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놓치면 아까운 좋은 영화들!

이거승20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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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비가 오락가락하면서 약간은?

선선한 느낌이 드네요! 너무 더웠던 걸까요?

그래도!!! 여름은 여름! 땀이 삐질삐질 나는 이 여름

지금부터 제가 소개해 드리는 영화를 놓친다면

땅을 치고 후회할지도 모른다는.....헤헤

 

 

고품격 막장 코미디 <대학살의 신>

 

올 여름 놓치면 아까운 좋은 영화들!

 

8/16일 개봉했는데, 리뷰들 보니깐 조디 포스터 연기가 리얼하다니,

케이트 윈슬렛 오바이트 연기는 어떻게 했을까? 등등

영화가 재미있다고 댓글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저 역시도 거장 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연출력과

명 배우들의 연기를 보면서 감탄을 했다는...^ ^

명 배우들의 연기는 아이들의 싸움에서 벌어지죠!

11살 꼬마 얘가 막대기를 휘둘러서 다른 친구의

앞니를 뽑아버리죠~ㅋㅋㅋ

 

올 여름 놓치면 아까운 좋은 영화들!

 

아이들 싸움에 어른들이 원만한 해결을 위해

조디 포스터와 존C레일리 부부의 집 거실에 모이죠!

 

올 여름 놓치면 아까운 좋은 영화들!

 

평온할 거 같은 이 거실! 조디포스터, 존C레일리 부부와

케이트 윈슬렛, 크리스토프 왈츠!

허세 부부와 가식 부부는 평온한 거실과 걸맞게 교양있는 모습을 보여주죠!

그러나 교양있는 모습은 아주 잠깐!

평온하던 거실에서의 대반전이 시작되요.

애들 싸움이 어른싸움 된다는 소리 들어보셨죠?

딱 그 현장이 벌어진답니다.

 

올 여름 놓치면 아까운 좋은 영화들!올 여름 놓치면 아까운 좋은 영화들!

 

조디 포스터의 독설을 내뿜으며 욕설까지! 그리고 존C레일리의 능글맞음의 결합!

케이트 윈슬렛의 꼴갑보다 심한 육갑을 떨면서 진상의 끝을 보여주죠!

크리스토프 왈츠는 이쪽저쪽 깐족깐족 되면서 싸움을 더욱 부추기더라구요?

이런 어른 싸움이 얼마나 깨알 같은 웃음을 주던지

보는 내내 너무 웃었답니다 ^ ^

 

 

<히스테이라>는 8/26일 개봉을

앞둔 영화인데요.

 

올 여름 놓치면 아까운 좋은 영화들!

 

매기 질렌할, 휴 댄시, 조나단 프라이스 등 연기 좀한다는

배우들이 만들어낸 작품! 예고편을 살~짝 봤는데

약간은 낯 뜨거울 수 있는 소재를

코믹 적으로 잘 풀어놓은 영화일 거 같아요.

 

올 여름 놓치면 아까운 좋은 영화들!

 

히스테리아가 만연하던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런던을 배경으로,

혈기 왕성한 젊은 의사 그랜빌은

항상 새로운 치료법을 연구해오던 훈남 의사로 나오죠.

그랜빌은 현란한 손재주로 상류층 부인들 사이에서

신임을 받는 의사로 커가죠. 그러나 그랜빌의 손에 마비가 오면서

위기의 남자가 된답니다. 이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그랜빌은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계를 만들게 되는데요?

그것은 바로? 부르르?????

부르르가 뭘까요? ^ ^;;;

 

올 여름 놓치면 아까운 좋은 영화들!

 

제가 이상한 느낌으로 영화를 설명하긴 했지만,

<히스테리아>는 웃스꽝스러우면서도 약간? 은

야릇한 부인들의 치료과정과 부르르를

발명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롭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개봉 전이라 영화를 보지 못하지만,

<대학살의 신>만큼이나 웃음을 줄 것 같은 영화라 기대가 돼요.

개봉하면 저도 꼭! 봐야겠어요. 헤헤~

 

 

<락 앤 러브>

앞에서 소개해 드린 영화들이 코믹적인 요소를 담고 있다면?

이 영화는 열정적인 로맨스를 다루고 있답니다^ ^

<락 앤 러브> 역시 8/30일 개봉을 앞둔 영화에요.

 

올 여름 놓치면 아까운 좋은 영화들!

 

<할람 포>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한 데이빗 맥킨지 감독의 영화로

세계적인 락 페스티벌에 공연을 위해 온

아담과 모렐로의 예상치 못한 로맨스를 그리고 있어요^ ^

 

올 여름 놓치면 아까운 좋은 영화들!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속은 따뜻한 아담

천방지축 왈가닥 모렐로 서로 상반되는

캐릭터를 보여준다고 해요.

두 캐릭터의 궁합이 맞을까요? ^ ^;;

 

올 여름 놓치면 아까운 좋은 영화들!

 

수갑이 묶인 아담은

어쩔 수 없이 모렐로의 공연에 오르게 되죠.

열정적인 공연에 아담의 장난이 시작되는데.....

하지만 관객의 뜨거운 반응!

둘은 점점 음악적인 면과 떨어질 수 없는 수갑 덕분??? 에

점점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다고 해요.

<락 앤 러브> 실제 락 페스티벌이 열리는

T IN THE PARK의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라서

로맨스뿐만 아니라 열정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더욱더 기대되는 영화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