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입국자녀’를 아십니까? 결혼한 이주 여성들이 한국인 남편을 만나기 전 본국에서 낳았던 아이들. 결혼한 뒤 남편의 양해를 얻어 '양자'로 한국으로 데려온 아이들을 우리 법무부는 '중도입국 자녀'라고 따로 부르고 있다. 엄마와 같이 산다는 기쁨과 기대를 안고 한국에 왔지만 정작 아이들은 폭행과 성추행 그리고 차가운 시선과 냉대로 고통받고 있다. 제대로 실태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는 중도입국자녀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요즘 다문화쟁이들 사이에서 중도입국자녀를 지원하자며
지들끼리 공청회도 열고
라디오 시사프로에 나와서 보조금 내 놓으라고 협박(?)도 하고 그러던데
나중에는 역시나 mbc 2580에도 이 내용이 나왔네요.
그런데 딱 이거다 하고 나오지 않았지만,
방송 내용의 정황상
이주여성과 결혼한 한국 남성들은 애초에 아이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더군요.
결혼하고 나서 몇달 지나
지금에 와서 니가 어쩌겠냐~ 배 째라는 식으로 남편한테 본국에 아이의 존재를 말하고
데려 오자고 했겠죠.
그리고 말이 쉬워 양해지,
아마 남자는 아이의 존재를 알고 나서,, 고심끝에 한국에 데려 오고..
본인의 호적에 입적 시키기 까지의 과정중에
수도 없는 배신감과 분노와,,갈등을 겪었겠죠.
이짓이 여자 혼자만의 짓인지,
매매업소와 짜고 한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이거 따지고 보면 사기결혼 아닌가요..
요딴식으로 한국에 들어 온 여자들도 뻔뻔하기가 그지없는데,
마치 그 여자들과
그들이 존재를 숨기고 나중에 배 째라는 식으로 막무가내로 데려온 아이들이,,
무조건 피해자인냥
남자는 무조건 가해자인냥
심지어는 요딴식으로 외국아이들이 들어 온 것 조차..
이 아이들의 존재 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존재 조차도 모른 아이들을 한국 국민들이 감싸주지 않는다고 애먼 한국인들을 가해자로 만들어서
호도하는 mbc와
이걸 또 다시 보조금 강탈(?)의 기회로 삼으면서,
나름 사회 사업 한답시고
또한 자신들의 입지를 넓히기 위해
이 사회가 혼란 하든 말든
미래가 어떻게 되든 말든
부담이 되든 말든
다문화에 미쳐 있는
다문화쟁이들의 놀고 자빠져 있는 꼬라지들이 생각할 수록 더 분노케 하네요.
심지어는
저런 숨겨진 더러운 과거
(아이가 있는 것 자체가 아니라,,
아예 처음 부터 톡 까 놓거나, 아님 완전히 숨기던가 하질 않고,
애당초 속일 목적으로 숨기고 나서
나중에 기회를 봐서 말하고 슬그머니 데려 와야겠다고 생각한 순간!!! 그때부터 이건 더러운 과거일 뿐입니다.)
까지 품으라니요..
속아서 사기 결혼 한데다가
말도 통하지 않고
이미 통제하기 어려운.. 머리가 클대로 커버린 감당조차 버거운 사춘기 아이를
졸지에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떠 맡게 된 한국 남자가
아이의 교육에 대해 신경 쓸것이라는 가능성은 희박하고,
대부분 매매혼녀(웬만해선 매매혼이라는 말 안 쓸려고 했는데, 이 여자들의 뻔뻔함이 너무 밉고 꼴보기 싫어서 일부러라도 매매혼이라고 써야겠습니다.)들이 그렇듯이
이 여자들은 아이들 교육에는 관심은 커녕
내 버려두다싶이 하고
오직 본국에 돈 보내는 것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데,
그럼 이 아이들은
완전히 이 사회가 덤터기 쓰는 거잖아요.
다문화쟁이들이 이 좋은 기회를 놓칠리가 없죠.
결국 이 여자들은
손 안대고 코 푸는 격으로
사기치고 들어 와서 아무것도 안 하고 이 사회에 기생하고 있는 셈이죠.
자기가 돈벌어서 지 한몸땡이 쓰고
본국에 보내는 것 밖에 뭐 한게 있겠어요.
