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을때 그애를 떠올리면되니까요 아무리 힘들어도 하면 되니까요 라고생각하며 살을 빼기시작했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고2때 까지만해도 별볼일없고 공부도 찌질하게 못했습니다 고1떄의경우에는 반에서 23등 까지했으니까요 근데 그애를 보기위해선 어떤 수를 써서라도 부산쪽대학 가기로했습니다 헤어진 이후에
너무 보고싶어도 울기도해봤고 무너지기도 해봤습니다..
근데 그애를 생각하면 공부를 해야겠다는생각이 우선들었습니다.
그애를 보면서 1년만 버티자 1년만.. 이생각을하면서 이악물고 시작했습니다..
1학년때 모의고사치면 언어7 외국어8 엄청난 점수죠.. 최악의점수.. 하지만 그애를 생각하면서 진짜 어떤 수를써서라도 해보았습니다 그 3학년1학기 내신까지 대학교에 들어가자나요 눈물나게 한결과 제가 3학년1학기때 반에서 1등을해보았습니다 반애들도 깜짝놀랬고 저도 제 자신에대해 기뻤습니다 부산쪽 대학갈수있는 확률을 높혔기때문이죠
가장슬픈건..장거리연애..
일반사랑보다 더아픈게 장거리연애같아요..
저는 이제 수능을 80일정도 앞둔 고3 수험생입니다.
제가 그애를 본건 2011년 7월? 이정도쯤에 제친구가 카톡 그룹채팅걸어서 그애를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먹서먹하다가 11월달까지 카톡자주하고 했었는데 제가 그때는 갤럭시플레이어였는데..
카톡하기 엄청힘들엇죠.. 친구한태 핫스팟 켜달라고도 부탁하고 8반쪽에 와이파이가있어서 카톡하나할려면 쉬는시간마다 8반까지 가야되는 걸음도있었죠..
제삶은 항상 무기력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것도아니고 얼굴도 잘생긴편도아니고
하지만 그애는 제 전부 였습니다.
그애랑 카톡한뒤부터 어느센가 좋아하기시작했고.. 1월달 초에 사귀자고했습니다
그아이의 나이는 중요하지않았습니다 진짜 좋아했는데.. 저보다 한참어린 중2입니다
사람들이 다 원조교제다 뭐다 하는데 전혀 상관하지않았습니다.
제가 포항에살고 그애는 부산에사는데 다른사람들에 비하면 가까운거리 라는거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겨울방학때 6번정도 찾아갔습니다. 엄청행복했구요 처음갔을때 심장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그애를 딱볼때 완전 세상을 다가진기분, 그런기분이더군요.
그때 죽어도 여한이없다했습니다 근데 장거리연애다보니 보기 힘들자나요.. 그래서 서먹서먹하지다 결국 2월달 초에 제가 헤어지자했습니다 미안하다고 아직 어릴텐데.. 1년만 기다려달라했는데 그게 무엇보다 힘들죠..
결국 헤어졌습니다.. 근데 제가헤어지자해놓고 2번잡고 또 제가 헤어지자했습니다.. 엄청나게 큰 상처를줬죠..
모두 제 잘못이라는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그애를 잊지못했어요..
왜그럴까요..? 저도 잘모르죠.. 근데 확실한건 6개월이 지나도 아직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그애를 잊을수있을까요?
저는 그물음에 아니요 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왜냐하면 그애가 제 인생을 180도 바꿔 놓았기때문이죠..
그애랑 사귀기전에만해도 몸무게가 85kg 나가고 엄청나게 뚱뚱했습니다.
하지만 그애를 사귀고 제가 살을 뺸다고 다짐해서 헤어지기까지 1달만에 74kg 만들었습니다
힘들었을때 그애를 떠올리면되니까요 아무리 힘들어도 하면 되니까요 라고생각하며 살을 빼기시작했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고2때 까지만해도 별볼일없고 공부도 찌질하게 못했습니다 고1떄의경우에는 반에서 23등 까지했으니까요 근데 그애를 보기위해선 어떤 수를 써서라도 부산쪽대학 가기로했습니다 헤어진 이후에
너무 보고싶어도 울기도해봤고 무너지기도 해봤습니다..
근데 그애를 생각하면 공부를 해야겠다는생각이 우선들었습니다.
그애를 보면서 1년만 버티자 1년만.. 이생각을하면서 이악물고 시작했습니다..
1학년때 모의고사치면 언어7 외국어8 엄청난 점수죠.. 최악의점수.. 하지만 그애를 생각하면서 진짜 어떤 수를써서라도 해보았습니다 그 3학년1학기 내신까지 대학교에 들어가자나요 눈물나게 한결과 제가 3학년1학기때 반에서 1등을해보았습니다 반애들도 깜짝놀랬고 저도 제 자신에대해 기뻤습니다 부산쪽 대학갈수있는 확률을 높혔기때문이죠
무엇보다도 모의고사치면 별볼일없던게 언어3 외국어4 근현1 국사2 윤리1(사탐은 어느정도 선천적인 기질이있었어요,.,)
짜릿한 결과를 보았고 고3때는 시간이없는데.. 광복절날에 부산에 저혼자 찾아가보았습니다.. 너무 그리워서.. 처음 딱 만난장소를 갔을때.. 그저 기뻐했습니다.
다신 못볼줄 알았거든요.. 그장소.. 부산에 기왕온거 제가 가고싶은대학교 견학도 가보았고 마지막에 다시 그장소로 갔을때 너무기뻐서 사진까지 찍었습니다..
그애를 지금은 다시 볼수있다면.. 너무좋겟지만.. 그게안되네요..
하지만 제 인생을 180도 바꿔놓았습니다 그래서 너무 기뻐요.. 내년에 부산쪽대학가지만.. 과연 그애가 다시 저를 봐줄까요..?
제 180도 바뀐인생을보고 다시 기쁘게 안아줄까요..?
너무 기대되요.. 다시 볼수있는 희망이 생긴게.. 별 인생 병신같이살아다가 희망을 봐서.. 제인생을 아예 지옥에서 구해준 그애를 다시보고싶어요...
정말보고싶습니다 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