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3살 여자초딩입니다... 저희엄마는 힘든가게일을하시고있고 전 운동학원과 영어학원을 다니고있어요. 그런데 가기싫을떄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학원을 꽤 많이 빼먹어요.. 엄마한테는 말도안하고요.... 오늘도 학원하나를 빼먹었어요. 엄마한테는 비밀로하려고했는데 너무 죄책감이들더라고요... 그래서 엄마에게 전화해서 학원을 안갔다고 말했죠 엄마가 한숨을쉬시며 왜그랬냐고 물어봐서 너무가기싫었다고 말했습니다.. 엄마가 내가 무릅과허리를 버려가며 너공부시킬려고 건강을버리고있는데 왜이렇게 실망을주냐고말했어요 엄마가그말을하시는데 너무 죄송해서울었어요... 전 공부를 잘하지는 못합니다..이번시험에서도 평균97점 밖에못받아서 엄마가많이실망했어요... 그런데정말아무리노력해도 공부가 재미있지가않아요.. 여러번엄마한테들켜서잔소리를듣고 맞기도했지만 습관인지고칠수가없네요.. 어떻게해야마음을 다잡을수있을까요...도와주세요....
공부를 하려는 마음은 어떻게해야 가질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13살 여자초딩입니다...
저희엄마는 힘든가게일을하시고있고
전 운동학원과 영어학원을 다니고있어요.
그런데 가기싫을떄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학원을 꽤 많이 빼먹어요..
엄마한테는 말도안하고요....
오늘도 학원하나를 빼먹었어요.
엄마한테는 비밀로하려고했는데 너무 죄책감이들더라고요...
그래서 엄마에게 전화해서 학원을 안갔다고 말했죠
엄마가 한숨을쉬시며 왜그랬냐고 물어봐서
너무가기싫었다고 말했습니다..
엄마가 내가 무릅과허리를 버려가며 너공부시킬려고
건강을버리고있는데 왜이렇게 실망을주냐고말했어요
엄마가그말을하시는데 너무 죄송해서울었어요...
전 공부를 잘하지는 못합니다..이번시험에서도
평균97점 밖에못받아서 엄마가많이실망했어요...
그런데정말아무리노력해도 공부가 재미있지가않아요..
여러번엄마한테들켜서잔소리를듣고 맞기도했지만 습관인지고칠수가없네요..
어떻게해야마음을 다잡을수있을까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