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당하지 않는 어장관리녀의 특징 #. 남자들을 위한 어장관리녀 구별법 여자들이 바람둥이에게 당해왔다면 남자들은 어장관리녀에게 속아왔다. 이제는 그만 속고싶다. 여자로 다가왔다가 친구로 남아버리고 포기할때쯤 다시 다가오는 이 여자, 계속 만나야 될까? 최소한 몰라서 당하는 경우는 없어야 된다. 어장관리녀가 없다고 믿고 싶지만 바람둥이가 있는 것처럼 피할 수 없는 현실이기에, 낱낱히 살펴볼란다. 상처받는 사람이 없길 위해. 남자들이 물고기가 되어서도 안되기 때문에라도. 낱낱히 파헤쳐보는 어장관리녀의 특징, 아래에서 3개이상 포함되면 98.452% 확신해도 좋다. #. 알면 당하지 않는 어장관리녀의 특징 1. 사귀는 것보다 더 달콤하게 다가온다 아이쿠. 어장관리녀를 만나면 연애를 하는 기분이다. 어쩜 진짜 여자친구보다 더 연애하는 기분으로 데이트한다. 미모는 평균이상, 애교는 기본에 눈웃음은 옵션이다. 자신을 좋아하는 것 같은 애매한 멘트는 매너정도. 사귀지는 않지만 만나는 순간만큼은 연애하는 것보다 더 연애하는 기분을 들게 한다. 마치 내가 이 사람 남자친구라도 된 마냥. 그리고 왠지 곧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강한 '희망'을 준다. 이제부터' 희망고문'은 시작이다.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면 고문시작. Tip. 어장관리녀는 '데이트'에는 관대하나, '관계'에는 엄격하다. 다시 말해 데이트를 한다고 해서 Only 당신과만 데이트 한다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 어차피 결혼할 것도 아닌데 뭘. 자유롭게 자신에게 잘해주는 사람과 만나지 뭘. 이 사람도 있고 저 사람도 데이트를 해야되는데 굳이 당신이라는 하나의 사람과 커플이라는 '관계'를 분명하게 맺는 것보다 여러명과 '데이트'를 하며 즐기는 것을 선호한다. 2. 연락의 원칙과 먼저 연락하는 이유 연락을 어장관리녀만큼 잘 컨트롤 하는 사람도 드물다. 대한민국 국방부 관계자들은 어장관리녀를 강사로 초청해서 심리전을 배워야할 만큼 무서운 능력이다. 연락을 하면 잘 받아주는 것 같기도, 아예 무시하기도 한다. 헷갈리기 시작한다. "뭐지? 아예 연락을 받지 말든가." 어장관리녀들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연락을 받는다면 연락을 받는 이유가 있다. 연락을 무시한다면 무시하는 이유가 있다. 당연히, 남자들은 그 이유는 모른다. 그리고 말한다. "그래도 아예 무시하는건 아닌데... " Tip. 어장관리녀가 연락을 받거나 먼저 하는 이유는 두가지다. 먼저 심심할 때, 다시 말해 어장이 좋지 않은 '비수기'에 당신이 연락을 해온다면 옳다구나 낚아 올리는 상황이라고나 할까. 슬프게도 어장관리녀들의 연락의 원칙은 당신의 마음보다 자신의 마음이 기준이다. 그날 기분이 좋지 않으면 무시할수도 좋으면 하트하나 붙여줄수도 있는 정도. 둘째, 필요한 용무가 있을 때 한다. 필요할때 연락을 한다. "혹시 누구 알아?" "혹시 뭐 있어?" 필요할때 연락하는 건데도 사실 남자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그 정도로 능숙하게 연락해서 다시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3. 오는 남자는 적당히 가리고, 가는 남자 잡지 않는다. 바람둥이들과도 비슷하게 어장관리녀들은 오는남자 막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낚고 싶은 물고기가 상어급인데 피래미급이 오면 아예 내 어장에 들어올 수도 없게 만든다. 다시 말해, 그래도 어장관리 당하고 있는 남자라면 최소한 어장관리녀들의 시야에만큼은 두고 싶은 상대방인 것이다. 아예 연락도 하기 싫은 사람이라면 연락처 자체를 알 수 없게 만드니까. Tip. 그렇다고 해서 절대 어장관리를 당하고 있다는 것을 기뻐해서는 안된다. 당신이 없다고해서 그 사람이 쩔쩔매거나 두려워하지는 않으니까. 바다를 떠나는 물고기는 숨이 막히지만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낚시대는 어장을 바꾸면 되는 것. 4. 친구도 아니고 애인도 아니고? 제일 무서운 말로 어장관리녀들은 선을 그어준다. "넌 참 좋은 친구야." "니가 내 친구들보다 더 편해." 