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취업준비생입니다. 저는 남자친구랑600일가까이됫고 몇일전엔이등병 신병휴가나와써요 느낀점이 있더라고요 엄청 편해졌다는게 느껴졌어요 사랑하는게맞을까 좋아하긴하나싫어하진않은데그냥 가족처럼 받아들이는 그런느낌을 마니받아요 제가엄청조아해서 사귀었는데 지금은 콩깍지도 다뱃겨지고 ㅋㅋ. 군대에 잇으니까 주변에서 여친이 제일 좋은 약이다하는데 그런거들으면 자만심생기고 되게 오빠를 낮춰서 보게되요 그러다가게속 짜증내고 무시하고 몇시간잔에도 전화하고 그랫는데사랑하고 조은느낌버다 엄청편해서 서로막말하고 미인함마음멋느끼고 그러네여어떻게해결될수잇을지 ㅜㅜㅜㅜㅠ 전 설레고싶은데가족처럼편안한건 질리고 싫어요ㅠ 3
변하긴 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