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한점 죄송합니다 10대이야기에다가 쓰려했으나 거기다 쓰면 아무런 답변을 못구할것같아서 밑에글은 제가 2일전에 네이버지식IN에 의사한테 질문하는 란에다 쓴글 그대로 복사해온겁니다 의사분들이나 그에관련된 정보아시는분들은 제발 답좀달아주세요ㅠㅠ 대충어림가는거라도ㅠㅠ ---------------------------------------------------------------------------------------- 고3수험생입니다 수능을앞두고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 글남기게됩니다 사실 수험생인지라 병원가는것조차 눈치가보이고 시간도없는 상태인지라.. 대충어떤병이의심되고 상태의 정도를 알아야하기에 조언구합니다 한 2달 반 전부터인가요.. 음식을 조금만 먹었는데도 배가 산만하게 불러오더군요 보통밥먹은직후에는 누구던지 배가 살짝나오게되잖아요 처음에는 그냥 그려려니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무슨 풍선마냥 빵빵하게 불러오는것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아 내장비만인가 했는데 .. 제가 알기론 내장비만이면 밑배가나온다고 근데 저는 윗배가 더많이 나오고 엄청 빵빵하며 딱딱합니다 심히 걱정되서 다른사이트에서 배가불러온다고 글을 올렸는데 병원가보라는 글만 답해주고 별다른 해결책이나 관련 증상에 대해 말은 안해주더군요 고3이라그런지 정말 하루하루가 금쪽같고 시간싸움입니다 지금 이렇게 글올리는게 시간이 아까울정도로 아침에 6시에 기상하면 거의 새벽 1시반? 2시까지는 풀로 달리는편입니다 학교끝나면 학원에 과외에 자습에 눈코뜰새없이바쁘고 부모님이 좀 유독 심하게 감시라고할까요... 신경쓰시는편이라 ... 그래서 걱정되는 마음으로 부모님께 말했는데 그냥 아무래도 소화불량으로 인한 가스가찬것같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매실을 먹으면 낫다기에 먹었는데 그냥 별다른 효과도 못보자 집에있는 가스차거나 소화불량일때 먹는 약을 주더군요... 근데도 별다른 효과를 못봤습니다 아프다고하면 좀 의심의눈초리랄까요...한심하게 여기시는 부모님때문에 어디아프단 소리 맘편하게 못하고있네요.... 그러다가 2달전에는 학교갔다와서 저녁으로 김치죽을먹었는데 그게 탈이났는지 정말 다토해내고 위산이 역류되는느낌이랄까요 속이너무 매쓱거리고 위가 너무 쓰려서 급하게 집에있는 약을먹었는데도 효과가없자 급하게 응급실을갔습니다.. 장염이래서 링거맞고 약받고 그러고 한 몇주 조심조심먹고 괜찮아 지나싶었더니... 갑자기 아침부터 위가 찢어지는고통이랄까요.... 누가 잡아뜯는느낌...거기에 속도 너무매쓱거리다가 결국엔토하고 ,, 그러다가 열이 펄펄나서 급한마음에 학교 1,2교시는 빼먹고 병원갔는데 위염이라고해서 약받아먹고 주사맞고 사실 컨디션 별로였는데 엄마한테 등떠밀려학교갔습니다 가서 진짜 시름시름 앓는다해야되나요 몸이 너무춥고 한기가든다고해야되죠 점심도못먹고 거의누워있다싶이하다가 급기야 5교시에는 빈속인데 토를하고 그자리에서 기절해서 응급실실려갔습니다.. 거기서도 엄마아빠는 그냥 화났다는 식으로 대하고... 피검사해보니까 염증수치가 너무높아서 입원을해야된다더군요 엄마아빠는 더욱더 화를 내시고 정말 가시방석에.. 1주일입원했습니다 어이가없는건 큰병원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주구장창 하루종일 링거만 맞고 항생제맞고 초음파검사하고 내시경검사만하고..이게끝이더군요... 내시경검사했는데 위가 많이 안좋다네요... 많이 상처가났다고 조심하라는데.. 정확하게 뭐가 문제인지는 그냥 엄마아빠랑만 얘기하고 저는 그냥 좀안좋은가보다...하고넘어갔습니다 엄마아빠도 뭐 특별한 말씀없으셔서 그냥 저도 넘어갔고요 퇴원한후에는 더더욱에 음식조심을했습니다 근데 하루종일공부하는입장이면 사실 정말 먹는게 땡기는건사실이거든요... 