아이쿠. 순식간에 좋은 사람이 되면서, 편한 친구가 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된다. 나는 친구하려고 너 만나는거 아닌데, 속으로 중얼거리지만 얼굴은 웃고 있다. "나도 니가 참 좋은 친구인것 같다."는 마음에도 없는말 한마디 하면서. 웃고 있어도 웃는 게 아니다. Tip. 여자들의 육감은 무섭다. 남자가 고백할 것 같게 느껴지면 고백의 타이밍을 흔들어버리거나 뺏어버린다. 결국 고백은 물건너가고 좋은 친구로 남는 자신을 발견한다. 5. <모 아니면 도>가 아니라, 무조건 걸이나 윷 도개걸윷모. 윷놀이를 하다보면 분명 다섯개의 경우의 수가 나온다. 도가 나오면 1칸, 개가 나오면 2칸, 걸이 나오면 3칸, 윷이 나오면 4칸에 한번더, 모가 나오면 5번에 한번 더. 어장관리녀와 사귀다(?)보면 결코 '도'나 '모'는 나오지 않는다. 아예 1칸만 나오는 '도'만 나온다면 포기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모'가 나와서 빠르게 관계가 발전하게 되지도 않는다. TIP. 계속 나오는건, 걸이나 윷뿐이다. 관계를 발전시키려고 데이트도 자주했는데 계속 '걸'이다. 3칸에서 더이상 나가지가 않는다. 말이 빨리 나가서 연인으로 사귈 수 있게 되어야 되는데 그저 머무르기만 한다. 어쩌다가 당신이 용기내어 고백을 한다. '윷'이다. 4칸이 나온다. 5칸이나오면 지름길로 갈 수 있는데 모가 아니라 윷. 그래도 한번더, 윷을 힘껏 다시 던진다. 다시 던졌을 때는 '빽도'가 나오는 상황에 급좌절. 윷놀이는 언제쯤 끝날지 모른다. 반드시 고인 물은 썩게 된다 오랫동안 고르고 고르다보면 그 물에서 살 수 있는 물고기는 한마리도 없다 사랑에 관한 모든 컨텐츠, 서비스, 커뮤니티 <센치한 감성공간, 사랑연구소 www.Love3cm.com> <사랑연구소 연구팀, love3cm@love3cm.com > ▶'연애 고민'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면? ▶ 그 사람의 마음을 알고 싶나요? ▶ 미래로 편지를 보낼 수 있다? '타임머신 편지'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연애 노하우>를 알고 싶다면? ▶ 연애상담, 남자에게 받을까? 여자에게 받을까? 공식 SNS 계정 [사랑연구소 Home] [네이트 판] [페이스북] [트위터] [사랑연구소 Cafe] [오픈캐스트] [미투데이] - ⓒ사랑연구소(www.love3c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랑연구소의 모든 저작물은 저작권 보호법에 의해 보호됩니다.> 151
이런 여자, 어장관리녀인지 의심해야? 5가지 특징
알면 당하지 않는 어장관리녀의 특징
#. 남자들을 위한 어장관리녀 구별법
여자들이 바람둥이에게 당해왔다면
남자들은 어장관리녀에게 속아왔다.
이제는 그만 속고싶다.
여자로 다가왔다가 친구로 남아버리고 포기할때쯤
다시 다가오는 이 여자, 계속 만나야 될까?
최소한 몰라서 당하는 경우는 없어야 된다.
어장관리녀가 없다고 믿고 싶지만 바람둥이가 있는 것처럼
피할 수 없는 현실이기에, 낱낱히 살펴볼란다. 상처받는 사람이 없길 위해.
남자들이 물고기가 되어서도 안되기 때문에라도.
낱낱히 파헤쳐보는 어장관리녀의 특징,
아래에서 3개이상 포함되면 98.452% 확신해도 좋다.
#. 알면 당하지 않는 어장관리녀의 특징
1. 사귀는 것보다 더 달콤하게 다가온다
아이쿠. 어장관리녀를 만나면 연애를 하는 기분이다.
어쩜 진짜 여자친구보다 더 연애하는 기분으로 데이트한다.
미모는 평균이상, 애교는 기본에 눈웃음은 옵션이다.
자신을 좋아하는 것 같은 애매한 멘트는 매너정도.
사귀지는 않지만 만나는 순간만큼은 연애하는 것보다
더 연애하는 기분을 들게 한다. 마치 내가 이 사람 남자친구라도 된 마냥.
그리고 왠지 곧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강한 '희망'을 준다.
이제부터' 희망고문'은 시작이다.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면 고문시작.
Tip. 어장관리녀는 '데이트'에는 관대하나, '관계'에는 엄격하다.
다시 말해 데이트를 한다고 해서
Only 당신과만 데이트 한다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
어차피 결혼할 것도 아닌데 뭘. 자유롭게 자신에게 잘해주는 사람과 만나지 뭘.
