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잘 보고 글을 봐보세요
편도1차로 일방통행 길인데 나는 차가 나오고 있는 쪽으로
우회전을 해야되는 상황이었음
근데 거기서 차가 나오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모퉁이에서 그 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렸고
내 바로 뒤에 다른 차가 있었음
고로 나는 꼼짝없이 그 차가 나오고 나서
우회전을 해야되는 상황이었음 여기까지 이해 되죠?
근데 갑자기 저 빨간 미친새끼가 오더니
사람이 우선이고 자전거가 약자인데
어디서 차가 길을 가로막느냐며 다짜고짜 폭언욕설을 내뱉기 시작
나는 어처구니가 없었음 그래서 상세히 상황설명을 해줬음
나는 지금 우회전을 해야되고 뒤에 차가 있기 때문에
더이상 차를 움직일 수가 없다 그러므로 저 차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던가 옆에 다른 길로 지나가세요 라고 아주 친절하게
근데 그 신발새끼는 어른이 말하는데 어디 말대꾸냐며
더 신경질적으로 나한테 뭐라 짓거리는 것이었음
듣다보니 나는 어이가 없다 못해서 화가 점점 올라오고 있었음
근데 그 노인네는 끝까지 욕을 퍼붓고 가는것임
참고로 내가 있던 도로는 그림에서 보는거와 같이
편도 1차로 일방통행 길로써 위의 상황에서 나는 더이상
어디로 차를 움직일 수 없었고 저 썅노무새끼는
충분히 다른 길로도 갈 수 있는데 궂이 내 옆에를 지나가려고 지랄하던 중이었음
주차를 하고 나니까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올라서
그인간 가는 길에 뒤따라가면서 거기 서라고 소리쳤지만
뒤를 힐끔 쳐다보더니 바이시클로 바이크 부럽지 않게
겁나 냅다빼는것임 나는 왕년에 달리기 계주 하던 실력으로
그 병신같은 자전거를 결국에 따라 잡았음
그래서 따졌지 아니 그 상황에서 내가 딱히 잘못한건 없는데
왜 욕을 하고 가세요? 내가 뭘 잘못했는지 설명해보세요
그 노인네 하는 말이 어디서 어른한테 대드냐는
뭐 밑도 끝도 없이 나이는 곧 벼슬이다 라는 개소리를 짓거리기 시작
나는 어이가 없어서 계속 따졌더니 그 노인네는
자신의 나이가 어느정도 쳐먹었으니 자신은 정1품 정도의
벼슬자리에 오른 줄 알고 나를 훈계하기 시작
어린놈이 어디서 어른한테 대드냐고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남발
내가 언성을 높이니 자신이 태권도 4단인데 한 번 맞아볼테냐며
내 발을 밟았음 그 순간 진짜 화와 어이없음이 최고조에 달했음
나는 잘못한것도 없는데 내가 인도를 침범해서 보행자의 경로를
막은 것도 아닌데 왜 내가 저 이름모를 노인네한테 욕을 듣고
훈계를 듣고 발을 밟혀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음
게다가 자꾸 태권도 4단이라며 나를 치려고 하는 것임
말이 안통하길래 경찰을 부름 경찰 오니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미안하다며 사과함 그 사이에 지 아들을 부름 딱 보니 한 30후반
40초반정도 되는 듯 했음 부전자전이라고
그 병신같은 새끼는 상황도 모르면서 지 애비 편을 들기 시작
어른이라 무시하냐며 자신이랑 한 판 해보겠냐며 개소리를 시작
이래서 그 애비에 그 자식이다 라는 옛말이 생긴듯 함
나는 싹 무시하고 내 잘못을 입증하라고 논리적으로 반박함
결국 병신 부자는 마지못해 나한테 사과를 하긴 했음
자, 여러분 제 상황이 이해가 되시나요?
여러분이 보시기에 제가 잘못한 점이 있나요?
내가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차에 블랙박스가 없던게 참 원망스럽다
내가 이번 달 안에 블랙박스 달아야지 안되겠다
진짜 이 상황은 겪어봐야 이해가 될 듯
아침부터 더러운 똥 밟아서 시간낭비했네
나이가 벼슬인가요?
