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일날 글 게시한 편의점 알바남 입니다 일끝나고와서 댓글 하나하나 다읽어보았구요 솔직히 좀 많이 놀랐습니다 평소 판을 즐겨보던 사람중에 한명이였는데...제가쓴글에의해서 관련기사도 올라오고 그기사에도 많은 댓글이달리고..... 제가 조금은 오바한게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구요 읽어주신 판 톡커님들 그리고 뉴스 댓글달아주신분들 어떤 반응이든 그 반응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구요 응원해주시는분들 잘올렸다는분들 그리고 조금 성급하지않았냐 너무 오바하는거아니냐 몰아세우는거아니냐 등등의 많은 댓글들 잘읽어보았습니다 이글을 올리고 저한테 꼭 좋은소리만 들릴거라고는 생각을 안했습니다 한상황에는 사람마다 제각기 다양한 반응이 나오기 마련이니까요 하지만 대변을 치우지않고 도망간 그 행동이 1차적으로 저를 화나게 했지만 여기서 중요한것은 다음에오면 사과받기위해서 시시티비 캡쳐까지 다해놨는데 다음번에 왔을때 그여자손님이 두번이나 모른다고 거절하시는 태도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제 판단하에 얼굴 정면이 드러나지않는 부분에 한해서 사진을 올렸고 제딴에는 최대한 배려해서 글을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일부 댓글에서는 글쓴이도 보통 내공이아니다 뒤끝장난아니다 이러시는데 물러터졌으면 물러터졌지...그렇게 독한사람아닙니다^.^;; 도덕적으로 문제가 충분히 있을것같은 문제라 생각되서....그렇다고 주변에 사람이 많았던 것도 아니였고...그상황에서 충분히 해결할수 있는 문제였는데...) 오늘출근해서 주말간 시시티비를 다 검색해본결과 그손님은 제가 꼼꼼하게 살펴보지 못한것 일수도 있지만 다시오지 않았고 오늘도 마찬가지로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사진이 나와있지않은) 프린트는 비에찢겨서 없어지기도하고 또 누군가가 때어간 흔적도 있었습니다 맘같아선 솔직히 계속 붙이고 싶었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제가 옳다고 판단한일이 누군가에는 언짢은일 일수도 있고 불쾌감을 줄수도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에 더이상 게시물을 부착하지 않을것이구요 이미 충분히 많이 퍼졌고 친구들한테도 전화도많이오고 메세지도 많이온상태라 적어도 제 주변 이근방 사는 사람들은 모르는사람이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 (실제로 오늘 몇몇손님들이 판에 글쓴이 아니냐고 물어봐주셨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사과 받을 생각을 아예 접은건 아닙니다 다시오면 꼭 말씀드려야죠 시시티비 보러가시자고 ^^ 글이 본문보다 길어지는것 같네요 이제 일할 시간도 얼마 안남았구 이런 편의점 손님들이 조금이나 경각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548
(후기입니다)편의점에서 있었던 정말 개X같은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17일날 글 게시한 편의점 알바남 입니다
일끝나고와서 댓글 하나하나 다읽어보았구요
솔직히 좀 많이 놀랐습니다
평소 판을 즐겨보던 사람중에 한명이였는데...제가쓴글에의해서
관련기사도 올라오고 그기사에도 많은 댓글이달리고.....
제가 조금은 오바한게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구요
읽어주신 판 톡커님들 그리고 뉴스 댓글달아주신분들
어떤 반응이든 그 반응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구요
응원해주시는분들 잘올렸다는분들
그리고 조금 성급하지않았냐 너무 오바하는거아니냐 몰아세우는거아니냐
등등의 많은 댓글들 잘읽어보았습니다
이글을 올리고 저한테 꼭 좋은소리만 들릴거라고는 생각을 안했습니다
한상황에는 사람마다 제각기 다양한 반응이 나오기 마련이니까요
하지만 대변을 치우지않고 도망간 그 행동이 1차적으로 저를 화나게 했지만
여기서 중요한것은
다음에오면 사과받기위해서 시시티비 캡쳐까지 다해놨는데 다음번에 왔을때
그여자손님이 두번이나 모른다고 거절하시는 태도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제 판단하에 얼굴 정면이 드러나지않는 부분에 한해서 사진을 올렸고
제딴에는 최대한 배려해서 글을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일부 댓글에서는 글쓴이도 보통 내공이아니다
뒤끝장난아니다 이러시는데 물러터졌으면 물러터졌지...그렇게 독한사람아닙니다^.^;;
도덕적으로 문제가 충분히 있을것같은 문제라 생각되서....그렇다고 주변에 사람이 많았던 것도 아니였고...그상황에서 충분히 해결할수 있는 문제였는데...)
오늘출근해서 주말간 시시티비를 다 검색해본결과 그손님은 제가 꼼꼼하게 살펴보지 못한것 일수도 있지만
다시오지 않았고 오늘도 마찬가지로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사진이 나와있지않은) 프린트는 비에찢겨서 없어지기도하고 또 누군가가 때어간 흔적도 있었습니다
맘같아선 솔직히 계속 붙이고 싶었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제가 옳다고 판단한일이
누군가에는 언짢은일 일수도 있고 불쾌감을 줄수도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에
더이상 게시물을 부착하지 않을것이구요
이미 충분히 많이 퍼졌고
친구들한테도 전화도많이오고 메세지도 많이온상태라 적어도
제 주변 이근방 사는 사람들은 모르는사람이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
(실제로 오늘 몇몇손님들이 판에 글쓴이 아니냐고 물어봐주셨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사과 받을 생각을 아예 접은건 아닙니다
다시오면 꼭 말씀드려야죠 시시티비 보러가시자고 ^^
글이 본문보다 길어지는것 같네요
이제 일할 시간도 얼마 안남았구 이런 편의점 손님들이
조금이나 경각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