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답답해서 글을올려요 사실 여기에 맞는판인지 모르지만 자식가진 어머니들이 되실분도 된분도 많을거라 생각되서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결혼했다거나 임신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전 엄마랑 사이가 좋지 않아요 예전부터 사이가 썩 좋진안았지만 요새는 서로 말로써 상처까지 주는 사태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자식가진 어머니분들의 마음을 듣고싶습니다. 본론들어갈게요 .. 올해 25살입니다. 나이 많이 먹은나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적은나이는 아니죠 .. 문제는 엄마가 제 나이대로 대해주지 않습니다. 물론이해해요 엄마마음이 다 똑같다, 부모마음이 다 똑같다구요 근데 제가보기에는 도가 지나쳐도 너무지나칩니다. 비오는 날이면 비가 너무많이 온다고 오늘 밖에나가지말라고하시고, 심지어 어머니나 아버지가 밖에서 새벽에 들어오는날에는 저보고 위험하다며 집밖으로 나가지말라고 하십니다. 친구들이 다 직장인인관계로 보통 저녁에 만나는일이 잦아지는데 왜이리 늦게만나냐 걔네집구석은 어떻게된게 늦게까지 노냐 ..등등 심지어 아르바이트도 제가 그 알바자리에서 면접보는게아닌 엄마한테부터 면접을봅니다 한번 피시방에서 아르바이트 한다니까 펄펄뛰면서 난리를 피우네요 니가 생각이있냐 나이쳐먹고 거기서왜하냐 돈이 그렇게 환장했냐고 그러시네요 25살이 아닌거같습니다 제가 심지어 학교에서 동아리활동을 하는것때문에 싸우기도 했어요 밤늦게끝나는데 왜하냐면서 펄펄 날리는치더라고요 제가 대학생입니다 참고로 그 동아리는 그냥 술먹고 노는 동아리가 아니라 저에게 도움이 되는 동아리였거든요 제가 전공이 요리쪽이라 요리만들어보고 연구하는동아리에요 하나라도 말을 안듣거나 제가 엄마말을안따라주면 온갖 욕이란욕은 다퍼붓고 제가 말할기회를 싹둑잘라버리고 신경질내면서 그만말하자고 하시네요 저요? 혹시나 제가 과거에 문제가있어서 그런거아니냐 생각드실까봐 말씀드립니다.. 저 공부는 썩잘하는편은아니었지만 학교에서 문제일으킨적도, 청소년때 음주,흡연한번해본적없는 사람입니다. 학교도 착실하게 다녔구요 지금도 술담배를 하지않습니다. 외박도 절대하지않고 친구만나고집에들어오는시간은 12시 이전입니다. 한번 은 너무 화가나고 못참아서 지긋지긋하다고 했습니다 엄마앞에서 상처주는말까지 했네요 정말 진심으로 졸업하면 집나가버리고싶다고 정말 진심으로 말이 튀어나오더라고요 제가 학교가 멀리있어서 혼자사는데 얼마나 마음이 안정이되는지모르겠습니다. 그정도로 같이 있는거자체가 스트레스에요 저는 좀 프리한반면에 엄마는 엄청난보수주의자라서요 정말 스트레스받네요 집에서도 엄마랑 대화가 거의없어요 솔직히 같이 있는거자체가 거부감이 좀있어서요 같이 밥먹는것도 싫고 옆에 있기도 싫고 대화하기도 싫습니다 진짜 성질나서 .. 빨리 졸업하고 집나가고싶다는생각밖에 없네요 결혼을 빨리하던가 제가 엄마마음을 이해못하는건지 아니면 절 너무 어린애로 보는건지 어떻게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저와 같은 상황을 겪으셨었던 분들이나 저의 엄마마음을 이해할수있을것 같은분 글달아주세요 이러다가 저랑엄마랑 서로 등돌리고 살거같아요 정말 전 그정도로 원하지않습니다.. 도와주세요 11
아이가진 어머니 마음이 궁금합니다.
