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녘 9시쯤에 건전지를 사러 편의점에 갓을때엿다 아니근데 편의점에서 카운트를보는 아가씨가 너무 예뻣다 송아지같은 눈에 호리호리한 몸매 허리까지내려오는 까만생머리 그모습에 반한 나는 계산하는것도 잊은채 넋을놓고 그녀를 계속쳐다봣다 멍하니'손님 5000원입니다''손님?''아 죄송합니다 그쪽이 너무이쁘셔서 저도모르게 그만기분나쁘셧더면 죄송합니다'나는 멋쩍은 웃음을보이며 서둘러계산을하고 나갈려는 찰나'손님''네?''저기....죄송한데... 저한테 5만원만 주시면 손님이 원하는걸 다해드릴게요....'이말을들은 나는 그녀에게 10만원을 쥐어주면서 이야기를 완성시켜주세요 2
어제 편의점에서 잇엇던일
아니근데 편의점에서 카운트를보는 아가씨가 너무 예뻣다
송아지같은 눈에 호리호리한 몸매 허리까지내려오는 까만생머리
그모습에 반한 나는 계산하는것도 잊은채
넋을놓고 그녀를 계속쳐다봣다 멍하니
'손님 5000원입니다'
'손님?'
'아 죄송합니다 그쪽이 너무이쁘셔서 저도모르게 그만
기분나쁘셧더면 죄송합니다'
나는 멋쩍은 웃음을보이며 서둘러계산을하고 나갈려는 찰나
'손님'
'네?'
'저기....죄송한데... 저한테 5만원만 주시면 손님이 원하는걸 다해드릴게요....'
이말을들은 나는 그녀에게 10만원을 쥐어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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