더군다나
벌써부터 담배에 쩔어 있는 거 하며,
하고 있는 꼬라지들을 보면 본국에서부터 이미 내 던져져 아무렇게나 막 자란것 같은데,
저렇게 머리는 이미 커버리고 문제의 소지가 다분히 있는 아이들을
.우리가 무슨 예수도 아니요 테레사 수녀도 아니거늘,
무조건적인 이해심와 배려와 동정만 바라고선,,
그냥 막 델다 놓으면 어쩌라구요.
사회적 비용도 그렇고, 앞으로 모든걸 어떻게 감당할려고요.
뭐.. 다 제쳐두고 한발 양보해서 부처님 가운데 토막의 마음으로
기왕 들어온 아이들은 놔 두더라도
이게 엄연히 사기결혼인 이상
매매업소와 그 여자들을 처벌을 하게 하던가,
앞으로 이런 식으로 한국에 들어 오는 여자들과 아이들은 법적인 제도를 만들어서 막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어떠한 추접스런 방법으로 뭘 해서든 일단 들어 오기만 하면,
이 사회가 알아서 다 해주고,
심지어는 대학에
취직까지 내국인 보다 더 혜택을 주면,
담번엔 이게 쫙 소문이 나서
중국 동남아 몽골 우즈벡 여자들이 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속이고 들어 와서 해결 보자는 심뽀로
마구잡이로 매매혼 형식으로 들어 올 것이고,
정부에서는 사기결혼에 대해 아무 제재를 안하니,
매매혼 업자들은 얼씨구나 하고
애가 몇이 있던 어중이 떠중이 죄다
끌여 들여서 일단 한국 남자들과 결혼부터 시키고 보겠지요.
언론이고 다문화단체들은
이런 어두운 진실들은 숨겨두고,
무조건 동정에 호소해서
이 사회가 외국인과 저 아이들을 품고 감싸야 할 의무가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한국인들을 죄다 나쁜년놈으로 몰아가 버리는
행태들을 도대체 언제까지 두고 보고만 있어야 하나요.
대한민국은 자국민의 피눈물을 모르는 나라입니다... 오로지 외국인의 편에서 움직이는 나라입니다...
일제강점기때 나라 배신하고 저만 살겠다고 양반들 죽이고 폐물 훔쳐서 도망간 노비, 천민, 상놈 조선족
"엄마의 과거까지도 품는 대한민국" 엄마따라 한국에 온 다문화가족 아이들(중도입국 청소년)이야기입니다
http://yhnet.tystory.com/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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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2580
.‘중도입국자녀’를 아십니까?
결혼한 이주 여성들이 한국인 남편을 만나기 전 본국에서 낳았던 아이들.
결혼한 뒤 남편의 양해를 얻어 '양자'로 한국으로 데려온 아이들을
우리 법무부는 '중도입국 자녀'라고 따로 부르고 있다.
엄마와 같이 산다는 기쁨과 기대를 안고 한국에 왔지만 정작 아이들은
폭행과 성추행 그리고 차가운 시선과 냉대로 고통받고 있다.
제대로 실태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는 중도입국자녀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요즘 다문화쟁이들 사이에서 중도입국자녀를 지원하자며
지들끼리 공청회도 열고
라디오 시사프로에 나와서 보조금 내 놓으라고 협박(?)도 하고 그러던데
나중에는 역시나 mbc 2580에도 이 내용이 나왔네요.
그런데 딱 이거다 하고 나오지 않았지만,
방송 내용의 정황상
이주여성과 결혼한 한국 남성들은 애초에 아이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더군요.
결혼하고 나서 몇달 지나
지금에 와서 니가 어쩌겠냐~ 배 째라는 식으로 남편한테 본국에 아이의 존재를 말하고
데려 오자고 했겠죠.
그리고 말이 쉬워 양해지,
아마 남자는 아이의 존재를 알고 나서,, 고심끝에 한국에 데려 오고..
본인의 호적에 입적 시키기 까지의 과정중에
수도 없는 배신감과 분노와,,갈등을 겪었겠죠.
이짓이 여자 혼자만의 짓인지,
매매업소와 짜고 한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이거 따지고 보면 사기결혼 아닌가요..
요딴식으로 한국에 들어 온 여자들도 뻔뻔하기가 그지없는데,
마치 그 여자들과
그들이 존재를 숨기고 나중에 배 째라는 식으로 막무가내로 데려온 아이들이,,
무조건 피해자인냥
남자는 무조건 가해자인냥
심지어는 요딴식으로 외국아이들이 들어 온 것 조차..
