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대학교 처음입학해서 몇달대학생활한후 서로 관심이있었고 여자인 제가 먼저 고백을해서 사랑을 시작하게됬습니다.제이상형도 아니었습니다.근데...그사람은 절 끌리게 만드는 느낌이있었거든여
잘생기지도않고 키가 큰것도 아닌데 노래를 잘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였거든여..음악을배우고 좋아하는 저로썬 그사람이 노래를 부를때면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며 좋아한다는거알고 고백해버렸죠..
그렇게 사랑이 시작되고 서로 바보같이 순수한성격이여서 남들이 볼땐 촌스럽고 유치해도 저희한테 그모든건 대단햇거든요 그렇게 너무 좋아서 안달이난게 5개월 흘렀을까요..군대라는걸림돌이 생겼더라구요.
막 사랑할때고 막 서로를 알아갈때인데 헤여져야됬어요..그땐 너무 사랑해서 군대기다릴생각만하며 제자신한테 힘주고 응원하며 그렇게 군대를 보냈죠..한번일편단심이면 일편단심인 저는 1년 10개월이라는 시간을 혼자 외로히 보내며 결국 꽃신을 신었답니다..군대가기전에 저한테 대했던 행동들 말들을 잊을수없어서 외롭고 힘들땐 그 추억들을 생각하며 기다렸죠..제대한날..너무 행복했습니다.눈물날만큼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었고 제 나이 22살인데도 그사람과 결혼을 꿈꿀정도였으니까요..제대하고서 전 그동안 그사람이랑 하고싶었던것들이 많았기에 그러길바랬지만.남자는 그렇다고 하더라구요...군대를 갔다오면 더 신중해지고 진지해지며 미래에 부담감도느끼고 나름 혼자 스스로 생각할시간이 많다고..이해했습니다.
가끔은 서운한 제 투정에 싸움도 몇번있었지만 그렇다고 헤어지기엔 저흰 아직좋아했으니까요.그렇게 그사람은 학교를 복학하고 전 졸업을했고..어쩌다보니까 사회생활하는 저보다 그사람이 더 바쁘더군요.,
워낙 음악에 욕심도많고 학교생활에 책임감이 많은 사람이라 보기좋았습니다..그치만 이해하면서도 외로울수밖에 없었어요.그렇다고 딴남자한테 눈길이 가는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대시하는 남자들이오면 제가 다 밀어냇죠..그러다가 평일엔 그사람은 학교다니느라 못만나구 주말밖에 시간이안됬는데 주말엔 알바한다며 또 못보고...혼자 자취하며사니까..제가 주말마다 그냥 자취집가서 놀구 주말 아침이면 바로 일을나갔죠..맨첨엔 그거라도 좋아서 알바끝나도 올때까지 전 그사람집에서 요리하며 기다리고 저혼자 즐긴가죠..요리라도해야 심심하지 않고 시간이빨리갔으니까요..그사람으 그런저한테 항상 고마워하며 좋아했습니다.그러면서 한두달이지나니 그런생활도 지쳐지더라구요..뭐하나싶구 외롭구..속상하고..남들커플은 밖에서 데이트할때 난 뭐하나싶고..그래도 그렇게라도해야 보니까 지쳐두 전 그게좋았어요..
전 정말 그 사람위해서라면 뭐든 다 할수있었으니까요. 근데 어느때부터..마니 싸우게되고 그런저를 지쳐하고..제가 이쁘게 장봐서 요리해주고 기다려있는것두 그러지말라며 싫어하고 피곤해하며..오지말라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저흰 끝난거였는데 정많은 제가 억지로 매달리고 붙잡앗죠..그렇게 3년이다되갔고..
전 너무 외롭기 시작했어요..그래도 보고싶어서 가면 싸우고...예전만큼 반기지않는거보면 속상하고 상처받고...근데 예상은했지만 술만먹으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술깨면 다시오라그러고..취중진담이 맞는거라면 이사람은 저와정말헤어지고싶었던거자나요..그렇게 몇번을 반복했을까..결정적으로 서로 얘기를했죠..둘이 시간좀갖자며...그날전 몹시 아팠고..아픈절알았거든요 그래도 시간을 갖자하더니 전화가왔어요..괜찮나며 묻더라구요 그래서 전 아 아직 날걱정하는거보면 헤어질생각이없나보다...하구요
그렇게 희망을가졌는데 그다음날...오늘새벽..톡이와있더라구요,,만나면 아무감정없는 연애는 하기싫다.미안하다.헤어지자.전 또 숨이 막혔죠 근데 더이상 저두 붙잡기 싫었거든요 3년이 너무 힘들었으니까요
저도 장말사랑받고싶고 행복하고싶으니까..맘은 정말당장달려가서 잡고싶은데 그런적이 너무 많아서 질렸겠죠..그런저한테..이젠 안그러려구요..저두 이젠 놓아주려구요..처음사랑이란걸 알게해줘서 고맙고 시간이문제였으니..우린 점점 설레지 못했고 그게 재미없다했지?하지만 난 정도 사랑이라생각해서 붙잡고 붙잡았는데 오빠는 아니였나봐 오빠위해뭐든걸 다하겠다는 날 시러했지 그런말하면 너무시러했자나..
이제 그런말도 안하고 엘리트한여자만나고싶다고항상그랬으니까..그런여자가 못되줘서 미안하고..
3년3개월의 사랑이 끝났습니다.
저희는 대학교 처음입학해서 몇달대학생활한후 서로 관심이있었고 여자인 제가 먼저 고백을해서 사랑을 시작하게됬습니다.제이상형도 아니었습니다.근데...그사람은 절 끌리게 만드는 느낌이있었거든여
잘생기지도않고 키가 큰것도 아닌데 노래를 잘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였거든여..음악을배우고 좋아하는 저로썬 그사람이 노래를 부를때면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며 좋아한다는거알고 고백해버렸죠..
