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25세 국민 오덕녀 입니다 병원갔다와서 심심해서 또 써 봅니당ㅋㅋㅋㅋㅋ 뭐 딱히 이어지진 않지만 암튼 내가 쓴 글들은 걍 이어지는 판으로 등록할꺼라눙!!! 뭐라고하지말라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고★재미음슴이니 재미음슴체 주의 (나,난 분명히 경고해쯤 악풀 저리저맄ㅋㅋㅋㅋㅋ) 오늘 글쓴이가 동네 병원가서 처방전 받고 약국으로 가서 약 순번 기다리고 있었는데 약사 아저씨가 날 물끄러미 보시더니 비타민 두개를 꺼내서 안쓰런?? 눈빛으로 "에고..비타민 좀 드세요.........써비스에요..." 라고 말씀 하시며 건내주심 ㅡㅡ;;; 글쓴이가 빼짝마르고 그런건 아닌데, 아무튼....너무 하얌..피부가;너무 심각 할 정도로 하얗고; 키도작고 아무튼 좀 비실비실 맥아리없어보이기는 함ㅋㅋㅋ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집에와서 하나를 까먹고 있는데 갑자기 머릿속에 예전에 있었던 썰이 떠올라서 풀어봄ㅋㅋㅋㅋㅋㅋ 재밌진않음!!!!!!경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귀찮아서 밥을 잘 안챙겨먹고 과일도 싫어하고 그러다보니 면역이 좀 약함;;;;; 그래서 감기도 잘 걸리고 몸이 피곤하고 그러면 입술에 물집이 잘 생기는데(낫는데 일주일이상걸림ㅠ) 약국 아저씨가 연고 바르면서 비타민도 같이 챙겨먹는게 좋다고 권유 하셔서 비타민 한상자를 샀음. 가방에 갖고 다니면서 수시로 먹을 때 였음ㅋㅋㅋㅋㅋㅋㅋ 대략 내가 스무살때였던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하러 출근했는데 시간이 좀 남아서 휴게실 의자에 앉아 가방에서 비타민을 꺼내서 먹구 있는데 같이 일하는 오빠가 들어왔음ㅋㅋㅋ물론 나는 남쟈같은(얼굴이겠지)성격으로 허물없이 지내능 한살많은 오빠같지않은 오빠여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차피 비타민이 많았으니 오빠한테 '쨘! 이거줄게~' 하고 내 가방에서 꺼내서 오빠있는 쪽 테이블로 쓰윽 밀어서 놨음ㅋㅋ 근데 오빠가 갑자기 얼굴이 급당황+캐정색하는 표정으로 날 보면서 '이게 뭔데??!!!' 하면서 날 쫌 경멸(?)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는거임 ㅡㅡ 나는 생각해서 줬더니 평소엔 장난도 잘 치고 친하다고 생각했던 인간이 쌩뚱맞게 반응하고 기분나쁘게 쳐다보길래 나도 갑자기 깊은빡침+욱혈질이 튀어나와씀ㅋㅋㅋㅋ '아 뭔데? 뭐긴뭐야 비타민이지!!!!!!!!!!!!!' 하고 소리를 빽 지르고 걍 휴게실 나와버렸음ㅋㅋㅋㅋㅋ 알바 시작해서 일 할 때도 죵니스트 시베리아벌판처럼 냉랭한 기운이 돋았따능!!!! 내 느낌상 오빠가 나한테 사과하려능듯??머뭇머뭇 말을 걸려고 하눙것 같았지만 나능 캐서운+깊은빡침+빡쳤는데일해야돼 모드여서 걍 눈치 못 챈 척 하고 알바끝나고 걍 집에가쯤ㅋㅋㅋ 집에 가는 내내 "저게 갑자기 왜저러는거야 기분나쁜일있었나 기껏 비타민 꺼내주니까 이게뭐냐니" "왜 그랬지?" 하는 생각뿐이 없어쯤=_=)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와서 씻꼬 연고 또 바르고 누워서 비타민 까먹고 있는데 불현듯...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왜 당황한 기색으로 날 그렇게 쳐다보며 이게뭐냐고 물었는지 대충 알 져스트삘링이 와씀...ㅋㅋㅋㅋㅋ 왜그랬을까여.....ㅋㅋㅋㅋㅋㅋ . . . . . . . . . . . . . . . . . . . . . . . (악!!!;혐어퍗;잠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보고 이게뭔데라며 썽냈던 그 문제의 비타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오늘 와서 하나 까먹고 찍은거지만 그 때 오빠한테 밀어서 줬던 비타민도 이런모양으로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오해를...... ㅡㅡ*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마 나가면서 비타민이지뭐야 하고 소리쳤으니 오빠도 참...ㅋㅋㅋㅋㅋ뻘쭘했을듯 그래서 계속 말걸려고 했는데 제가 차굽게대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핫..살짝 십꾸금이였냐능!!!!! 불쾌하셨다믄 죗옹해욘;; 만약 이해 못한 당신은...........순수한사람 끼끼룽~ 끗. 재미없었다구여??;;죗오해요... 왜 그오빠가 당황했는지 알겠으면 추천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비타민을 줬더니 이상하게 쳐다보던 이유는? (사진有)
안녕하세요ㅋㅋㅋ25세 국민 오덕녀 입니다
병원갔다와서 심심해서 또 써 봅니당ㅋㅋㅋㅋㅋ
뭐 딱히 이어지진 않지만 암튼 내가 쓴 글들은 걍 이어지는 판으로 등록할꺼라눙!!!
