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년정도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일년정도 만나면서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같이 다녔죠. 저도 오빠도 둘다 직장인이지만 틈틈이 하루에 30분을 보더라도 매일 봤어요. 집도 회사도 서로 멀지않는 거리에 있어서 출근할때도 퇴근할때도 같이 간적도 많아요. 매일매일 보면서도 늘 저에게 최선을 다해준 남자친구. 내 옆에서 늘 힘이 되어주고 옆에서 든든한 남자친구가 되도록 많이 노력해요. 그런데 내가 문제네요. 이런 남자친구 어딜가도 못만날거 같은데 너무 잘해줘서 문제인지.. 이젠 사소한거 하나 안해주면 섭섭해하고 저도 마음같지않게 나쁘게 행동하고 틱틱대고... 괜히 짜증내고 ... 그래서 남자친구는 저보고 청개구리래여...ㅡㅡ 이젠 권태기인지.. 아님 너무 자주봐서 문제인지... 날씨가 더워서 인지... 짜증도 이젠 계속 나고... 저도 뜻하지않게 짜증만 내고여... 오빠는 좋게 해결하려하고.. 뭐든지 좋은 방향으로 해결하려는 오빠.. 긍정적이고 모난 성격이 아니라 우리가 사귀면서 잘 싸우지도 않앗지만.. 이젠 그런 오빠의 성격도 짜증나고여... 휴... 내가 짜증이 늘다보니 옆에서 받아주는 오빠도 이젠 힘들어하는거 같고...ㅠ 저 정말 처음엔 안그랬는데...ㅠㅠ 내가 문제인거겠죠? 생각의 시간좀 갖자하고서도 일년 365일 매일 보던사람 혼자서 지내면 이상하진 않을까 걱정도 되고여.. 오빠가 밉거나 싫거나 그런건 아닌데 뭔가 알 수 없는 이런 짜증스러움.. 대체 근본원인이 모야..ㅠㅠ 이런 경험있으신분 있나여? 매일봐서 그런가..휴... 욕하진마시고요 악플도 사양해주세요 ㅠㅠ
애인 얼마나 자주 봐여?
저는 일년정도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일년정도 만나면서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같이 다녔죠.
저도 오빠도 둘다 직장인이지만
틈틈이 하루에 30분을 보더라도 매일 봤어요.
집도 회사도 서로 멀지않는 거리에 있어서
출근할때도 퇴근할때도 같이 간적도 많아요.
매일매일 보면서도 늘 저에게 최선을 다해준 남자친구.
내 옆에서 늘 힘이 되어주고 옆에서 든든한 남자친구가 되도록 많이 노력해요.
그런데 내가 문제네요.
이런 남자친구 어딜가도 못만날거 같은데
너무 잘해줘서 문제인지.. 이젠 사소한거 하나 안해주면 섭섭해하고
저도 마음같지않게 나쁘게 행동하고 틱틱대고...
괜히 짜증내고 ...
그래서 남자친구는 저보고 청개구리래여...ㅡㅡ
이젠 권태기인지.. 아님 너무 자주봐서 문제인지...
날씨가 더워서 인지... 짜증도 이젠 계속 나고... 저도 뜻하지않게 짜증만 내고여...
오빠는 좋게 해결하려하고.. 뭐든지 좋은 방향으로 해결하려는 오빠..
긍정적이고 모난 성격이 아니라 우리가 사귀면서 잘 싸우지도 않앗지만..
이젠 그런 오빠의 성격도 짜증나고여... 휴...
내가 짜증이 늘다보니 옆에서 받아주는 오빠도 이젠 힘들어하는거 같고...ㅠ
저 정말 처음엔 안그랬는데...ㅠㅠ
내가 문제인거겠죠? 생각의 시간좀 갖자하고서도 일년 365일 매일 보던사람
혼자서 지내면 이상하진 않을까 걱정도 되고여..
오빠가 밉거나 싫거나 그런건 아닌데
뭔가 알 수 없는 이런 짜증스러움.. 대체 근본원인이 모야..ㅠㅠ
이런 경험있으신분 있나여?
매일봐서 그런가..휴...
욕하진마시고요 악플도 사양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