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간간히 아들 사진 판에 올렸다가 좀 뜸햇네여 ㅎ 기억 하실까 모르겠네여 ㅎㅎ 민준이가 많이 자라서 보여드리고 싶은맘에 다시왔네요~^^ 123 저도 처음으로 함 도저언 ~~ 3 2 1 서랍에 들어간 아들래미..ㅎㅎ 다칠까봐서 나오라구 했더니 빤히 쳐다보다 윙크애교로 넘어가려고 하네여^^; 요건 민준이 엽사... (아들 미안.....) 저 핑크색 모자를 좋아해서 가끔씩 저렇게 쓰고 놀아요 ㅎㅎ 이쁘게 찍고 싶었는데 잘안되네여 ㅠㅜ 남자아이라 그런지 힘이 넘쳐서 열정적으로 노는탓에 집이 하루도 깨끗할날이 없네여 ㅎㅎ 살은 좀 빠지는것 같기도..... 요건 뭔가 비장함이 묻어있달까? ㅋㅋㅋ 사진을 보다가 갑자기 허세글이 생각이나서.. 제 홈피에 시도를 해봤다는...ㅎ 여기엔 쓰기 낯부끄러워서 궁금하신분만 보러오셔여^^ 별거없ㄷㅏ는게 함정..! 친정집에 가려고 나서다 찍은건데 요때는 늦봄이라 밤엔 추울까 비니를 씌워줬어요. 그런데 이녀석이 모자를 자꾸 벗으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한쪽으로만 벗드라구요,ㅎㅎ 나중엔 지쳤는지 그냥 냅두네여. 똑바로 씌워주려했으나 생각보다 괜찬아서 걍 gogo했다는..ㅎ 다음날 시골로 나들이를 갔어요 ㅎ 아들이 어찌나 신기해하던지 자주는 못가더라도 바깥공기를 많이 쐬줘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ㅎ 자연에서 흙이랑 풀뜯고 노는 민준이를 보니 저도 평화로워지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 하....또 하나의 엽사가.... 민준아..... 어떻게하면 너처럼 해맑게 웃을수 있니..?!^^; 한바탕 신나게 놀고 곤히 잠들..뻗은 아들..ㅎㅎㅎ 이렇게 잘자는 아들은 처음봤어요 ㅋㅋㅋ 이날하루는 정말 조용하고 평화롭게 보내는 날이였습니다.^^ 마지막 사진이네여 ㅎㅎ 글솜씨가 없어서 어떻게 뭐라고 썼는지도 모르겠...ㅜㅜ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는 아들덕에 허리가 휘지만 자식이 자라는걸 곁에서 보는 부모의 심정을 느끼니 참..흐뭇합니다 . 모든 아가들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크길!^^ 이...이렇게..끝내도 되는거져?! ㅠㅠㅠ 111
16개월 민준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ㅎ
간간히 아들 사진 판에 올렸다가 좀 뜸햇네여 ㅎ
기억 하실까 모르겠네여 ㅎㅎ
민준이가 많이 자라서 보여드리고 싶은맘에 다시왔네요~^^
123 저도 처음으로 함 도저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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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에 들어간 아들래미..ㅎㅎ
다칠까봐서 나오라구 했더니
빤히 쳐다보다 윙크애교로 넘어가려고 하네여^^;
요건 민준이 엽사...
(아들 미안.....)
저 핑크색 모자를 좋아해서 가끔씩 저렇게 쓰고 놀아요 ㅎㅎ
이쁘게 찍고 싶었는데 잘안되네여 ㅠㅜ
남자아이라 그런지 힘이 넘쳐서 열정적으로 노는탓에
집이 하루도 깨끗할날이 없네여 ㅎㅎ
살은 좀 빠지는것 같기도.....
요건 뭔가 비장함이 묻어있달까?
ㅋㅋㅋ 사진을 보다가 갑자기 허세글이 생각이나서..
제 홈피에 시도를 해봤다는...ㅎ 여기엔 쓰기 낯부끄러워서
궁금하신분만 보러오셔여^^ 별거없ㄷㅏ는게 함정..!
친정집에 가려고 나서다 찍은건데
요때는 늦봄이라 밤엔 추울까 비니를 씌워줬어요.
그런데 이녀석이 모자를 자꾸 벗으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한쪽으로만 벗드라구요,ㅎㅎ 나중엔 지쳤는지
그냥 냅두네여. 똑바로 씌워주려했으나 생각보다 괜찬아서 걍 gogo했다는..ㅎ
다음날 시골로 나들이를 갔어요 ㅎ
아들이 어찌나 신기해하던지 자주는 못가더라도
바깥공기를 많이 쐬줘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ㅎ
자연에서 흙이랑 풀뜯고 노는 민준이를 보니
저도 평화로워지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
하....또 하나의 엽사가....
민준아..... 어떻게하면 너처럼 해맑게 웃을수 있니..?!^^;
한바탕 신나게 놀고 곤히 잠들..뻗은 아들..ㅎㅎㅎ
이렇게 잘자는 아들은 처음봤어요 ㅋㅋㅋ
이날하루는 정말 조용하고 평화롭게 보내는 날이였습니다.^^
마지막 사진이네여 ㅎㅎ
글솜씨가 없어서 어떻게 뭐라고 썼는지도 모르겠...ㅜㅜ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는 아들덕에 허리가 휘지만
자식이 자라는걸 곁에서 보는 부모의 심정을 느끼니
참..흐뭇합니다 .
모든 아가들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크길!^^
이...이렇게..끝내도 되는거져?!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