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자..멀까여??ㅡ_ㅡ:;

이남자정말2012.08.18
조회231

쏠로간 된 28살의 잠시휴직중인 부산거주 흔녀에영..

 

본론으로 들어갈께영....휴..

 

이남자 나이는 30...내나이는 28...

 

이남자..첨만났던 자리는 이남자 친구가 모여있던 동래에 ooo이라는 술집이었음..

 

두명의 친구들을 보고 예기하고..귀가 시간이 되서 집으로 돌아왔음...

 

그리고 난뒤..카톡으로 예기하다가 다음날인 일요일날 새벽에 셋이서 낚시를 가기로했음..

 

낚시 하면서 이런저런 예기하면서 서로에게 호감이생겼음..

 

첨봤을땐..내스퇄이 아니었음 ...(저도 볼껀 없지만..흠..)

 

아므튼..그렇게 좋게좋게 사겨보게됐음..

 

그남자..일을안함..나또한 휴직상태라 일을안하고있었음...

 

돈없어도 매일 모라에서 대연동까지 와주는 그남자가 많이 좋아졌음..

 

클럽도 미칀듯이 좋아라 하고...여자도 많은걸 알았지만..

 

그래도 좋아하니깐 이해하기로했음..

 

매일매일 집앞에 오던 그남자는 ..몇일씩 있다가 오기도 하고.

 

카톡하면..몇시간있다가 답장이 오기도함..

 

같이있을때 전화가 오면..항상 어딘가 멀리가서 전화를 받음..

 

나님..눈치백단임...(외증조할매가 굿하던사람이어서 나님도 약간 신기있음..)

 

암튼..여자의 촉은 무시할게못됨...!!1

 

그리고 나서...나님은..속으로 샄히고 아무말도 따지지않았음..!!

 

그남자는 짜증내고 화낼께 분명하니깐..

 

비오는날에 만나면..짜쯩이 진심..천만배 넘게 짜증이란 짜증을냄..

 

그래서..속으로 샄히고..마음의 병이생겼음..

 

그래도 나중엔..안그러겠지..하고 이해했음..

 

이남자..점점 갈수록 거짓이 늘어져만 갔음..!!

 

애인생기면 클럽끊겠다던 그남자는 나몰래 속이고 클럽에 가서 딩가딩가 놀았음..

 

이남자..클럽에 모르는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한건 알고있었긔에 !!ㅡㅡ^!!

 

암튼..내가 그걸알아버렸지만..또 한번더 참았음 !!

 

나님...몇주가 지나..너무 열받고..화가나서 질러버리기로 했음 !!

 

니멋에 살고 니만아는 그런사람이니깐..그렇게 평생 클럽다니면서

 

여자만나고 ...딩가딩가 놀아라고 !!30살이아깝다고..!!

 

나님..이남자 만날때..거의 낵아 돈다썻음..(거의가 아니라 만날때마다 낵아씀..!!)

 

백수라서 돈이없는 사람이었으나..그래도 그땐 무척행복했었으니깐..

 

나님..돈없어도 잘놈...

 

공원가서 산책하고 영화보고.(이벤트1인당5천원할떄..)알뜰한사람임..난..

 

오로지 이남자랑 데이트 한거라곤..걷는거...걷는거..걷는거...영화보는거..먹는거..먹는거..걷는거 걷는거.

 

이게 데이트의 다임...먼가를 하자고 하면 다싫다 다싫다 다싫다..

 

왜만나자고 지가 말했는지도 의문임..

 

이남ㅈㅏ..나에게 카톡을 보냈음..

 

사람이 살다보면 거짓말할수도있는거고..

 

연인사이에 존칭이 니.니.니 로 할수도있는거고..

 

강요하지말고..구속하지말라고 !!이게말이됌?

 

낵아 클럽가고 딴년이랑 멀리가서 통화하고 한걸 이해하면서 눈까지 감아줬는데도..

 

이남자는..지멋에 사는남자이기에..

 

낵아 구속을했다고 생각을 했다고 함..

 

이게 말이됨???!!!!

 

돈쓴게 아까운게 아니라..이남자 뻔뻔함에 놀라 자빠지는데.휴.

 

나님..진짜...28년 살면서 이런남자 첨봤음...

 

진짜..두번다시 이런 쓰래기 만나고싶지않음..!!

 

진심...!화가 치밀어 화풀이 할때가 없어서여기다 하소연적었음..

 

그남자가 이글을 꼭봤음 좋겠음 !!

 

진심..!! 쓰레기 색히라고 !!말해주고싶음 !!

 

나님앞에와서 무릎꿇고 사과하지못할망정..!! 무조건 지가 잘났다고 떠드는 한심한 쓰래기...

 

억울하고 화가나서 몇일을 울었는지 모르겠음..!

 

이거 어케끝내야함?;;;;

 

암튼..여자분들도..저런쓰래기는 만나지않았음 좋겠음.ㅠ0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