까지 꺠알같은 웃음을 챙겨줄
오타쿠님이 등장하셧음 첫인상이 조카 안경쓰고 돼지에 밑에는 기능복바지에 위에 우리말로 갈색집 브랜드에서 파는 3장에 10000원하는 흰티을 입고 등하심 개십알 순간 얼굴뒤에서 지금까지 봐왓던 야애니주인공들이 오타쿠 뒤에서 오로라을 비춰주는것 같앗음 조카 십알 오덕후한테 반해버렷나봄 ㅡㅡ
십알 여기서 한번빵터짐 목소리가 조카 에스프레소같이 부드럽고 목소리는 호수위에 여유롭게 떠있는 백조와같은 목소리인거임 시발 얼굴이랑너무 매치가안됨 그래서 숙이고 마음속으로 아십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끼목소리뭐야 하면서 웃고있었음 그리고 그새리가 악수을청햇음
오타쿠:악수한번해요
나:아~예
하고 악수을 하려는순간 개십알 호로 짭쪼름한새끼가 장갑을 벗으라는거임ㅡㅡ 장갑에 기름이묻어있으니 충분히 그럴수있음 왜냐하면 손에서 기름냄새나면 집가서 인형머리을 쓰담쓰담 못해줄까봐 내가 이해하고 벗고 해드림 하지만 여기서 날 한번빡치게 하는 오타쿠새끼임 ㅡㅡ
★★★주유소에서 만난 오타쿠★★★
ㅎㅇ요 님들
가끔 판들어와서 챙겨보고있는 대한민국 어딘가에사는18남자임 ㅋㅋ
처음 쓰는거라 못알아들을수도 있는데 이해해주삼 시작하겟슴
오늘 주유소에서 알바을 하고있었음 예전에 햇엇는데 잠시 떔빵하고잇었음 그래서 아는분도 있고
새로들어온 알바분들도 있었음 이제 퇴근시간 가까이되서 나의퇴근까지 꺠알같은 웃음을 챙겨줄
오타쿠님이 등장하셧음 첫인상이 조카 안경쓰고 돼지에 밑에는 기능복바지에 위에 우리말로 갈색집 브랜드에서 파는 3장에 10000원하는 흰티을 입고 등하심 개십알 순간 얼굴뒤에서 지금까지 봐왓던 야애니주인공들이 오타쿠 뒤에서 오로라을 비춰주는것 같앗음 조카 십알 오덕후한테 반해버렷나봄 ㅡㅡ
본론으로 넘어와서 주유다하고 의자에 앉에잇는데 그세리가 옆자리에 앉음 말을걸엇음 대화내용은 대충이럼
오타쿠:안녕하세요 새로오신분인가봐요
나:아니요 예전에 일햇는데 잠깐 도와주고 있는거에요
오타쿠:아그러시구나 만나서 반갑습니다
십알 여기서 한번빵터짐 목소리가 조카 에스프레소같이 부드럽고 목소리는 호수위에 여유롭게 떠있는 백조와같은 목소리인거임 시발 얼굴이랑너무 매치가안됨 그래서 숙이고 마음속으로 아십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끼목소리뭐야 하면서 웃고있었음 그리고 그새리가 악수을청햇음
오타쿠:악수한번해요
나:아~예
하고 악수을 하려는순간 개십알 호로 짭쪼름한새끼가 장갑을 벗으라는거임ㅡㅡ 장갑에 기름이묻어있으니 충분히 그럴수있음 왜냐하면 손에서 기름냄새나면 집가서 인형머리을 쓰담쓰담 못해줄까봐 내가 이해하고 벗고 해드림 하지만 여기서 날 한번빡치게 하는 오타쿠새끼임 ㅡㅡ
오타쿠:으~ 손에서 기름냄새 많이나네요?
나:아~예 오늘하루종일 햇으니깐 그렇겟죠
오타쿠:정말 상당히 심하신것같아요
이쉬발로무 이명박 사타구니보다 못한새끼가 아순간 이새끼 아구창에LTE로 죽빵을 꽂고싶엇지만 초면이니 참앗음 시발그럼 악수을 왜청해 미친넘이
나:아 죄송해요 손에냄새많이나시죠
오타쿠:괜찬아요 가서씻고올게요 하고 손을 빡빡씻고오신것 같음
이떄떄마침 차도없고 한가해서 화장실 가려고 하는데 소장님이랑 이새리랑 이야기하는게 들리는거임
대충이런거엿음
소장님:이야 너바지 새로삿냐 좋아보인다 새꺄
오타쿠:네이거 엄마가 생일이라고2벌사다주셧어요
소장님:이런거 주유소에서 입으면 별로안좋을텐데
오타쿠:뭐비싸보여서 저도안입고올라고 햇는데 걍입고왓어요 집에 한벌 더있어요
소장님:그래 조심히입어라
오타쿠:네~
이러고 대화가끝남 끝나자마자 차가2대가 들어왓음 그래서 둘이차 주유해주러 갓음
근데 십알 여기서 한번더빵터짐 이신발 고의로 본건아닌데 바지에 브랜드을 봄 얼핏보면 노스페이스 인데
자세히보니깐 더 더블페이스라고 새겨져잇음 아십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당당히 입고다니고 자랑스렇게 여기는 오타쿠 새퀴이넘은 티아라보다 의지가 강한새끼임 노스페이스 이미테이션도 비싼메이커인줄 아는 그런 이미테이션계에 황태자이심 그래서 순간 놀려보고싶엇음 주유가끝난후.
