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태백사는 13살 시츄 순둥이♥ !!!

순둥순둥ㅇ2012.08.17
조회504

 

요즘 네이트만 들어오면 엽호랑 동물사랑판밖에 안들어오는 것 같은데

문득, 나도 글이 쓰고 싶어졌음..

하지만... 신기는 없어 귀신얘긴 쓰고 싶어도 못슴..

한글이 글을 찬양하며 정독하다.. 문득 내 발 밑에 있는 이 아이를 물끄러미 바라보니

여러분에게 소개 시켜주고 싶어졌음!♥

못생겨도 이쁘게 봐주세요ㅜ.ㅜ

* 세종대왕님 말투 빌려쓸게요!!!!!!

 

 

 

 

 

이뭐임 카메라임?

관심없개.jpg

 

 

인생이 뭐개.jpg

 

 

이냄새 뭐개?.jpg

 

 

나 아프개.jpg

 

 

나 수술했개..jpg

 

 

껌은 이렇게 먹는거개!!!!!.jpg

 

 

건들면 1초만에 물거개... .jpg

 

 

저게 뭐개!?!?!!?!?!?!?.jpg

 

 

누가 내 욕을 하나보개.jpg

 

 

불금이개 난 티비 볼거개.jpg

 

 

 

 

어떻게 끝내야 하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럼걍..난순둥이보러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