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개발 주민주식회사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억울해요20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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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1년10월21일에 지인의 권유로 오투개발주민주식회사에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3년전 교통사고로 경추손상을입어 원하지않게 장애판정을받아 장애인이 되었어요
입사할당시 이력서에 이 사실을 공지하지않았고 수습기간도 잘넘어갔고 올 5월에 총무과장과 면담자리에서 제가 말씀드렸더니 복지카드를 복사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해줬어요 총무과장이 하는말이 "왜 처음부터 말을안했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저는 처음부터 말을하면 불이익당할까봐 안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2개월후 환경로비메이드하던 저를 객실메이드로 발령을한겁니다 건강한 사람도 하기힘든일을 척추장애를가지고있는 저에게는 무리가아닐수없었고 몸살로인한장염으로 일주일간 물도한모금 못먹고 입원까지 해야했고 퇴원후 휴식기간도없이 출근을해야했답니다, 이어서 감기몸살 몸이 너무아파서 견딜수없어서 회사를 그만두는상황까지 가게되었습니다,회사측에서  고의적으로 저를 힘든곳에 인사이동시켜서 못배겨내고 스스로 회사를그만두게만드는 비열한방법을 썼드라고요,이렇게 비 인간적인 회사가 세상어디에 또있겠습니까? 오투는 태백시민을위하여 세운게아닙니까? 장애를가진 사람도 태백시민입니다,시장님  이하 시민여러분 제가 너무분하고 억울해서 오투개발을 고발하는바입니다
이글을읽고 어떻게했으면 좋겠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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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주민주식회사에서 우리 엄마를 회사에 다닐수 없을정도로 힘들게 한 후 자기가 스스로 관두게 만들었네요.

일 잘하고 있는 사람을 장애인 복지카드가 있다고 해서 이렇게 해고를 유도하는것 잘못된거 아닌가요?

어이없어서 여기에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