이 사람도 있고 저 사람도 데이트를 해야되는데
굳이 당신이라는 하나의 사람과 커플이라는 '관계'를 분명하게 맺는 것보다
여러명과 '데이트'를 하며 즐기는 것을 선호한다.
2. 연락의 원칙과 먼저 연락하는 이유
연락을 어장관리녀만큼 잘 컨트롤 하는 사람도 드물다.
대한민국 국방부 관계자들은 어장관리녀를 강사로
초청해서 심리전을 배워야할 만큼 무서운 능력이다.
연락을 하면 잘 받아주는 것 같기도,
아예 무시하기도 한다. 헷갈리기 시작한다.
"뭐지? 아예 연락을 받지 말든가."
어장관리녀들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연락을 받는다면 연락을 받는 이유가 있다.
연락을 무시한다면 무시하는 이유가 있다.
당연히, 남자들은 그 이유는 모른다. 그리고 말한다.
"그래도 아예 무시하는건 아닌데... "
Tip. 어장관리녀가 연락을 받거나 먼저 하는 이유는 두가지다.
먼저 심심할 때, 다시 말해 어장이 좋지 않은 '비수기'에 당신이 연락을 해온다면
옳다구나 낚아 올리는 상황이라고나 할까. 슬프게도 어장관리녀들의
연락의 원칙은 당신의 마음보다 자신의 마음이 기준이다.
그날 기분이 좋지 않으면 무시할수도 좋으면 하트하나 붙여줄수도 있는 정도.
둘째, 필요한 용무가 있을 때 한다. 필요할때 연락을 한다.
"혹시 누구 알아?" "혹시 뭐 있어?" 필요할때 연락하는 건데도
사실 남자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그 정도로 능숙하게 연락해서 다시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3. 오는 남자는 적당히 가리고, 가는 남자 잡지 않는다.
바람둥이들과도 비슷하게 어장관리녀들은 오는남자 막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낚고 싶은 물고기가 상어급인데 피래미급이 오면
아예 내 어장에 들어올 수도 없게 만든다.
다시 말해, 그래도 어장관리 당하고 있는 남자라면
최소한 어장관리녀들의 시야에만큼은 두고 싶은 상대방인 것이다.
아예 연락도 하기 싫은 사람이라면 연락처 자체를 알 수 없게 만드니까.
Tip. 그렇다고 해서 절대 어장관리를 당하고 있다는 것을 기뻐해서는 안된다.
당신이 없다고해서 그 사람이 쩔쩔매거나 두려워하지는 않으니까.
바다를 떠나는 물고기는 숨이 막히지만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낚시대는 어장을 바꾸면 되는 것.
4. 친구도 아니고 애인도 아니고?
제일 무서운 말로 어장관리녀들은 선을 그어준다.
"넌 참 좋은 친구야." "니가 내 친구들보다 더 편해."
아이쿠. 순식간에 좋은 사람이 되면서, 편한 친구가 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된다.
나는 친구하려고 너 만나는거 아닌데, 속으로 중얼거리지만
얼굴은 웃고 있다. "나도 니가 참 좋은 친구인것 같다."는
마음에도 없는말 한마디 하면서.
웃고 있어도 웃는 게 아니다.
Tip. 여자들의 육감은 무섭다. 남자가 고백할 것 같게 느껴지면
고백의 타이밍을 흔들어버리거나 뺏어버린다.
결국 고백은 물건너가고 좋은 친구로 남는 자신을 발견한다.
5. <모 아니면 도>가 아니라, 무조건 걸이나 윷
도개걸윷모. 윷놀이를 하다보면 분명 다섯개의 경우의 수가 나온다.
도가 나오면 1칸, 개가 나오면 2칸, 걸이 나오면 3칸,
윷이 나오면 4칸에 한번더, 모가 나오면 5번에 한번 더.
어장관리녀와 사귀다(?)보면 결코 '도'나 '모'는 나오지 않는다.
아예 1칸만 나오는 '도'만 나온다면 포기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모'가 나와서 빠르게 관계가 발전하게 되지도 않는다.
TIP. 계속 나오는건, 걸이나 윷뿐이다.
관계를 발전시키려고 데이트도 자주했는데 계속 '걸'이다.
3칸에서 더이상 나가지가 않는다. 말이 빨리 나가서
연인으로 사귈 수 있게 되어야 되는데
그저 머무르기만 한다.
어쩌다가 당신이 용기내어 고백을 한다.
'윷'이다. 4칸이 나온다. 5칸이나오면 지름길로 갈 수 있는데
모가 아니라 윷. 그래도 한번더, 윷을 힘껏 다시 던진다.
다시 던졌을 때는 '빽도'가 나오는 상황에 급좌절.
윷놀이는 언제쯤 끝날지 모른다.
반드시 고인 물은 썩게 된다
오랫동안 고르고 고르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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