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실시간베스트22222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돻ㅎㅎ http://pann.nate.com/talk/316304871 1~10편 안냥하세요 반가와요톡커님듫ㅎㅎㅎ 오늘도 이어서쓰겟사와요 똥쟁이가 그리 소리치니 아라가 욕하면서나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베스트셀러를 보다가 너무추우서 여자애들 노는방으로 노트북을 가지고감 그리고서 불을 다끄고 침대에 둘러앉고 누워서 도가니를 봄 침대 두개가 붙혀져잇엇는데 나님은 끝에 상체만걸치고 누웟음 그리고 내옆에바로 딸기코가누움 근데 똥쟁이가 딸기코 위로 누움ㅋㅋㅋㅋㅋ 그래서 딸기코가 막 몸을 흔드니까 똥쟁이가 나랑 딸기코사이에 자리를 정착함 흐흫히히히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똥쟁이오나는 그 좁은 자리에 딱 누웟음ㅋㅋㅋㅋ 그리고 영화를봣는데 하..징짜 도가니 열라 화남.. 우리는 막 소리지르고 욕하면서 봄 나님은 점점 졸리기시작함 그래서 똥쟁이팔에 머리를 박음 그리고 꿈나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애들이 갑자기 분노하는목소리가 들릴때 깨서 가치 욕하고또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내다리가 똥쟁이 몸에 걸치게되고.. 딱자는데 깨보니까 똥쟁이도 가치자고잇음 그런데 애들이 막 " 어머얘네바 ㅋㅋㅋ " 하면서 소근대는게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딱 애들을 처다봣음 나중에 물어보니 우리가 껴안고 자고잇엇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영화가끝날때쯤 무렵 똥쟁이가 날 깨움 " 수건 갓다줘 " 이러는거임!! 나님은 지금 무척 졸린데 지금 이야심한밤에 머리를 감아야겟다고함 지금 말하는거지만 똥쟁이는 참깔끔..?더러운거싫어하고 땀나면 바로바로 씻음 그래서나님 너무 졸린데 막 방바닥을 기다가 다시잠듬 똥쟁이가 그때는 의자에 앉아잇엇는데 그다리 밑에서 바로잠들음ㅋㅋㅋㅋ 나님은 졸리면 아무생각도못함 그때 막 똥쟁이가 내면상떼기를 갈구면서 깨움 수건갓다달라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수건을 가지러나가다가 남자애들방에 창문이 열려잇는거임 그래서 이따가 잘때 추울까바 창문을 닫앗음 그리고 거기잇는 침대에 쫌눕고 이불로 둘둘 말아서 누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너무 또 잠이오는거임 그래서 아 10분만 자고 일어나서 수건가지러가야지 하고생각하다가 깊게 잠듬.. 그러다가 갑자기 시끄러운 소리가들림.. 글쓴이는 눈을 뜨려고햇으나 눈이안떠짐..머라해야하지 몸이 안움직여짐 그때 " 엄마깜짝이야! " 이러는거임 그리고 딱 누가 이불을 들춤 " 이상한아줌만줄알앗네.. " 이러고 딸기코가..개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그거암? 일어나고싶은데 자꾸 눈이감기는거그거..흙.. 그러는데 갑자기 여자애들이 문을 쾅쾅쾅 두들기는거같음 나의 친구 발레가잇음 발레가 막 욕을 하면서 문따라고 소리지르심 남자애들이 문을 잠궛나봄 나님 그대 참혼자 평화로움 아그렇구나 음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야!!문열어!!똥싸베기 일어나!! " 이러면서 밖에서 얘기하는게 들림 그리고 문따는소리가들리고 발레가들어와서 날 막 일으킴 " 너렌즈뻇어안뻈어! 양치햇어? ! " 막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막 혀가꼬여서 말이안나오는데 이것들이자꾸 날 괴롭힘 그래서나님 막소리지름 " 뻇어뻈어!!!!! " 그리고는 날 데꼬 나감 " 똥싸베기네엄마가 알면 큰일난단말이야 미친놈들아! " 이러고 난 다시 방으로와서 구석에 드러누움 근데거기가 풍선자리엿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막 소리지름 " 야 똥싸베기좀 일으켴ㅋㅋㅋㅋㅋㅋ풍선터지면어뜨켘ㅋ " 이럼.. 