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디카가 음스니 음슴체로 가겠음 전 아주 귀여운 사람같은 강아지와 8년째 동거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땐 몰랐는데 얘가 내 인생의 반절이상을 함께 할줄은 몰랐음 내가 태어날때부터 강아지와 함께 했기때문에, 강아지를 강아지라 부르지못함 .. 우선 우리 사람개는 이름이 예나임. 가끔 산책하는데 뒤에서 "예나야~"라고 부르면 흠칫 놀라 뒤돌아 보는데 뒤에 어린 여자애가 엄마를 향해 달려감 ㅋㅋㅋㅋㅋㅋ 이름도 사람같아서그런가.. 무튼 개에게는 개이름을 지어줘야한다는 교훈을 얻었었음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우선 귀여움 폭발(?) 할수 있도록 사진부터 나감 ㅋㅋㅋㅋㅋ 사진 보기에 앞서 예나야 언니가 많이 사랑하고 이뻐하는거알지? 소중한 내새끼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자 언니랑 3 2 1 예나바라기~♥ 운전하는 예나 포즈 죽이고~ (정차중이었고 출발하고 다시 옆으로 왔습니다 ^^) 언니가 좋은건지 빛이 좋은건지 잠이 좋은건지~~ 차멀미하는 예나 널부러졌네 ~~~~~~~ 유연하기도 하다 ^^ 잠이 너무도 좋은예나 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강아지 보셨나요? 정말 아이 낳으면 세상은 얻는 기분이지만, 저는 항상 이 아이와 함께 밤을 보내는게 세상을 얻는것보다 더 행복해요~ 오빠 시험볼때 언니와 함께 응원! 오빠 A학점 뽜이팅!!!!!!!!!!!!!!!!!!!!! 샤워를 즐기는 예나 나섹시하지~ 팔배게 하는 예나 (폭염이라 더워서 쓰러진것일수도..) 개팔자 상팔자 예나팔자 사람팔자~ 계곡에서 수영하고 지쳐서 뻗어버린 예나 욕조에서 허우적대는게 아닌 제대로된 수영을 했다지요! 사람들 피해 안가게 아랫하천에서 조금 첨벙댔습니다 ^^;; 물론 거기 온 아이들보다 깨끗하다고 자부할수 있습니다. 얘는 개가 아니무이다~ 카메라 의식하는 예나 힐끔^.- 차멀미 하는 예나 어쩜 이렇게 자는게 프리티 한지요.. 이뻐죽겠어 아주!!! 언니공부하는데 옆에서 낑낑대서 결국 책상위로 올라온 예나 ㅠㅠㅠㅠ 저를 너무도 좋아해요 애정이 넘치는 예나! 어린 강아지가 너무도 무서운 8년차 고선배 예나 이상하게 정말 자기가 사람인줄 아는건지.. 다른강아지가 오면 겁에 질려버립니다. 예전에 3마리를 함께 키웠었는데 2마리가 떠나선지 한참 방황하고 스트레스 받은이후로 다른 개들을 거부해요..ㅠㅠㅠ 간식 뺏기기 싫은 예나 두손으로 꼭~ 이때만큼은 언니고뭐고...;;; 엄마에게 끼인 예나 괴로운 예나 낑낑대던 예나 무시했던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위만 올라오면 자는 예나 눈감고 자다가 "언니 사진찍는다예나야!" 하니까 힐끔..ㅎㅎ 갑자기 물이 무서워진 예나 식겁예나 꺼내달라고 애원하는듯 ㅠㅠ 사슴눈 ㅠㅠ 볼살 터질것같은 예나 산책중 지친예나 언니 다리에 눌린예나 말없이 자는 예나 물에빠진예나 우리 강쥐는 엄마한테 씻겨지면 빨래처럼 빡빡 무섭게 씻겨져서 언니가 몰래 목욕할때 같이 데리고 와서 부드럽게 씻겨서 보내요..ㅎㅎ 하지만 엄마가 씻기면 향기내가 풀풀.. 내가씻기면 무색무취........;; 엄마와 함께 자는 예나 (실제로 이러고 잤어요 기가막혀서 찍은 사진..) 하이고.. 하품하는 예나.. 손가락 넣어보고싶다.. 달려라 하니 예나 세침한 예나 (사실 옆에 본인이 있었지만 너무 사진이 야해서 ^^;) 기절한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나야 일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다리길이만한 예나.. ......................아....................내다리길이....... kissssssssssssss~~ 졸려예나 얼짱각도 예나 초롱초롱~ 해바라기 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술한예나 ㅠㅠㅠㅠ 간식을 자주 먹이는데, 칼슘이 방광에서 돌처럼 뭉쳐있어서 그게 요도를 막아서 오줌을 못쌌더라지요... 학교 갔다왔는데 애가 바닥에 널부러져있어서 급하게 싸들고 동물병원같던게 기억나네요.. 그때 너무 겁이나서 예나 진료들어갔는데 함께 있지 못했습니다..무서워서요..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예나야 ㅜㅜ 지금은완캐했습니다! 이발 실패한 예나 저희집은 어머니께서 미용을 하십니다. 항상 어머니가 하셔서 이쁘던 못생겨졌던 "아구이뻐라~~~"하고 칭찬해요 ㅎㅎ 사실 이때 귀게 털이 뭉쳐서...어쩔수 없이 빡빡 밀었어요 제가 못생겼다고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넋나간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앞에서 말 함부로 하시면 안됩니다. 다 알아들어요, 생물이거든요 얘네도 감정있는.. 