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판은 처음 쓰지만 동생이랑 사이가 많이 좋지않은 누나의 심정으로써.. 동생도 가끔 판을 즐겨 보니까^^? 말을 직접적으로 못하는 누나의 소심함때매.. 이렇게 판을 통해 마음을 전해보고자 합니다... 동생 나이도 14살의 많지않은 나이라.. 상처가 될수 있는 말은 삼가해주셧으면 합니다ㅠ -> 나름 누나가 동생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마음으로 동생 사진 몇개 올리구 몇마디 적는거라.. 글을 읽는 분들께서도 좋게 읽어주셨음 좋겠고ㅜ 동생아..너도 내마음 이해하고 읽어줬음 싶다ㅎ' . . . 그럼 시작할게요 ;;ㅎ * 이건 올해 14살 되었을때.. ㅎ 내가 우유타주고 업어줬던 애가 어느새 커버려서 대들기도 하고 미운짓도 해서 섭섭하고.. 속상했던 일도 적지 않은데.. 나중에 어른되서 뉘우치겠지;; 그냥 간단히 알려준 포토원더로.. 잘 활용하는구나.. 나보다 사진도 잘찍고 ;; + 사진 자세가 다 똑같은것만 골라서 죄송합니다;; 얘가 이렇게 찍어서::ㅋ 체육대회 날 반티입고 찍었던거.. 니가 나한테 보내주지않아도 폰뒤져서 얻어낸건데.. 이쁘네 ㅎㅎ 진짜 언제 이렇게 커버린건지.. 뿌듯하면서도 섭하다.. 원래 14살 사춘기 시작되면 반항하고.. 때리는게 정상인건가요... 정말 너무 심해서.. & 사진이 몇개 없어서ㅜㅜ 죄송합니다.. 저건.. 입학하고 나서 교복입고 찍은거;ㅎ 혼자 구석에서 사진찍다가 걸리면 어색해하는게 귀엽더라..ㅋ 고등학교 진학때문에 부모님이 신경 많이 못써주시는 탓에 미안한 마음이 큰데.. 남자니까 뭐 혼자 잘 크겠지.. ㅋ 진짜 이제 막 반항기가 찾아온거 같아 무섭기도 하고 두려운데.. 워낙 착하고 순햇던 애라 어떻게 변할지 슬프다.. 정말 중학교 3년 재밌고 애들이랑 잘 지냈으면 좋겠고 그대로 이쁘게 컸으면 좋겠다..ㅜ 표현은 못해도.. 많이 사랑하니까 ^^: ---------------------------------------------------------------------------------------- 진짜 소개글은 처음쓴거라 어떻게 소개글 써야될지도 모르고ㅜ 제 입장에서 쓴거라 여러분의 신성한 눈의 수준을 낮춰드렸다면 죄송합니다;ㅋ 그냥 누나로써 한번 써본건데.. 혹 여러분의 눈에 피해를 드렸을지도 모르니 죄송합니다.. ㅎ 끝을 어떻게 맺어야 될지 모르겠네요;ㅋ "안녕히계세요!!ㅋ " 52
++ 14살 남동생좀 봐주세요!! ++
' 안녕하세요
판은 처음 쓰지만 동생이랑 사이가 많이 좋지않은 누나의 심정으로써..
동생도 가끔 판을 즐겨 보니까^^? 말을 직접적으로 못하는 누나의 소심함때매.. 이렇게
판을 통해 마음을 전해보고자 합니다...
동생 나이도 14살의 많지않은 나이라.. 상처가 될수 있는 말은 삼가해주셧으면 합니다ㅠ
-> 나름 누나가 동생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마음으로 동생 사진 몇개 올리구 몇마디 적는거라..
글을 읽는 분들께서도 좋게 읽어주셨음 좋겠고ㅜ 동생아..너도 내마음 이해하고 읽어줬음 싶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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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시작할게요 ;;ㅎ
* 이건 올해 14살 되었을때.. ㅎ
내가 우유타주고 업어줬던 애가 어느새 커버려서 대들기도 하고 미운짓도 해서
섭섭하고.. 속상했던 일도 적지 않은데.. 나중에 어른되서 뉘우치겠지;;
그냥 간단히 알려준 포토원더로.. 잘 활용하는구나..
나보다 사진도 잘찍고 ;;
+ 사진 자세가 다 똑같은것만 골라서 죄송합니다;;
얘가 이렇게 찍어서::ㅋ
체육대회 날 반티입고 찍었던거.. 니가 나한테 보내주지않아도 폰뒤져서 얻어낸건데..
이쁘네 ㅎㅎ
진짜 언제 이렇게 커버린건지.. 뿌듯하면서도 섭하다..
원래 14살 사춘기 시작되면 반항하고.. 때리는게 정상인건가요...
정말 너무 심해서..
& 사진이 몇개 없어서ㅜㅜ 죄송합니다..
저건.. 입학하고 나서 교복입고 찍은거;ㅎ 혼자 구석에서 사진찍다가 걸리면
어색해하는게 귀엽더라..ㅋ
고등학교 진학때문에 부모님이 신경 많이 못써주시는 탓에 미안한 마음이 큰데..
남자니까 뭐 혼자 잘 크겠지.. ㅋ
진짜 이제 막 반항기가 찾아온거 같아 무섭기도 하고 두려운데..
워낙 착하고 순햇던 애라 어떻게 변할지 슬프다..
정말 중학교 3년 재밌고 애들이랑 잘 지냈으면 좋겠고 그대로 이쁘게 컸으면 좋겠다..ㅜ
표현은 못해도.. 많이 사랑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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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개글은 처음쓴거라 어떻게 소개글 써야될지도 모르고ㅜ
제 입장에서 쓴거라 여러분의 신성한 눈의 수준을 낮춰드렸다면 죄송합니다;ㅋ
그냥 누나로써 한번 써본건데..
혹 여러분의 눈에 피해를 드렸을지도 모르니 죄송합니다.. ㅎ
끝을 어떻게 맺어야 될지 모르겠네요;ㅋ
"안녕히계세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