보통고3되면 하루종일먹고 앉아있기만 하니까 살이 찐다는데 저는 되려 살이빠졌습니다...그것도이번달에만 한 4키로가빠진것같네요.. 제가아무리 음식조심을한다해도 먹는 양이있는데 이렇게 아무것도안했는데 빠지는것도 이해가안되고 아침에 일어나면 배가 아픕니다 .. 특히 소화가 안되는것 같이 중간에 뭐가 딱걸려있는느낌이고 그러다가 속이쓰리고 괜찮다 싶어서 밥먹으면 또 아프고 요즘 달고사는 약이 겔xx라고 그 위장약있잖아요... 그거 약국가서 박스채로 사놓고 아플때마다 먹는데 하루에 4~5개는 수시로 먹는것같습니다...근데 이것도 면역이생기는지 요즘에는 아무리먹어도 효과를 못보는듯합니다.... 소화제는 달고살구요... 까스xxxx부채표있잖아요 그것도 무슨 음료인양 수시로 마셔댑니다... 엄마아빠는 아프다그러면 계속눈치주고 원래 이나이때는 스트레스로 안아픈대가 없고 더 아프게느껴진다면서 수능얼마안남았는데 참으라네요...안죽는다면서 안죽기야하겠지만 좀 서럽기도하고.... 그리고 원래 방귀를 이렇게 자주끼는 편이아니였는데 방귀가 전보다 많이 늘었구요 냄새는 진짜 최악입니다... 속에서 뭐가 썩는냄새라고할까요,.. 거기다가 이건 관련이있는지는모르겠는데 어깨가 그리고 목줄기라해야되나요..? 너무 너무너무 아픕니다 예전에 위가안좋으면 그럴수도있다는걸 들은적이있는것같은데 관련있나요? 누가 올라탄마냥 가만히 있어도 그렇게 아플수가없네요 계속 신트름나오고... 최악인건 숨쉬는것도 너무아플땐힘듭니다 뭐가 턱턱막히고 콕콕찌르는게 숨쉬는것조차힘드니....대충무슨 질병의 증상들인가요???? 원래어렷을때부터 위 장 이 안좋다는건 익히 알고온사실인데 요즘같이 이렇게 지속적으로 안좋아본적은 처음이라서요... 대충병명이라도 알고 엄마아빠한테 따지려고합니다....도와주세요
톡커분들 수험생좀 제발 살려주세요ㅠㅠ
일단 방탈한점 죄송합니다
10대이야기에다가 쓰려했으나 거기다 쓰면 아무런 답변을 못구할것같아서
밑에글은 제가 2일전에 네이버지식IN에 의사한테 질문하는 란에다 쓴글 그대로 복사해온겁니다
의사분들이나 그에관련된 정보아시는분들은 제발 답좀달아주세요ㅠㅠ
대충어림가는거라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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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수험생입니다
수능을앞두고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 글남기게됩니다
사실 수험생인지라 병원가는것조차 눈치가보이고 시간도없는 상태인지라..
대충어떤병이의심되고 상태의 정도를 알아야하기에 조언구합니다
한 2달 반 전부터인가요..
음식을 조금만 먹었는데도 배가 산만하게 불러오더군요
보통밥먹은직후에는 누구던지 배가 살짝나오게되잖아요
처음에는 그냥 그려려니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무슨 풍선마냥 빵빵하게 불러오는것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아 내장비만인가 했는데 .. 제가 알기론 내장비만이면 밑배가나온다고
근데 저는 윗배가 더많이 나오고 엄청 빵빵하며 딱딱합니다
심히 걱정되서 다른사이트에서 배가불러온다고 글을 올렸는데 병원가보라는 글만 답해주고 별다른
해결책이나 관련 증상에 대해 말은 안해주더군요
고3이라그런지 정말 하루하루가 금쪽같고 시간싸움입니다
지금 이렇게 글올리는게 시간이 아까울정도로
아침에 6시에 기상하면 거의 새벽 1시반? 2시까지는 풀로 달리는편입니다
학교끝나면 학원에 과외에 자습에 눈코뜰새없이바쁘고
부모님이 좀 유독 심하게 감시라고할까요... 신경쓰시는편이라 ...
그래서 걱정되는 마음으로 부모님께 말했는데 그냥 아무래도 소화불량으로 인한 가스가찬것같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매실을 먹으면 낫다기에 먹었는데 그냥 별다른 효과도 못보자
집에있는 가스차거나 소화불량일때 먹는 약을 주더군요...
