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먹고버린쓰레기야

2012.08.18
조회37,084

 

잘살아라

간이건쓸개건다빼줄것처럼하더니 자기만믿으라더니

다뻥이였네

니마음대로해 어린나이에 너한테 처녀 먹히고

니만바라봤는데 이젠나도 지쳤다

소문을내든 구워먹든 삶아먹든 니맘대로해

나도더이상 구차하게하고싶지않다..

 

혹시이거본다면 나한테연락할생각하지마

 

이미미련다버렸어 이제 니없어도 잘살수있다 안녕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