제가 너무답답해서 글을올려요
사실 여기에 맞는판인지 모르지만 자식가진 어머니들이 되실분도 된분도 많을거라 생각되서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결혼했다거나 임신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전 엄마랑 사이가 좋지 않아요 예전부터 사이가 썩 좋진안았지만 요새는 서로 말로써 상처까지 주는 사태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자식가진 어머니분들의 마음을 듣고싶습니다.
본론들어갈게요 ..
올해 25살입니다.
나이 많이 먹은나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적은나이는 아니죠 ..
문제는 엄마가 제 나이대로 대해주지 않습니다.
물론이해해요 엄마마음이 다 똑같다, 부모마음이 다 똑같다구요 근데 제가보기에는 도가 지나쳐도 너무지나칩니다.
비오는 날이면 비가 너무많이 온다고 오늘 밖에나가지말라고하시고,
심지어 어머니나 아버지가 밖에서 새벽에 들어오는날에는 저보고 위험하다며 집밖으로 나가지말라고 하십니다.
친구들이 다 직장인인관계로 보통 저녁에 만나는일이 잦아지는데
왜이리 늦게만나냐 걔네집구석은 어떻게된게 늦게까지 노냐 ..등등
심지어 아르바이트도 제가 그 알바자리에서 면접보는게아닌 엄마한테부터 면접을봅니다
한번 피시방에서 아르바이트 한다니까 펄펄뛰면서 난리를 피우네요
니가 생각이있냐 나이쳐먹고 거기서왜하냐 돈이 그렇게 환장했냐고 그러시네요 25살이 아닌거같습니다 제가 심지어 학교에서 동아리활동을 하는것때문에 싸우기도 했어요
밤늦게끝나는데 왜하냐면서 펄펄 날리는치더라고요
제가 대학생입니다 참고로 그 동아리는 그냥 술먹고 노는 동아리가 아니라
저에게 도움이 되는 동아리였거든요 제가 전공이 요리쪽이라 요리만들어보고 연구하는동아리에요
하나라도 말을 안듣거나 제가 엄마말을안따라주면 온갖 욕이란욕은 다퍼붓고 제가 말할기회를 싹둑잘라버리고 신경질내면서 그만말하자고 하시네요
저요? 혹시나 제가 과거에 문제가있어서 그런거아니냐 생각드실까봐 말씀드립니다..
저 공부는 썩잘하는편은아니었지만 학교에서 문제일으킨적도, 청소년때 음주,흡연한번해본적없는 사람입니다. 학교도 착실하게 다녔구요 지금도 술담배를 하지않습니다. 외박도 절대하지않고 친구만나고집에들어오는시간은 12시 이전입니다.
한번 은 너무 화가나고 못참아서 지긋지긋하다고 했습니다 엄마앞에서 상처주는말까지 했네요
정말 진심으로 졸업하면 집나가버리고싶다고 정말 진심으로 말이 튀어나오더라고요
제가 학교가 멀리있어서 혼자사는데 얼마나 마음이 안정이되는지모르겠습니다. 그정도로 같이 있는거자체가 스트레스에요
저는 좀 프리한반면에 엄마는 엄청난보수주의자라서요
정말 스트레스받네요
집에서도 엄마랑 대화가 거의없어요 솔직히 같이 있는거자체가 거부감이 좀있어서요
같이 밥먹는것도 싫고 옆에 있기도 싫고 대화하기도 싫습니다 진짜 성질나서 ..
빨리 졸업하고 집나가고싶다는생각밖에 없네요 결혼을 빨리하던가
제가 엄마마음을 이해못하는건지 아니면 절 너무 어린애로 보는건지 어떻게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저와 같은 상황을 겪으셨었던 분들이나 저의 엄마마음을 이해할수있을것 같은분 글달아주세요
이러다가 저랑엄마랑 서로 등돌리고 살거같아요 정말 전 그정도로 원하지않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