그리고는 내가 혼자 머라 중얼중얼 거렷음 근데 애들이 막 웃음 " 똥싸베기 깨면 다말해주자 줠라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러심..나님 귀는 활짝 열려잇음.. 그리고는 나님 벌떡 일어남 그리고 양치하고 렌즈뺴고 수건 가지러감 애들은 물론 장애인 보듯이 처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나가니까눈이 펑펑오고잇는거아니겟음?!! 그래서 애들은 끌고 밖에나감!!ㅎㅎㅎ그리고 불꽃놀이를햇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멋잇쮸..!! 아아아!!안쓴게잇음 낮에 하회탈 시츄 아라 나 똥쟁이 딸기코 이렇게 편의점을 걸어갓음 나와하회탈은 앞질러가고잇엇고 뒤에 시츄 아라 똥쟁이 딸기코 이렇게가는데 아라랑 똥쟁이랑 심히 몸싸움을 하면서오는거임.. 막 웃고떠들고 신발.. 그때 하회탈이 " ..똥싸베기야 역시 아라는 갠히데꼬왓나..??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흙..이녀석 눈치챗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다시 밤으로 돌아가서 이제애들이불꽃놀이후 다시방으로들어감 애들이 다 골아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세도록 얘기한다며.. 그러고 나와 앞니년만 남음 나는 아까 충분히 잠을 잔후라 잠이 오지않앗음ㅋㅋㅋㅋ 남자애들은 아직도 노트북으로 게임을 즐기는거같앗음 글서 앞니년과 남자애들과 편의점을 가기로함 눈이펑펑쏟아짐.. 나님은 가디건 한개를 걸쳣음 애들은 다패딩에 야상이리입고.. 흙흙 추워!! 그렇게우리는 눈회오리를 뚫고 편의점에 도착함 근데 문이 닫혀잇는거아니겟음??!! 그리고 편의점앞에서 기다리다가 막 눈던지고 놀다가 아저씨가와서 문열어주심 라면을 후루룩후루룩후루룩먹고 감 근데 기억이안나는데 내가 똥쟁이를 업엇음 그러다가 " 아이썅 무거워! " 하고 던져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눈발이 너무 날리는거임!!!! 그때 똥쟁이가 패딩을 벗으심.. . . . . .. . . 이번엔 훼이크가아니유.. 패딩을 벗으시더니 내옆으로와서 패딩을 위로 쓰심 똥쟁이안에 내잇다흠하하하하하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쟁이가 팔사이에 날끼고 가치 패딩을 방패삼아 걸어감 그리고서 도착후 앞니년은 주무심 난 또 똥쟁이와 딸기코와 게임을하다가 똥쟁이 침대로 넘어가서 잠 읭? 잠!!?? 똥쟁이랑 한이불 덮고 코 잠듬 둘이 새벽에 깨서 추워가꼬 부둥켜안고 코잠.. 이렇게 똥쟁이와 똥싸베기의 하룻밤은 훠이훠이지나갓답니다 345
☆★싸가지반개념반커플☆★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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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서 불을 다끄고 침대에 둘러앉고 누워서 도가니를 봄
침대 두개가 붙혀져잇엇는데 나님은 끝에 상체만걸치고 누웟음
그리고 내옆에바로 딸기코가누움
근데 똥쟁이가 딸기코 위로 누움ㅋㅋㅋㅋㅋ
그래서 딸기코가 막 몸을 흔드니까 똥쟁이가 나랑 딸기코사이에 자리를 정착함
흐흫히히히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똥쟁이오나는 그 좁은 자리에 딱 누웟음ㅋㅋㅋㅋ
그리고 영화를봣는데 하..징짜 도가니 열라 화남..
우리는 막 소리지르고 욕하면서 봄
나님은 점점 졸리기시작함
그래서 똥쟁이팔에 머리를 박음 그리고 꿈나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애들이 갑자기 분노하는목소리가 들릴때 깨서 가치 욕하고또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내다리가 똥쟁이 몸에 걸치게되고..
딱자는데 깨보니까 똥쟁이도 가치자고잇음
그런데 애들이 막
" 어머얘네바 ㅋㅋㅋ "
하면서 소근대는게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딱 애들을 처다봣음
나중에 물어보니 우리가 껴안고 자고잇엇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영화가끝날때쯤 무렵 똥쟁이가 날 깨움
" 수건 갓다줘 "
이러는거임!!
