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lay.pullbbang.com/575617.swf - 동영상 주소 "안뇽, 쟌. 나랑 영화보러 갈래?" "날 숨 막히게 하지마!" "안녕, 완다. 잘 지내?" "난 나만의 공간이 필요해!" (어무이... 무시) "여~ 질, 네 신발 마음에 드는데?" "난 그저 친구가 되고 싶을 뿐이야!" "안녕, 비티. 지금 몇시니?" (탕!) "안녕 산디." "안 된다면 안되. 이 개자식아!" "나 돈 있어." "사랑해~♡" 남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이지 힘든 일입니다. 특히 한국에선 더더욱 그런게, '남자와 여자는 평등하다.'는 생각과 '남자가 가정을 이끌고 책임 져야한다.'라는 사상이 공존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좋은 여자를 만나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남 부럽지 않게 잘먹고 잘 산다는게 쉬운 얘기가 아닙니다. 요즘은 워낙 완벽을 추구하는 세상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 특히 여자에게 '잘생긴 사람' '유머감각 있는 사람' '돈을 잘 버는 사람' '지적인 사람' '친절한 사람' 등으로 인정을 받아야 자신이 원하는 배우자, 직장, 친구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말은 쉽지만 모든것에 완벽한,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되나요? 적지 않은 여성분들이 속물근성에 찌들어서 순수한 사랑은 개뿔. TV에 나오는 연애인 보고 '내 애인도 저 정도는 되야지!' 세계적인 부자들 보고 '내 남편은 쥐꼬리 만큼 벌어오는데, 아이고~' 주변에 엄친아, 아친딸 보고 자기 자식한테 '넌 어떻게 아빠만 쏙 빼닮았냐?' 라고들 합니다. 그럼 이런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거죠. 너나 잘 하세요- ^^*) --> 길거리서 여자가 맘에 드는 남자를 쫓아간다. 그 여자는 적극적인 여자가 된다. -->길거리서 남자가 맘에 드는 여자 따라다닌다. 그 남자는 껄떡이, 추근덕, 스토커가 되서 욕바가지로 먹는다. ● 하지만 남자도 좋아하면 그럴 수 있다. ● -->남자 화장실에 여자가 들어간다.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실수로 받아들여지고 애교로 봐준다. -->여자 화장실에 남자가 들어간다. 바로 잡혀간다. 변태로 낙인 박힌다. ● 하지만 남자도 실수한다. ● -->여자가 "아~~~잉" 하고 애교를 떤다. 아아...귀엽다..죽으라고 해도 들어준다. -->남자가 "아~~~잉" 한다. 오 shit. 너 일루 와봐...칼맞는다. ● 하지만 남자도 그럴 수 있다. ● -->여자가 10살 어린 영계남과 사귄다. 와! 능력있다. -->남자가 10살 어린 영계녀와 사귄다. 불륜..도둑놈, 원조교제라고 한다. ● 하지만 남자도 사랑한다면 그럴 수 있다. ● -->대학, 사회에서 여자 선배가 신입의 엉덩이를 두들긴다. 격려, 독려에 가슴이 찡허다. -->남자 선배가 신입 여성의 엉덩이를 두들기며 격려한다. 공중전화 긴급통화를 누르고 112를 누른다. ● 하지만 남자도 격려할 수 있는 거다. ● -->여자가 빨래줄에 걸린 남자 속옷을 걷으면 아..가정주부가 빨래를 했구나...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남자가 여자 속옷을 걷고 있는걸 보고 있으면 "저 쉑끼 변태닷 ~!!" 한다. ● 하지만 남자도 빨래한다. ● -->여자가 애인이랑 헤어져 엉엉 울고 있다.참 애처롭고 안쓰럽고 불쌍하다. 가서 위로해 주고 싶다. 헤어진 남자는 강아지가 된다. -->남자가 그러고 있으면완전 찌질이 못난이 XX가 된다. 남자답지 못한놈이 되는거다. ● 하지만 남자도 슬플땐 울고 그러는 거다. ● -->여자가 키가 작으면아담사이즈, 귀여운 여인이 된다. 특별직종이 아닌한 어디가서 키작다고 꿀릴 일은 없다. -->남자가 키가 작으면난쟁이 똥자루 된다. 미팅, 소개팅은 꿈깨야 한다. 키작은 남자 여자들이 싫어한다. ● 하지만 키 작아도 남자는 남자인 거다. ● '넌 남자니까 이건 꼭 해야되고, 저건 하면 안되!' 남자는 해야하는 것과 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분명 남자와 여자 사이에 차이는 있지만, 위에 글처럼 남자도 할수 있고, 하고 싶은 것이 있다는건 문제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문제는 이런 관점이 생긴 이유가, 여성분들이 자신들의 머리에 새긴 선입견 때문이기도 하지만 남자 스스로가 만든 속박도 많다는거죠. 예를 들어 남자들은 '변태' '짐승' '늑대' 등의 질 나쁜 이미지로 자리매김 했다는 것이 있죠.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정말 밝히는게 맞긴 맞해요.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남자들 머리에 「사랑=섹스」란 공식이 자리매김 한건 남자들 자신의 책임이란 겁니다. 가끔 뉴스에 나오는 성폭행 사건이나... 