그렇게 사랑이 시작되고 서로 바보같이 순수한성격이여서 남들이 볼땐 촌스럽고 유치해도 저희한테 그모든건 대단햇거든요 그렇게 너무 좋아서 안달이난게 5개월 흘렀을까요..군대라는걸림돌이 생겼더라구요.
막 사랑할때고 막 서로를 알아갈때인데 헤여져야됬어요..그땐 너무 사랑해서 군대기다릴생각만하며 제자신한테 힘주고 응원하며 그렇게 군대를 보냈죠..한번일편단심이면 일편단심인 저는 1년 10개월이라는 시간을 혼자 외로히 보내며 결국 꽃신을 신었답니다..군대가기전에 저한테 대했던 행동들 말들을 잊을수없어서 외롭고 힘들땐 그 추억들을 생각하며 기다렸죠..제대한날..너무 행복했습니다.눈물날만큼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었고 제 나이 22살인데도 그사람과 결혼을 꿈꿀정도였으니까요..제대하고서 전 그동안 그사람이랑 하고싶었던것들이 많았기에 그러길바랬지만.남자는 그렇다고 하더라구요...군대를 갔다오면 더 신중해지고 진지해지며 미래에 부담감도느끼고 나름 혼자 스스로 생각할시간이 많다고..이해했습니다.
가끔은 서운한 제 투정에 싸움도 몇번있었지만 그렇다고 헤어지기엔 저흰 아직좋아했으니까요.그렇게 그사람은 학교를 복학하고 전 졸업을했고..어쩌다보니까 사회생활하는 저보다 그사람이 더 바쁘더군요.,
워낙 음악에 욕심도많고 학교생활에 책임감이 많은 사람이라 보기좋았습니다..그치만 이해하면서도 외로울수밖에 없었어요.그렇다고 딴남자한테 눈길이 가는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대시하는 남자들이오면 제가 다 밀어냇죠..그러다가 평일엔 그사람은 학교다니느라 못만나구 주말밖에 시간이안됬는데 주말엔 알바한다며 또 못보고...혼자 자취하며사니까..제가 주말마다 그냥 자취집가서 놀구 주말 아침이면 바로 일을나갔죠..맨첨엔 그거라도 좋아서 알바끝나도 올때까지 전 그사람집에서 요리하며 기다리고 저혼자 즐긴가죠..요리라도해야 심심하지 않고 시간이빨리갔으니까요..그사람으 그런저한테 항상 고마워하며 좋아했습니다.그러면서 한두달이지나니 그런생활도 지쳐지더라구요..뭐하나싶구 외롭구..속상하고..남들커플은 밖에서 데이트할때 난 뭐하나싶고..그래도 그렇게라도해야 보니까 지쳐두 전 그게좋았어요..
전 정말 그 사람위해서라면 뭐든 다 할수있었으니까요. 근데 어느때부터..마니 싸우게되고 그런저를 지쳐하고..제가 이쁘게 장봐서 요리해주고 기다려있는것두 그러지말라며 싫어하고 피곤해하며..오지말라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저흰 끝난거였는데 정많은 제가 억지로 매달리고 붙잡앗죠..그렇게 3년이다되갔고..
전 너무 외롭기 시작했어요..그래도 보고싶어서 가면 싸우고...예전만큼 반기지않는거보면 속상하고 상처받고...근데 예상은했지만 술만먹으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술깨면 다시오라그러고..취중진담이 맞는거라면 이사람은 저와정말헤어지고싶었던거자나요..그렇게 몇번을 반복했을까..결정적으로 서로 얘기를했죠..둘이 시간좀갖자며...그날전 몹시 아팠고..아픈절알았거든요 그래도 시간을 갖자하더니 전화가왔어요..괜찮나며 묻더라구요 그래서 전 아 아직 날걱정하는거보면 헤어질생각이없나보다...하구요
그렇게 희망을가졌는데 그다음날...오늘새벽..톡이와있더라구요,,만나면 아무감정없는 연애는 하기싫다.미안하다.헤어지자.전 또 숨이 막혔죠 근데 더이상 저두 붙잡기 싫었거든요 3년이 너무 힘들었으니까요
저도 장말사랑받고싶고 행복하고싶으니까..맘은 정말당장달려가서 잡고싶은데 그런적이 너무 많아서 질렸겠죠..그런저한테..이젠 안그러려구요..저두 이젠 놓아주려구요..처음사랑이란걸 알게해줘서 고맙고 시간이문제였으니..우린 점점 설레지 못했고 그게 재미없다했지?하지만 난 정도 사랑이라생각해서 붙잡고 붙잡았는데 오빠는 아니였나봐 오빠위해뭐든걸 다하겠다는 날 시러했지 그런말하면 너무시러했자나..
이제 그런말도 안하고 엘리트한여자만나고싶다고항상그랬으니까..그런여자가 못되줘서 미안하고..
근데 난예전에 오빠가 나너무사랑해줄때를 못잊겠어..상처준건 잊겠지만..그이쁜 추억은 못잊겠어..
결혼하자고 외국가서 같이살자고 아이는 몇명낳자며..했던말들..할머니할아버지가되도 사랑하잔말들..
어떻게 잊을까..나있자나 너무궁굼해..그렇게 질리고 귀찮았던 나였지만 이제우리끝났으니까..안보일텐데
그런질린나 생각날까?오빠는..?나한테 연락이올까요?....1년이지나도 2년이지나도 꼭 생각이나면 주저하지말구 연락줘..3년3개월동안 너무 고맙고 사랑했어..이제 하고싶은 음악하며 성공하고 건강히 잘지내.....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