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들어와서... 많은 관객들이 찾아본 영화라면 <러브픽션>, 그리고 <내 아내의 모든 것> 이 두 가지를 꼽을 수 있을 듯? 먼저 쿨하지 못한 남자와 쏘쿨한 여자의 연애담을 다룬 <러브픽션>! 현실감 있는 연애를 보여주면서 많은 공감을 끌어내면서도 요런 달달한 느낌이라니..ㅠ 그러면서 또 <러브픽션>만의 톡톡 터지는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죠. 캐릭터들로부터 그 매력이 나오는게 아닐까 하네요^^ 희진은 작품을 위해 남자를 무려 30여명이나 갈아치우기도 하고... 당차고 자신감있는 캐릭터이고, 주월은 대사가 정말 압권이죠^^ 연애편지를 사극체로 만들어 버린...ㅋㅋㅋ <내 아내의 모든 것> 같은 경우는 포스터에 써있는 "오늘 아내에게 카사노바를 선물했다" 카피가 신선하게 다가왔던 영화였어요. 다른 남자에게 아내를 유혹하라고 사주하다니? ㄷㄷ 이런 설정이?!!!! 이 영화는 카사노바 성기가 중간에 투입되면서부터가 진정한 재미가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ㅋ 장면 하나하나 빵빵 터지지 않는 부분이 없달까ㅋㅋㅋㅋㅋ 2012년 발칙한 설정의 로맨스들의 뒤를 잇는 주자는 <웨딩스캔들>! 이번 달 30일에 개봉하는 데요. 요게 또 설정이 독특하더라구요 쌍둥이 자매랑 엮이게 된 한 백수 청년의 발칙하고 은밀한 결혼 노하우를 담은 코믹 로맨스! 쌍둥이 자매와의 이야기를 담은 거라면 매력이 없었겠죠.... 그러나! <웨딩스캔들>은 좀 특이한 구석이 있어요. 고건... 위장결혼은 쌍둥이 언니와 하고... 어쩌다 보니 하루 아침에 처제(?)격인 쌍둥이 동생과 '부부'사이를 증명해야만 한다는 이야기!! 게다가 두 사람이 그 증명 방법으로 택한건... 바...바로...S동영상(?)을 촬영하는 것! (다들...S동영상의 정체...아시죠?) 정말 헉 입니다..어찌 이런 생각을ㅋㅋㅋ 얼마전 공개된 본 예고편 속에서 그 촬영 과정을 살~짝 엿볼 수 있는데요 한숨 푹푹쉬는 김민준과 순진하면서도 당돌한 곽지민 모습이 재밌네요^^ 이제는 '발칙 로맨스'라는 게 아예 장르화 된 듯 하네요^^ 기존 로맨스 보다 통통튀는 매력이 있어서 그런 듯? 이런 설정, 스토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대환영입니다 ㅋㅋㅋㅋㅋ
이젠 '발칙로맨스'가 대세?
2012년 들어와서...
많은 관객들이 찾아본 영화라면
<러브픽션>,
그리고 <내 아내의 모든 것>
이 두 가지를 꼽을 수 있을 듯?
먼저 쿨하지 못한 남자와 쏘쿨한 여자의 연애담을 다룬
<러브픽션>!
현실감 있는 연애를 보여주면서
많은 공감을 끌어내면서도
요런 달달한 느낌이라니..ㅠ
그러면서 또
<러브픽션>만의 톡톡 터지는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죠.
캐릭터들로부터 그 매력이 나오는게 아닐까 하네요^^
희진은 작품을 위해 남자를 무려 30여명이나 갈아치우기도 하고...
당차고 자신감있는 캐릭터이고,
주월은 대사가 정말 압권이죠^^
연애편지를 사극체로 만들어 버린...ㅋㅋㅋ
<내 아내의 모든 것> 같은 경우는
포스터에 써있는
"오늘 아내에게 카사노바를 선물했다" 카피가
신선하게 다가왔던 영화였어요.
다른 남자에게 아내를 유혹하라고 사주하다니? ㄷㄷ
이런 설정이?!!!!
이 영화는 카사노바 성기가
중간에 투입되면서부터가 진정한 재미가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ㅋ
장면 하나하나 빵빵 터지지 않는 부분이 없달까ㅋㅋㅋㅋㅋ
2012년 발칙한 설정의 로맨스들의
뒤를 잇는 주자는 <웨딩스캔들>!
이번 달 30일에 개봉하는 데요.
요게 또 설정이 독특하더라구요
쌍둥이 자매랑 엮이게 된 한 백수 청년의
발칙하고 은밀한 결혼 노하우를 담은 코믹 로맨스!
쌍둥이 자매와의 이야기를 담은 거라면
매력이 없었겠죠....
그러나! <웨딩스캔들>은 좀 특이한 구석이 있어요.
고건...
위장결혼은 쌍둥이 언니와 하고...
어쩌다 보니 하루 아침에 처제(?)격인 쌍둥이 동생과
'부부'사이를 증명해야만 한다는 이야기!!
게다가 두 사람이 그 증명 방법으로 택한건...
바...바로...S동영상(?)을 촬영하는 것!
(다들...S동영상의 정체...아시죠?)
정말 헉 입니다..어찌 이런 생각을ㅋㅋㅋ
얼마전 공개된 본 예고편 속에서
그 촬영 과정을 살~짝 엿볼 수 있는데요
한숨 푹푹쉬는 김민준과
순진하면서도 당돌한 곽지민 모습이 재밌네요^^
이제는 '발칙 로맨스'라는 게
아예 장르화 된 듯 하네요^^
기존 로맨스 보다 통통튀는 매력이 있어서 그런 듯?
이런 설정, 스토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대환영입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