같은 남자로서 부끄러울 뿐입니다. 뭐, 어쨌든 이렇게 남자는 사회에 속박 받는게 많습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덜 꼼꼼하고, 덜 친절하고, 덜 아름답죠. 그렇다고 이것들이 남자가 멍청하다는 걸 말해주는 건 아니잖아요? 되려 여자보다 순수할 수 있는거죠. 그래서 요즘 순진한 남자들 괴롭히는 여자들이 한둘입니까 잘만하면 애인이 될수도 있을 것같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밥 사주고 말동무 해주고... 하지만 막상 사랑한다고 고백하면 뻥! 요즘 사람들은 여아선호사상이라도 있는건지, '남자는 섬세함이 없다' '남자 시키면 꼭 버벅댄다' 등의 이유로 남자는 알바도 적고 요즘은 일자리도 줄어들고.... 에휴 남자의 인생에는.... 세 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가족을 위한 굳건한 가장의 길이고 또 하나는 사회적 지위의 상승과 성공의 길이며 나머지 하나는...언제든 혼자일 수 있는 자유의 길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 여자가 있습니다. 하나는 아내가 닮았으면 하는 어머니이고 또 하나는 전능한 어머니였으면 하는 아내이며 나머지 하나는...가슴에 숨겨두고 몰래 그리는 여인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인생을 걸고 싶을 만큼 귀한 친구이고 또 하나는 고단한 길에 지침이 되어주는 선배이며 나머지 하나는...자신을 성숙케 하는 책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갖고 싶은게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을 징그러울 만큼 꼭 닮은 아들이고 또 하나는 죽을 때 까지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이며 나머지 하나는...목숨 다할 때 까지 효행하고픈 부모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번의 몰래 흘리는 눈물이 있습니다. 하나는 첫사랑 보낸 후 흐르는 성숙의 눈물이고 또 하나는 실패의 고배를 마신 후 뼈 아픈 눈물이며 나머지 하나는...부모를 여의었을 때의 불효의 피눈물입니다 제 벗이 말하길 "남자는 일생에 딱 두번 축복 받는데, 태어났을 때랑 결혼할 때." 아- 남자의 인생은 그런것 출처: http://blog.naver.com/moraxew/30034195315 에서 퍼왔다. 3
[펌] 한국남자로 산다는 것.
http://play.pullbbang.com/575617.swf - 동영상 주소
"안뇽, 쟌. 나랑 영화보러 갈래?"
"날 숨 막히게 하지마!"
"안녕, 완다. 잘 지내?"
"난 나만의 공간이 필요해!"
(어무이... 무시)
"여~ 질, 네 신발 마음에 드는데?"
"난 그저 친구가 되고 싶을 뿐이야!"
"안녕, 비티. 지금 몇시니?"
(탕!)
"안녕 산디."
"안 된다면 안되. 이 개자식아!"
"나 돈 있어."
"사랑해~♡"
남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이지 힘든 일입니다.
특히 한국에선 더더욱 그런게, '남자와 여자는 평등하다.'는 생각과 '남자가 가정을 이끌고 책임 져야한다.'라는 사상이 공존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좋은 여자를 만나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남 부럽지 않게 잘먹고 잘 산다는게 쉬운 얘기가 아닙니다.
요즘은 워낙 완벽을 추구하는 세상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 특히 여자에게 '잘생긴 사람' '유머감각 있는 사람' '돈을 잘 버는 사람' '지적인 사람' '친절한 사람' 등으로 인정을 받아야 자신이 원하는 배우자, 직장, 친구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말은 쉽지만 모든것에 완벽한,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되나요?
적지 않은 여성분들이 속물근성에 찌들어서 순수한 사랑은 개뿔.
TV에 나오는 연애인 보고 '내 애인도 저 정도는 되야지!'
세계적인 부자들 보고 '내 남편은 쥐꼬리 만큼 벌어오는데, 아이고~'
주변에 엄친아, 아친딸 보고 자기 자식한테 '넌 어떻게 아빠만 쏙 빼닮았냐?' 라고들 합니다.
그럼 이런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거죠.
너나 잘 하세요- ^^*)
--> 길거리서 여자가 맘에 드는 남자를 쫓아간다.
그 여자는 적극적인 여자가 된다.
-->길거리서 남자가 맘에 드는 여자 따라다닌다.
그 남자는 껄떡이, 추근덕, 스토커가 되서 욕바가지로 먹는다.
● 하지만 남자도 좋아하면 그럴 수 있다. ●
-->남자 화장실에 여자가 들어간다.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실수로 받아들여지고 애교로 봐준다.
-->여자 화장실에 남자가 들어간다.
바로 잡혀간다. 변태로 낙인 박힌다.
● 하지만 남자도 실수한다. ●
-->여자가 "아~~~잉" 하고 애교를 떤다.
