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선수단 환영식, KT 이석채 회장의 배려 돋보이네요

퐁당퐁당201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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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에 참석한 KT 소속 선수단을 위한 환영식이 열렸네요

KT 진종오 선수를 비롯한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KT 이석채 회장이 마련한 자리라고 합니다.

17일 KT 올레캠퍼스에서 열렸다고 하는데 선수들의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특별하고 뜻깊은 모임이었던거 같아 훈훈합니다.

이자리에 참석한 선수들은 사격 금메달 2관왕을 달성한 KT 진종오 선수를 비롯해서 클레이 트랩의 기대주 강지은 선수, 사격의 차영철 감독, 그리고 하키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한 KT 하키 소속의 문영희, 김영란, 박미현, 한혜령, 천은비 선수라고 하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올림픽 무대가 처음인 강지은 선수에게는 다음 올림픽에 다시 도전하면 된다고 위로해 주었고, 하키 선수들에게는 열심히 싸워줘서 고맙다고 말을 전하면서, 한국 여자하키의 부활을 이끌 수 있도록 우리 KT 하키선수단이 더 열심히 노력하자고 말했는데 감동적인듯..ㅠㅠ

꼭 메달을 따지 않아도 KT의 이런 환영회와 이석채 회장의 따뜻한 격려의 말이 선수들에게 힘이 되었을거 같아요

물론 이번 사격 금메달 2관왕을 달성해서 온 국민에게 기쁨을 안겨준 진종오 선수의 쾌거도 당연히 축하하고 포상금도 지급했다고 하는데요

포상금 금액도 KT답게 통이 크더군요

회사규정상 포상금이 2억원이나 이석채 회장의 특별 지시로 진종오 선수에게는 2억5000만원이 지급되었으며 다른 선수들에게도 소정의 격려금이 지급됐다고 하던데 와우! KT 이석채 회장의 이런 통큰 지원이 있어서 선수들은 더 힘이 날거 같습니다.

포상도 지원도 확실하게 해주는 KT의 이런 스포츠 후원정책이 쭈욱~이어져서 앞으로도 세계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선수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KT 이석채 회장은 사격, 하키 모두 세계적인 경쟁자들이 즐비함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집중을 통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처럼 KT 임직원들도 경영체제 개편을 계기로 회사의 발전에 집중하게 된다면 런던에서의 승전보와 같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KT 진종오 선수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받은 것 같이 KT도 고객이 걸어주는 금메달을 받을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KT 선수단을 본받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T가 고객 만족과 감동경영을 위해 노력하는 그룹이 되어가는거 같아 보기좋은거 같아요 이런 자세 쭉 잃지 말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