나님은 지금 무척 졸린데
지금 이야심한밤에 머리를 감아야겟다고함
지금 말하는거지만 똥쟁이는 참깔끔..?더러운거싫어하고 땀나면 바로바로 씻음
그래서나님 너무 졸린데 막 방바닥을 기다가 다시잠듬
똥쟁이가 그때는 의자에 앉아잇엇는데 그다리 밑에서 바로잠들음ㅋㅋㅋㅋ
나님은 졸리면 아무생각도못함
그때 막 똥쟁이가 내면상떼기를 갈구면서 깨움 수건갓다달라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수건을 가지러나가다가
남자애들방에 창문이 열려잇는거임 그래서 이따가 잘때 추울까바
창문을 닫앗음 그리고 거기잇는 침대에 쫌눕고 이불로 둘둘 말아서 누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너무 또 잠이오는거임
그래서 아 10분만 자고 일어나서 수건가지러가야지 하고생각하다가
깊게 잠듬..
그러다가 갑자기 시끄러운 소리가들림..
글쓴이는 눈을 뜨려고햇으나 눈이안떠짐..머라해야하지 몸이 안움직여짐
그때
" 엄마깜짝이야! "
이러는거임 그리고 딱 누가 이불을 들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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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딸기코가..개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그거암? 일어나고싶은데 자꾸 눈이감기는거그거..흙..
그러는데 갑자기 여자애들이 문을 쾅쾅쾅 두들기는거같음
나의 친구 발레가잇음
발레가 막 욕을 하면서 문따라고 소리지르심
남자애들이 문을 잠궛나봄
나님 그대 참혼자 평화로움
아그렇구나 음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야!!문열어!!똥싸베기 일어나!! "
이러면서 밖에서 얘기하는게 들림
그리고 문따는소리가들리고 발레가들어와서
날 막 일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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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막 혀가꼬여서 말이안나오는데 이것들이자꾸 날 괴롭힘
그래서나님 막소리지름
" 뻇어뻈어!!!!! "
그리고는 날 데꼬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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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난 다시 방으로와서 구석에 드러누움
근데거기가 풍선자리엿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막 소리지름
" 야 똥싸베기좀 일으켴ㅋㅋㅋㅋㅋㅋ풍선터지면어뜨켘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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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내가 혼자 머라 중얼중얼 거렷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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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나님 벌떡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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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애들은 끌고 밖에나감!!ㅎㅎㅎ그리고 불꽃놀이를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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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안쓴게잇음
낮에 하회탈 시츄 아라 나 똥쟁이 딸기코
이렇게 편의점을 걸어갓음
나와하회탈은 앞질러가고잇엇고
뒤에 시츄 아라 똥쟁이 딸기코 이렇게가는데
아라랑 똥쟁이랑 심히 몸싸움을 하면서오는거임..
막 웃고떠들고 신발..
그때 하회탈이
" ..똥싸베기야 역시 아라는 갠히데꼬왓나..??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흙..이녀석 눈치챗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다시 밤으로 돌아가서
이제애들이불꽃놀이후 다시방으로들어감
애들이 다 골아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세도록 얘기한다며..
그러고 나와 앞니년만 남음
나는 아까 충분히 잠을 잔후라 잠이 오지않앗음ㅋㅋㅋㅋ
남자애들은 아직도 노트북으로 게임을 즐기는거같앗음
글서 앞니년과 남자애들과 편의점을 가기로함
눈이펑펑쏟아짐..
나님은 가디건 한개를 걸쳣음 애들은 다패딩에 야상이리입고..
흙흙 추워!!
그렇게우리는 눈회오리를 뚫고 편의점에 도착함
근데 문이 닫혀잇는거아니겟음??!!
그리고 편의점앞에서 기다리다가 막 눈던지고 놀다가 아저씨가와서 문열어주심
라면을 후루룩후루룩후루룩먹고 감
근데 기억이안나는데 내가 똥쟁이를 업엇음
그러다가
" 아이썅 무거워! "
하고 던져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눈발이 너무 날리는거임!!!!
그때 똥쟁이가 패딩을 벗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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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훼이크가아니유..
패딩을 벗으시더니 내옆으로와서 패딩을 위로 쓰심 똥쟁이안에 내잇다흠하하하하하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쟁이가 팔사이에 날끼고 가치 패딩을 방패삼아 걸어감
그리고서 도착후 앞니년은 주무심
난 또 똥쟁이와 딸기코와 게임을하다가 똥쟁이 침대로 넘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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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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