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민준이를 소개합니다♥

둥둥이맘2012.08.17
조회5,033

 

안녕하세요 ㅎ

 

간간히 아들 사진 판에 올렸다가 좀 뜸햇네여 ㅎ

 

기억 하실까 모르겠네여 ㅎㅎ

 

민준이가 많이 자라서 보여드리고 싶은맘에 다시왔네요~^^

 

123 저도 처음으로 함 도저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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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에 들어간 아들래미..ㅎㅎ

다칠까봐서 나오라구 했더니

빤히 쳐다보다 윙크애교로 넘어가려고 하네여^^;

 

 

 

 

 

 

 

요건 민준이 엽사...

(아들 미안.....)

저 핑크색 모자를 좋아해서 가끔씩 저렇게 쓰고 놀아요 ㅎㅎ

이쁘게 찍고 싶었는데 잘안되네여 ㅠㅜ

 

 

 

 

 

 

 

남자아이라 그런지 힘이 넘쳐서 열정적으로 노는탓에

집이 하루도 깨끗할날이 없네여 ㅎㅎ

살은 좀 빠지는것 같기도.....

 

 

 

 

 

 

요건 뭔가 비장함이 묻어있달까?

ㅋㅋㅋ 사진을 보다가 갑자기 허세글이 생각이나서..

제 홈피에 시도를 해봤다는...ㅎ 여기엔 쓰기 낯부끄러워서

궁금하신분만 보러오셔여^^ 별거없ㄷㅏ는게 함정..!

 

 

 

 

친정집에 가려고 나서다 찍은건데

요때는 늦봄이라 밤엔 추울까 비니를 씌워줬어요.

그런데 이녀석이 모자를 자꾸 벗으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한쪽으로만 벗드라구요,ㅎㅎ 나중엔 지쳤는지

그냥 냅두네여. 똑바로 씌워주려했으나 생각보다 괜찬아서 걍 gogo했다는..ㅎ

 

 

 

 

 

다음날 시골로 나들이를 갔어요 ㅎ

아들이 어찌나 신기해하던지 자주는 못가더라도

바깥공기를 많이 쐬줘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ㅎ

자연에서 흙이랑 풀뜯고 노는 민준이를 보니

저도 평화로워지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

 

 

 

 

 

 

 

하....또 하나의 엽사가....

민준아..... 어떻게하면 너처럼 해맑게 웃을수 있니..?!^^;

 

 

 

 

 

 

한바탕 신나게 놀고 곤히 잠들..뻗은 아들..ㅎㅎㅎ

이렇게 잘자는 아들은 처음봤어요 ㅋㅋㅋ

이날하루는 정말 조용하고 평화롭게 보내는 날이였습니다.^^

 

 

 

 

 

 

 

 

 

 

 

 

 

 

 

 

 

 

 

 

 

 

 

 

 

마지막 사진이네여 ㅎㅎ

 

글솜씨가 없어서 어떻게 뭐라고 썼는지도 모르겠...ㅜㅜ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는 아들덕에 허리가 휘지만

자식이 자라는걸 곁에서 보는 부모의 심정을 느끼니

참..흐뭇합니다 .

모든 아가들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크길!^^

 

이...이렇게..끝내도 되는거져?!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