뭐라고하지말라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고★재미음슴이니 재미음슴체 주의
(나,난 분명히 경고해쯤 악풀 저리저맄ㅋㅋㅋㅋㅋ)
오늘 글쓴이가 동네 병원가서 처방전 받고 약국으로 가서 약 순번 기다리고 있었는데
약사 아저씨가 날 물끄러미 보시더니 비타민 두개를 꺼내서 안쓰런?? 눈빛으로
"에고..비타민 좀 드세요.........써비스에요..." 라고 말씀 하시며 건내주심 ㅡㅡ;;;
글쓴이가 빼짝마르고 그런건 아닌데, 아무튼....너무 하얌..피부가;너무 심각 할 정도로 하얗고;
키도작고 아무튼 좀 비실비실 맥아리없어보이기는 함ㅋㅋㅋ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집에와서 하나를 까먹고 있는데 갑자기 머릿속에 예전에 있었던 썰이 떠올라서 풀어봄ㅋㅋㅋㅋㅋㅋ
재밌진않음!!!!!!경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귀찮아서 밥을 잘 안챙겨먹고 과일도 싫어하고 그러다보니 면역이 좀 약함;;;;;
그래서 감기도 잘 걸리고 몸이 피곤하고 그러면 입술에 물집이 잘 생기는데(낫는데 일주일이상걸림ㅠ)
약국 아저씨가 연고 바르면서 비타민도 같이 챙겨먹는게 좋다고 권유 하셔서 비타민 한상자를 샀음.
가방에 갖고 다니면서 수시로 먹을 때 였음ㅋㅋㅋㅋㅋㅋㅋ
대략 내가 스무살때였던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하러 출근했는데 시간이 좀 남아서 휴게실 의자에 앉아 가방에서 비타민을 꺼내서 먹구 있는데
같이 일하는 오빠가 들어왔음ㅋㅋㅋ물론 나는 남쟈같은(얼굴이겠지)성격으로 허물없이 지내능
한살많은 오빠같지않은 오빠여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차피 비타민이 많았으니 오빠한테 '쨘! 이거줄게~' 하고 내 가방에서 꺼내서 오빠있는 쪽 테이블로 쓰윽 밀어서 놨음ㅋㅋ
근데 오빠가 갑자기 얼굴이 급당황+캐정색하는 표정으로 날 보면서
'이게 뭔데??!!!' 하면서 날 쫌 경멸(?)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는거임 ㅡㅡ
나는 생각해서 줬더니 평소엔 장난도 잘 치고 친하다고 생각했던 인간이 쌩뚱맞게 반응하고
기분나쁘게 쳐다보길래 나도 갑자기 깊은빡침+욱혈질이 튀어나와씀ㅋㅋㅋㅋ
'아 뭔데? 뭐긴뭐야 비타민이지!!!!!!!!!!!!!' 하고 소리를 빽 지르고 걍 휴게실 나와버렸음ㅋㅋㅋㅋㅋ
알바 시작해서 일 할 때도 죵니스트 시베리아벌판처럼 냉랭한 기운이 돋았따능!!!!
내 느낌상 오빠가 나한테 사과하려능듯??머뭇머뭇 말을 걸려고 하눙것 같았지만
나능 캐서운+깊은빡침+빡쳤는데일해야돼 모드여서 걍 눈치 못 챈 척 하고 알바끝나고 걍 집에가쯤ㅋㅋㅋ
집에 가는 내내 "저게 갑자기 왜저러는거야 기분나쁜일있었나 기껏 비타민 꺼내주니까 이게뭐냐니"
"왜 그랬지?" 하는 생각뿐이 없어쯤=_=)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와서 씻꼬 연고 또 바르고 누워서 비타민 까먹고 있는데 불현듯...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왜 당황한 기색으로 날 그렇게 쳐다보며 이게뭐냐고 물었는지 대충 알 져스트삘링이 와씀...ㅋㅋㅋㅋㅋ
왜그랬을까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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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혐어퍗;잠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보고 이게뭔데라며 썽냈던 그 문제의 비타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오늘 와서 하나 까먹고 찍은거지만 그 때 오빠한테 밀어서 줬던 비타민도 이런모양으로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오해를...... ㅡㅡ*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마 나가면서 비타민이지뭐야 하고 소리쳤으니 오빠도 참...ㅋㅋㅋㅋㅋ뻘쭘했을듯
그래서 계속 말걸려고 했는데 제가 차굽게대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이해 못한 당신은...........순수한사람 끼끼룽~
끗.
재미없었다구여??;;죗오해요...
왜 그오빠가 당황했는지 알겠으면 추천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