아아...귀엽다..죽으라고 해도 들어준다.
-->남자가 "아~~~잉" 한다.
오 shit. 너 일루 와봐...칼맞는다.
● 하지만 남자도 그럴 수 있다. ●
-->여자가 10살 어린 영계남과 사귄다.
와! 능력있다.
-->남자가 10살 어린 영계녀와 사귄다.
불륜..도둑놈, 원조교제라고 한다.
● 하지만 남자도 사랑한다면 그럴 수 있다. ●
-->대학, 사회에서 여자 선배가 신입의 엉덩이를 두들긴다.
격려, 독려에 가슴이 찡허다.
-->남자 선배가 신입 여성의 엉덩이를 두들기며 격려한다.
공중전화 긴급통화를 누르고 112를 누른다.
● 하지만 남자도 격려할 수 있는 거다. ●
-->여자가 빨래줄에 걸린 남자 속옷을 걷으면
아..가정주부가 빨래를 했구나...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남자가 여자 속옷을 걷고 있는걸 보고 있으면
"저 쉑끼 변태닷 ~!!" 한다.
● 하지만 남자도 빨래한다. ●
-->여자가 애인이랑 헤어져 엉엉 울고 있다.
참 애처롭고 안쓰럽고 불쌍하다. 가서 위로해 주고 싶다. 헤어진 남자는 강아지가 된다.
-->남자가 그러고 있으면
완전 찌질이 못난이 XX가 된다. 남자답지 못한놈이 되는거다.
● 하지만 남자도 슬플땐 울고 그러는 거다. ●
-->여자가 키가 작으면
아담사이즈, 귀여운 여인이 된다. 특별직종이 아닌한 어디가서 키작다고 꿀릴 일은 없다.
-->남자가 키가 작으면
난쟁이 똥자루 된다. 미팅, 소개팅은 꿈깨야 한다. 키작은 남자 여자들이 싫어한다.
● 하지만 키 작아도 남자는 남자인 거다. ●
'넌 남자니까 이건 꼭 해야되고, 저건 하면 안되!'
남자는 해야하는 것과 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분명 남자와 여자 사이에 차이는 있지만, 위에 글처럼 남자도 할수 있고, 하고 싶은 것이 있다는건 문제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문제는 이런 관점이 생긴 이유가, 여성분들이 자신들의 머리에 새긴 선입견 때문이기도 하지만 남자 스스로가 만든 속박도 많다는거죠.
예를 들어 남자들은 '변태' '짐승' '늑대' 등의 질 나쁜 이미지로 자리매김 했다는 것이 있죠.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정말 밝히는게 맞긴 맞해요.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남자들 머리에 「사랑=섹스」란 공식이 자리매김 한건 남자들 자신의 책임이란 겁니다.
가끔 뉴스에 나오는 성폭행 사건이나... 같은 남자로서 부끄러울 뿐입니다.
뭐, 어쨌든 이렇게 남자는 사회에 속박 받는게 많습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덜 꼼꼼하고, 덜 친절하고, 덜 아름답죠.
그렇다고 이것들이 남자가 멍청하다는 걸 말해주는 건 아니잖아요?
되려 여자보다 순수할 수 있는거죠.
그래서 요즘 순진한 남자들 괴롭히는 여자들이 한둘입니까
잘만하면 애인이 될수도 있을 것같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밥 사주고 말동무 해주고... 하지만 막상 사랑한다고 고백하면 뻥!
요즘 사람들은 여아선호사상이라도 있는건지, '남자는 섬세함이 없다' '남자 시키면 꼭 버벅댄다' 등의 이유로 남자는 알바도 적고 요즘은 일자리도 줄어들고.... 에휴
남자의 인생에는....
세 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가족을 위한 굳건한 가장의 길이고
또 하나는 사회적 지위의 상승과 성공의 길이며
나머지 하나는...언제든 혼자일 수 있는 자유의 길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 여자가 있습니다.
하나는 아내가 닮았으면 하는 어머니이고
또 하나는 전능한 어머니였으면 하는 아내이며
나머지 하나는...가슴에 숨겨두고 몰래 그리는 여인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인생을 걸고 싶을 만큼 귀한 친구이고
또 하나는 고단한 길에 지침이 되어주는 선배이며
나머지 하나는...자신을 성숙케 하는 책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갖고 싶은게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을 징그러울 만큼 꼭 닮은 아들이고
또 하나는 죽을 때 까지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이며
나머지 하나는...목숨 다할 때 까지 효행하고픈 부모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번의 몰래 흘리는 눈물이 있습니다.
하나는 첫사랑 보낸 후 흐르는 성숙의 눈물이고
또 하나는 실패의 고배를 마신 후 뼈 아픈 눈물이며
나머지 하나는...부모를 여의었을 때의 불효의 피눈물입니다
제 벗이 말하길 "남자는 일생에 딱 두번 축복 받는데, 태어났을 때랑 결혼할 때."
아- 남자의 인생은 그런것
출처: http://blog.naver.com/moraxew/30034195315 에서 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