근데도 별다른 효과를 못봤습니다
아프다고하면 좀 의심의눈초리랄까요...한심하게 여기시는 부모님때문에 어디아프단 소리 맘편하게
못하고있네요....
그러다가 2달전에는 학교갔다와서 저녁으로 김치죽을먹었는데
그게 탈이났는지 정말 다토해내고 위산이 역류되는느낌이랄까요 속이너무 매쓱거리고
위가 너무 쓰려서 급하게 집에있는 약을먹었는데도 효과가없자
급하게 응급실을갔습니다.. 장염이래서 링거맞고 약받고 그러고 한 몇주 조심조심먹고
괜찮아 지나싶었더니... 갑자기 아침부터 위가 찢어지는고통이랄까요....
누가 잡아뜯는느낌...거기에 속도 너무매쓱거리다가 결국엔토하고 ,,
그러다가 열이 펄펄나서 급한마음에 학교 1,2교시는 빼먹고 병원갔는데
위염이라고해서 약받아먹고 주사맞고 사실 컨디션 별로였는데 엄마한테 등떠밀려학교갔습니다
가서 진짜 시름시름 앓는다해야되나요 몸이 너무춥고 한기가든다고해야되죠
점심도못먹고 거의누워있다싶이하다가 급기야 5교시에는 빈속인데 토를하고
그자리에서 기절해서 응급실실려갔습니다..
거기서도 엄마아빠는 그냥 화났다는 식으로 대하고...
피검사해보니까 염증수치가 너무높아서 입원을해야된다더군요
엄마아빠는 더욱더 화를 내시고 정말 가시방석에..
1주일입원했습니다 어이가없는건 큰병원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주구장창 하루종일
링거만 맞고 항생제맞고 초음파검사하고 내시경검사만하고..이게끝이더군요...
내시경검사했는데 위가 많이 안좋다네요... 많이 상처가났다고 조심하라는데..
정확하게 뭐가 문제인지는 그냥 엄마아빠랑만 얘기하고 저는 그냥 좀안좋은가보다...하고넘어갔습니다
엄마아빠도 뭐 특별한 말씀없으셔서 그냥 저도 넘어갔고요
퇴원한후에는 더더욱에 음식조심을했습니다
근데 하루종일공부하는입장이면 사실 정말 먹는게 땡기는건사실이거든요...
보통고3되면 하루종일먹고 앉아있기만 하니까 살이 찐다는데
저는 되려 살이빠졌습니다...그것도이번달에만 한 4키로가빠진것같네요..
제가아무리 음식조심을한다해도 먹는 양이있는데 이렇게 아무것도안했는데 빠지는것도 이해가안되고
아침에 일어나면 배가 아픕니다 .. 특히 소화가 안되는것 같이 중간에 뭐가 딱걸려있는느낌이고
그러다가 속이쓰리고 괜찮다 싶어서 밥먹으면 또 아프고
요즘 달고사는 약이 겔xx라고 그 위장약있잖아요... 그거 약국가서 박스채로 사놓고 아플때마다
먹는데 하루에 4~5개는 수시로 먹는것같습니다...근데 이것도 면역이생기는지 요즘에는 아무리먹어도
효과를 못보는듯합니다.... 소화제는 달고살구요... 까스xxxx부채표있잖아요 그것도 무슨 음료인양
수시로 마셔댑니다... 엄마아빠는 아프다그러면 계속눈치주고 원래 이나이때는 스트레스로
안아픈대가 없고 더 아프게느껴진다면서 수능얼마안남았는데 참으라네요...안죽는다면서
안죽기야하겠지만 좀 서럽기도하고....
그리고 원래 방귀를 이렇게 자주끼는 편이아니였는데 방귀가 전보다 많이 늘었구요
냄새는 진짜 최악입니다... 속에서 뭐가 썩는냄새라고할까요,..
거기다가 이건 관련이있는지는모르겠는데 어깨가 그리고 목줄기라해야되나요..? 너무 너무너무 아픕니다
예전에 위가안좋으면 그럴수도있다는걸 들은적이있는것같은데 관련있나요?
누가 올라탄마냥 가만히 있어도 그렇게 아플수가없네요
계속 신트름나오고... 최악인건 숨쉬는것도 너무아플땐힘듭니다 뭐가 턱턱막히고
콕콕찌르는게 숨쉬는것조차힘드니....대충무슨 질병의 증상들인가요????
원래어렷을때부터 위 장 이 안좋다는건 익히 알고온사실인데
요즘같이 이렇게 지속적으로 안좋아본적은 처음이라서요...
대충병명이라도 알고 엄마아빠한테 따지려고합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