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댓글도 잘 못 남기고 컴맹이지만 나 같이 당황스러운 일 있을까봐 올려요. 부디 나 같은 상황이 생기지 않길 바래요,
오늘 오후에 ybm에서 전화가 와서 내 신상을 이야기하며 우리학교랑 ybm이랑 연결되어 있고 우리학교 학생들도 많이 신청했다고 해서 신뢰가 갔죠, 그래서 신청하고 체크카드번호를 알려줬어요. 그런데 신용카드번호를 알려달라고, 체크카드로 하면 1년 수강료를 한 꺼번에 내야된다면서 그러니까옆에 있던 언니가 아무래도 이상하다고 해서 다시 전화를 해서 "죄송한데요,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신청취소해야겠어요. 다음학기에 공부할께요."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신청취소가 안된다며 개인적인 사정이 뭔지 이야기하래요, 그래서 체크카드 결제여부를 물었더니 그러면 1년치를 내야하니까 신용카드번호랑 개인적인 사정이 뭔지 이야기 하래요. 그래서 제가 경솔했다고 죄송하다며 좀 더 알아보고 연락 드리겠다고 했더니 네가 신청한 거니 취소 못한다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강압적으로 팔면 안되시는 것 아니냐고 말씀드렸더니 제 말은 듣지도 않으시고 네가 신청했지 않았냐는 말씀만 번복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왜 이렇게 무식하냐고, 계속 이러시면 소비자 고발원에 이야기하겠다고 하니 어디다 대고 큰소리냐고 꾸중을 하시는 거예요 저에게 반말에 막말까지 하신분이 그러시면....계속 존댓말 쓰면서 예의지키려고 한 저보고 어쩌라고 하시는 건지.........도저히 말이통하지 않아서 담당자를 바꿔달라니까 또 자기 이야기만 하시고.......... 그래서 제가 전화를 끊고 이곳저곳 연락드려도 다들 난 모르겠다고 하셨고 여러곳을 거친후에 담당자분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셨어요, 전 신청취소와 사과를 요구했고요, 그렇지만 그 분이 전화와서 취소는 해드리는데.....그러면서 또 왜그러냐고 따지시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분 께 연락드렸더니 도리어 신청했다가 취소했으면 니가 사과해야되지 않냐고 하시면서 제게 잘못을 돌리시는 거예요.그러면서 제 이름이 뭐냐, 전화번호는 뭐냐 하시면서 겁 주시고.....
나 넘 속상해서 말이 안나오네요.
난 댓글도 잘 못 남기고 컴맹이지만 나 같이 당황스러운 일 있을까봐 올려요.
부디 나 같은 상황이 생기지 않길 바래요,
오늘 오후에 ybm에서 전화가 와서 내 신상을 이야기하며 우리학교랑 ybm이랑 연결되어 있고 우리학교 학생들도 많이 신청했다고 해서 신뢰가 갔죠,
그래서 신청하고 체크카드번호를 알려줬어요.
그런데 신용카드번호를 알려달라고, 체크카드로 하면 1년 수강료를 한 꺼번에 내야된다면서 그러니까옆에 있던 언니가 아무래도 이상하다고 해서 다시 전화를 해서 "죄송한데요,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신청취소해야겠어요. 다음학기에 공부할께요."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신청취소가 안된다며 개인적인 사정이 뭔지 이야기하래요, 그래서 체크카드 결제여부를
물었더니 그러면 1년치를 내야하니까 신용카드번호랑 개인적인 사정이 뭔지 이야기 하래요.
그래서 제가 경솔했다고 죄송하다며 좀 더 알아보고 연락 드리겠다고 했더니
네가 신청한 거니 취소 못한다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강압적으로 팔면 안되시는 것 아니냐고 말씀드렸더니 제 말은 듣지도 않으시고
네가 신청했지 않았냐는 말씀만 번복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왜 이렇게 무식하냐고,
계속 이러시면 소비자 고발원에 이야기하겠다고 하니 어디다 대고 큰소리냐고 꾸중을 하시는 거예요 저에게
반말에 막말까지 하신분이 그러시면....계속 존댓말 쓰면서 예의지키려고 한 저보고 어쩌라고 하시는 건지.........도저히 말이통하지 않아서
담당자를 바꿔달라니까 또 자기 이야기만 하시고..........
그래서 제가 전화를 끊고 이곳저곳 연락드려도 다들 난 모르겠다고 하셨고 여러곳을
거친후에 담당자분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셨어요, 전 신청취소와 사과를 요구했고요,
그렇지만 그 분이 전화와서 취소는 해드리는데.....그러면서 또 왜그러냐고 따지시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분 께 연락드렸더니 도리어 신청했다가 취소했으면 니가 사과해야되지 않냐고 하시면서 제게 잘못을 돌리시는 거예요.그러면서 제 이름이 뭐냐, 전화번호는 뭐냐 하시면서 겁 주시고.....
차마 인터넷이라 적지 못한 말과 무시가 생각나요.
전 끝까지 예의를 지키려고 했는데 저만 바보가 된 느낌이네요.
글이 엉망이네요. 제가 이런일은 처음 당해서 잘 정리되지 않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