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꼭 한번 가봐야 할 곳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세계7대 불가사이 중의 하나다.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더 유명해진 앙코르와트 세계문화유산인 유네스코에도 등재되어 있다. 캄보디아 하면 후진국이며 못사는 나라라는 생각이 우리의 일반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미국 BBC가 선정한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선정되면서 더 유명해졌다. 앙코르와트는 크메르제국의 흥망성쇠를 담고 있으며 앙코르 건축과 예술이 집대성된 걸작이다. 보통의 일반적 사원은 동쪽을 향하여 지어지는데 앙코르와트 사원은 서쪽을 향하여 지어진 것이 특징이다 앙코르와트 주변엔 해자를 둘러 놓아서 다리를 건너야만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앙코르톰&바이욘 앙코르톰은 자야바르만 7세에 의해서 세워진 성곽도시로 `대왕도`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바이욘은 앙코르톰 중앙부에 있는 왕실사원이다. 타프롬 타프롬은 앙코르톰 동쪽으로 1km 떨어진 곳에 있다. 바이욘은 4면 동서남북으로 관세음 보살상이 조각되어 있다. 관세음 보살상의 미소가 온화하여` 앙코르의 미소`라고 불린다고 한다. 앙코르톰을 지은 자야바르만 7세가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만든 타프롬의 원래 이름이 라야비하야였다고 한다. 어머니를 위해서 엄청난 규모의 사원을 지은걸 보니 효자였던 모양이다. 바푸욘 앙코르톰이 지어지기 전에 건립된 흰두교 사원 바푸욘 바푸욘은 `숨긴 아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유는 크메르왕과 샴 와의 전설 때문이라고 한다. 직접가보시면 감동이 두 배가 됩니다.
자녀와 함께 여행추천-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아이들과 꼭 한번 가봐야 할 곳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세계7대 불가사이 중의 하나다.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더 유명해진 앙코르와트
세계문화유산인 유네스코에도 등재되어 있다.
캄보디아 하면 후진국이며 못사는 나라라는 생각이
우리의 일반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미국 BBC가 선정한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선정되면서 더 유명해졌다.
앙코르와트는 크메르제국의 흥망성쇠를 담고 있으며
앙코르 건축과 예술이 집대성된 걸작이다.
보통의 일반적 사원은 동쪽을 향하여 지어지는데
앙코르와트 사원은 서쪽을 향하여 지어진 것이 특징이다
앙코르와트 주변엔 해자를 둘러 놓아서 다리를 건너야만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앙코르톰&바이욘
앙코르톰은 자야바르만 7세에 의해서 세워진 성곽도시로 `대왕도`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바이욘은 앙코르톰 중앙부에 있는 왕실사원이다.
타프롬
타프롬은 앙코르톰 동쪽으로 1km 떨어진 곳에 있다.
바이욘은 4면 동서남북으로 관세음 보살상이 조각되어 있다.
관세음 보살상의 미소가 온화하여` 앙코르의 미소`라고 불린다고 한다.
앙코르톰을 지은 자야바르만 7세가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만든
타프롬의 원래 이름이 라야비하야였다고 한다.
어머니를 위해서 엄청난 규모의 사원을 지은걸 보니 효자였던 모양이다.
바푸욘
앙코르톰이 지어지기 전에 건립된 흰두교 사원 바푸욘
바푸욘은 `숨긴 아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유는 크메르왕과 샴 와의 전설 때문이라고 한다.
직접가보시면 감동이 두 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