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순하고 때론 ㅈㄹ맞은 이뿐 사랑이♥

사랑이♥201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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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사랑스런 아가들 자랑하는게 부러워서.....

 

소심하게 나도 자랑 좀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판을 쓰네용!!!

 

이름은 사랑이!!! 이제 두살된 잘생긴 남자아이에욤!!!

 

 

처음에 울집에 온 사랑이는 파양당한 유기견이였다....표정이 우울 모드....

불러도 사람한테 안가고 껌에만 집착하던 아이...

 

 

지금은................밝아도 너무 밝다!!!ㅋㅋㅋㅋ

 

눈이 너무 매력적인 아이......부럽다 .....

 

 

첫 미용!!! 기분이 좋은가부다 !! 막 웃네???

 

버려졌던 기억때문인지...사람한테서 조금도 떨어지려 하지않았던 아이...

너무 안쓰러웠는데!! 이제 누나가 있잖니!!! ><

 

자다가 사진 찍어서 쫌 놀랬구나 미얀 ㅎㅎ

 

 

두번째 미용 ♥ 연뽀라색으로 염색했땅

 

 잠도 정말 많이 자는구나......

 귀가 너무 길어서.....집에서 손수 짤라줬는데....삼순이가 되버렸다...

사랑아 누나가 잘못했어...그래도 너 귀엽다 !!ㅋㅋㅋㅋ

 

이때 미용 너무 잘됨!! 쵝오로 맘에들었어 ><

 

 

 내가볼땐....얘 사진 찍는거 즐긴다....

 

 마지막 !! 저렇게 손 물고 놀길래...사진찍는데 찰칵 소리와 동시에....

아무일 없단듯이...아무 짓도 안했다고......저렇게 있다....

 

이렇게 우리집 이뿐 막둥이 !!! 이뿌죠잉???

사랑을 주면 줄수록 너 사랑스러워지는 놈!!!!

오래오래 행복하게 같이 살아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