이 아이들의 존재 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존재 조차도 모른 아이들을 한국 국민들이 감싸주지 않는다고 애먼 한국인들을 가해자로 만들어서
호도하는 mbc와
이걸 또 다시 보조금 강탈(?)의 기회로 삼으면서,
나름 사회 사업 한답시고
또한 자신들의 입지를 넓히기 위해
이 사회가 혼란 하든 말든
미래가 어떻게 되든 말든
부담이 되든 말든
다문화에 미쳐 있는
다문화쟁이들의 놀고 자빠져 있는 꼬라지들이 생각할 수록 더 분노케 하네요.
심지어는
저런 숨겨진 더러운 과거
(아이가 있는 것 자체가 아니라,,
아예 처음 부터 톡 까 놓거나, 아님 완전히 숨기던가 하질 않고,
애당초 속일 목적으로 숨기고 나서
나중에 기회를 봐서 말하고 슬그머니 데려 와야겠다고 생각한 순간!!! 그때부터 이건 더러운 과거일 뿐입니다.)
까지 품으라니요..
속아서 사기 결혼 한데다가
말도 통하지 않고
이미 통제하기 어려운.. 머리가 클대로 커버린 감당조차 버거운 사춘기 아이를
졸지에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떠 맡게 된 한국 남자가
아이의 교육에 대해 신경 쓸것이라는 가능성은 희박하고,
대부분 매매혼녀(웬만해선 매매혼이라는 말 안 쓸려고 했는데, 이 여자들의 뻔뻔함이 너무 밉고 꼴보기 싫어서 일부러라도 매매혼이라고 써야겠습니다.)들이 그렇듯이
이 여자들은 아이들 교육에는 관심은 커녕
내 버려두다싶이 하고
오직 본국에 돈 보내는 것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데,
그럼 이 아이들은
완전히 이 사회가 덤터기 쓰는 거잖아요.
다문화쟁이들이 이 좋은 기회를 놓칠리가 없죠.
결국 이 여자들은
손 안대고 코 푸는 격으로
사기치고 들어 와서 아무것도 안 하고 이 사회에 기생하고 있는 셈이죠.
자기가 돈벌어서 지 한몸땡이 쓰고
본국에 보내는 것 밖에 뭐 한게 있겠어요.
더군다나
벌써부터 담배에 쩔어 있는 거 하며,
하고 있는 꼬라지들을 보면 본국에서부터 이미 내 던져져 아무렇게나 막 자란것 같은데,
저렇게 머리는 이미 커버리고 문제의 소지가 다분히 있는 아이들을
.우리가 무슨 예수도 아니요 테레사 수녀도 아니거늘,
무조건적인 이해심와 배려와 동정만 바라고선,,
그냥 막 델다 놓으면 어쩌라구요.
사회적 비용도 그렇고, 앞으로 모든걸 어떻게 감당할려고요.
뭐.. 다 제쳐두고 한발 양보해서 부처님 가운데 토막의 마음으로
기왕 들어온 아이들은 놔 두더라도
이게 엄연히 사기결혼인 이상
매매업소와 그 여자들을 처벌을 하게 하던가,
앞으로 이런 식으로 한국에 들어 오는 여자들과 아이들은 법적인 제도를 만들어서 막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어떠한 추접스런 방법으로 뭘 해서든 일단 들어 오기만 하면,
이 사회가 알아서 다 해주고,
심지어는 대학에
취직까지 내국인 보다 더 혜택을 주면,
담번엔 이게 쫙 소문이 나서
중국 동남아 몽골 우즈벡 여자들이 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속이고 들어 와서 해결 보자는 심뽀로
마구잡이로 매매혼 형식으로 들어 올 것이고,
정부에서는 사기결혼에 대해 아무 제재를 안하니,
매매혼 업자들은 얼씨구나 하고
애가 몇이 있던 어중이 떠중이 죄다
끌여 들여서 일단 한국 남자들과 결혼부터 시키고 보겠지요.
언론이고 다문화단체들은
이런 어두운 진실들은 숨겨두고,
무조건 동정에 호소해서
이 사회가 외국인과 저 아이들을 품고 감싸야 할 의무가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한국인들을 죄다 나쁜년놈으로 몰아가 버리는
행태들을 도대체 언제까지 두고 보고만 있어야 하나요.
대한민국은 자국민의 피눈물을 모르는 나라입니다...
오로지 외국인의 편에서 움직이는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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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챙겨봅시다 한국인들여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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