나:우와~ 정말 바지 비싸보이세요
오타쿠:하하 좀그래보이지 이거진짜비싼거야 그래서 오늘 조심해야겟다
나:우와 얼마정도해요 그런바지?
오타쿠:몰라 엄마가 생일선물로 사다주셔서 나도잘모르겟다ㅋ 근데 이거진짜비싼거야
나:그래보여요 우오아아아아아아
나는 칭찬을 아낌없이 주는나무처럼 오타쿠한테 해드렷심 그떄져는 네파반바지을입고있었음
나:제바지는 제가바도 안좋아보여요
오타쿠:뭐어떄 주유소에서 입을건데 편해보이고좋네
나:아이거 이름잇는 브랜드인데 왜이렇게 안좋아보이지 형바지가 너무좋아보여서 그런가 ㅠㅠ
오타쿠:야 그건어쩔수없지 넌 딱보니깐 싸보이는데 싸보이는 바지에 뭘기대해 나처럼 비싼바지을 입어야 좀 비싼티가나지
나:아그렇구나 에이하긴69000원박에 안하는데 그렇겟죠?
하는순간 오타쿠의 표정에서 당황한 기색이 보엿음
오타쿠:어...어그래 그렇지 그래도 편하게는 잘입을수있을것 같다ㅎㅎㅎ
하고 정말 세상살이가 힘들어도 인형만보면 인형한테 지어줄것같은 그인자한 웃음을 져한테 뿅 날려주심 순간 심장이 멎는줄알앗음 아이게 말로만듣던 싸이코패스에 살인충동인란 거구나을 18년만에 경험하게 해줫음 정말 고마움을 듬뿍느끼게해주는 웃음이었음
나:편하긴 편한데 아오 져 아무래도 사기당한것 같아요
오타쿠:그러게 잘좀보고 사지 딱보니 마크도 무슨 달팽이 껍질같이 생겨서 안됫다야..나처럼 좋은 메이커 사입어 이러는거임
하고 난순간 난속에서 열불이타올랏음 쉬팔로미 김정은 겨드랑이보다 못한새퀴가 네파을들먹여ㅡㅡ 아시는분 아시겟지만 네파마크가 약간 달팽이 껍질모양 비슷한게 생기긴함
나:네~ 돈받으면 꼭그러도록하죠 ㅎㅎ
겉으로 웃고있었지만 저새끼을 지금당장 잡아서 후라이팬에 저새끼 얼굴을 녹인다음에 베이컨을 구어서 싸먹고 싶은 심정이들었음
이떄 퇴근하라는 소장님의 목소리와 함꼐 저는 손을씻고 옷을갈아 입고 나왓음 여유롭게 물한잔 드링크 해주고 사장님 소장님 일하시는1분에게 인사을 하고 오타쿠에게 아쉬운발걸음을 옮겻음
나:저이만퇴근해볼게요~
오타쿠:예 조심히 들어가세요~
하고 가려고하니 뭔가가 아쉬웟음 뭔가 놀려주고싶은 욕구가 강하게 생김 그순간 머리에 스쳐지나가는 광고가 생각낫음 바로 대X건설에 체체체체체인지 광고가 머리속에 생생히기억이남
그래서 마지막으로 노래못부르지만 노래을 부러주기로 햇음
나:니얼굴 힘으로 체이체이 체인지 오덕을 만들어~ 니얼굴힘드로 만든 웃음들~
하고 혼잣말로 대놓고 하고왓음 ㅋㅋㅋㅋㅋㅋㅋ 오타쿠새낀는 지욕하는줄 모르고 웃고있음 ㅋㅋㅋㅋㅋㅋ
정말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같이 매일 일하고싶은 오타쿠님이 었음
아쉽지만 여기서 마무리 하겟음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다능요 웃겻으면 추천해주고가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