그림을 잘 보고 글을 봐보세요편도1차로 일방통행 길인데 나는 차가 나오고 있는 쪽으로
우회전을 해야되는 상황이었음
근데 거기서 차가 나오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모퉁이에서 그 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렸고
내 바로 뒤에 다른 차가 있었음
고로 나는 꼼짝없이 그 차가 나오고 나서
우회전을 해야되는 상황이었음 여기까지 이해 되죠?
근데 갑자기 저 빨간 미친새끼가 오더니
사람이 우선이고 자전거가 약자인데
어디서 차가 길을 가로막느냐며 다짜고짜 폭언욕설을 내뱉기 시작
나는 어처구니가 없었음 그래서 상세히 상황설명을 해줬음
나는 지금 우회전을 해야되고 뒤에 차가 있기 때문에
더이상 차를 움직일 수가 없다 그러므로 저 차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던가 옆에 다른 길로 지나가세요 라고 아주 친절하게
근데 그 신발새끼는 어른이 말하는데 어디 말대꾸냐며
더 신경질적으로 나한테 뭐라 짓거리는 것이었음
듣다보니 나는 어이가 없다 못해서 화가 점점 올라오고 있었음
근데 그 노인네는 끝까지 욕을 퍼붓고 가는것임
참고로 내가 있던 도로는 그림에서 보는거와 같이
편도 1차로 일방통행 길로써 위의 상황에서 나는 더이상
어디로 차를 움직일 수 없었고 저 썅노무새끼는
충분히 다른 길로도 갈 수 있는데 궂이 내 옆에를 지나가려고 지랄하던 중이었음
주차를 하고 나니까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올라서
그인간 가는 길에 뒤따라가면서 거기 서라고 소리쳤지만
뒤를 힐끔 쳐다보더니 바이시클로 바이크 부럽지 않게
겁나 냅다빼는것임 나는 왕년에 달리기 계주 하던 실력으로
그 병신같은 자전거를 결국에 따라 잡았음
그래서 따졌지 아니 그 상황에서 내가 딱히 잘못한건 없는데
왜 욕을 하고 가세요? 내가 뭘 잘못했는지 설명해보세요
그 노인네 하는 말이 어디서 어른한테 대드냐는
뭐 밑도 끝도 없이 나이는 곧 벼슬이다 라는 개소리를 짓거리기 시작
나는 어이가 없어서 계속 따졌더니 그 노인네는
자신의 나이가 어느정도 쳐먹었으니 자신은 정1품 정도의
벼슬자리에 오른 줄 알고 나를 훈계하기 시작
어린놈이 어디서 어른한테 대드냐고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남발
내가 언성을 높이니 자신이 태권도 4단인데 한 번 맞아볼테냐며
내 발을 밟았음 그 순간 진짜 화와 어이없음이 최고조에 달했음
나는 잘못한것도 없는데 내가 인도를 침범해서 보행자의 경로를
막은 것도 아닌데 왜 내가 저 이름모를 노인네한테 욕을 듣고
훈계를 듣고 발을 밟혀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음
게다가 자꾸 태권도 4단이라며 나를 치려고 하는 것임
말이 안통하길래 경찰을 부름 경찰 오니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미안하다며 사과함 그 사이에 지 아들을 부름 딱 보니 한 30후반
40초반정도 되는 듯 했음 부전자전이라고
그 병신같은 새끼는 상황도 모르면서 지 애비 편을 들기 시작
어른이라 무시하냐며 자신이랑 한 판 해보겠냐며 개소리를 시작
이래서 그 애비에 그 자식이다 라는 옛말이 생긴듯 함
나는 싹 무시하고 내 잘못을 입증하라고 논리적으로 반박함
결국 병신 부자는 마지못해 나한테 사과를 하긴 했음
자, 여러분 제 상황이 이해가 되시나요?
여러분이 보시기에 제가 잘못한 점이 있나요?
내가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차에 블랙박스가 없던게 참 원망스럽다
내가 이번 달 안에 블랙박스 달아야지 안되겠다
진짜 이 상황은 겪어봐야 이해가 될 듯
아침부터 더러운 똥 밟아서 시간낭비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