물론 얜 강아지가 아니무이다.. 사람도 아니무이다.... 생명체가 아니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갓다 들어오니 이렇게 곤히 자고 있던 예나 사진찍자니까 급 눈감는 예나 몇일 못씻은 예나 에이 찌찌... 사진은 여기까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하나하나 찍은사진인데.. 너무 많이 올리면 지겨우실까봐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은 모두 같은 마음이겠지만, 사진 찍을때 강아지가 예쁘게 나오면 누구에게나 자랑 하고 싶으실 겁니다. 물론, 저도 자랑 하고 싶은마음에 판에 올립니다 ^^ 반응이 좋으면 다음 편에서는 동영상을 첨부해서 웃음 드리겠습니다! 지금 제 무릎에 예나 앉아있는데 역시나 곤히 자네요.. 모든 강아지, 애완동물은 소중합니다. 저역시 동물보호협회 회원이고, 복날 보신탕 금지 캠페인을 지방에서 몸소 펼친 동물을 매우 사랑하는 학생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귀여운. 이렇게 남에게는 소중했었던 강아지를. 어떻게 버려졌다는 이유로. 안락사시키고, 몰래 밀거래하고, 그러실수 있습니까. 복날, 개가 아니더라도 몸보신은 충분히 하실수 있습니다. 이렇게 뒷북쳐서 죄송하지만, 개 드시지 마십시오. 감정있는 생명입니다. 신학기 즐겁게 보내시구요 우리 예나의 행복함이 여러분께도 전달되는 날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시간내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즐겁게, 귀엽게 보셨다면 톡 눌러주세요~ 651
(※귀여움주의※)개팔자 사람팔자 "예나"
본인은 디카가 음스니 음슴체로 가겠음
전 아주 귀여운 사람같은 강아지와 8년째 동거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땐 몰랐는데 얘가 내 인생의 반절이상을 함께 할줄은 몰랐음
내가 태어날때부터 강아지와 함께 했기때문에, 강아지를 강아지라 부르지못함 ..
우선 우리 사람개는 이름이 예나임.
가끔 산책하는데 뒤에서 "예나야~"라고 부르면 흠칫 놀라 뒤돌아 보는데
뒤에 어린 여자애가 엄마를 향해 달려감 ㅋㅋㅋㅋㅋㅋ
이름도 사람같아서그런가..
무튼 개에게는 개이름을 지어줘야한다는 교훈을 얻었었음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우선 귀여움 폭발(?) 할수 있도록 사진부터 나감 ㅋㅋㅋㅋㅋ
사진 보기에 앞서
예나야 언니가 많이 사랑하고 이뻐하는거알지?
소중한 내새끼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자 언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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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바라기~♥
운전하는 예나 포즈 죽이고~ (정차중이었고 출발하고 다시 옆으로 왔습니다 ^^)
언니가 좋은건지 빛이 좋은건지 잠이 좋은건지~~
차멀미하는 예나
널부러졌네 ~~~~~~~ 유연하기도 하다 ^^
잠이 너무도 좋은예나
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강아지 보셨나요?
정말 아이 낳으면 세상은 얻는 기분이지만,
저는 항상 이 아이와 함께 밤을 보내는게 세상을 얻는것보다 더 행복해요~
오빠 시험볼때 언니와 함께 응원!
오빠 A학점 뽜이팅!!!!!!!!!!!!!!!!!!!!!
샤워를 즐기는 예나
나섹시하지~
팔배게 하는 예나 (폭염이라 더워서 쓰러진것일수도..)
개팔자 상팔자 예나팔자 사람팔자~
계곡에서 수영하고 지쳐서 뻗어버린 예나
욕조에서 허우적대는게 아닌 제대로된 수영을 했다지요!
사람들 피해 안가게 아랫하천에서 조금 첨벙댔습니다 ^^;;
물론 거기 온 아이들보다 깨끗하다고 자부할수 있습니다.
얘는 개가 아니무이다~
카메라 의식하는 예나
힐끔^.-
차멀미 하는 예나
어쩜 이렇게 자는게 프리티 한지요..
이뻐죽겠어 아주!!!
언니공부하는데 옆에서 낑낑대서 결국 책상위로 올라온 예나 ㅠㅠㅠㅠ
저를 너무도 좋아해요
애정이 넘치는 예나!
어린 강아지가 너무도 무서운 8년차 고선배 예나
이상하게 정말 자기가 사람인줄 아는건지..
다른강아지가 오면 겁에 질려버립니다.
예전에 3마리를 함께 키웠었는데 2마리가 떠나선지
한참 방황하고 스트레스 받은이후로 다른 개들을 거부해요..ㅠㅠㅠ
간식 뺏기기 싫은 예나 두손으로 꼭~
이때만큼은 언니고뭐고...;;;
엄마에게 끼인 예나
괴로운 예나
낑낑대던 예나
무시했던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위만 올라오면 자는 예나
눈감고 자다가 "언니 사진찍는다예나야!" 하니까 힐끔..ㅎㅎ
갑자기 물이 무서워진 예나
식겁예나
꺼내달라고 애원하는듯 ㅠㅠ 사슴눈 ㅠㅠ
볼살 터질것같은 예나
산책중 지친예나
언니 다리에 눌린예나
말없이 자는 예나
물에빠진예나
우리 강쥐는 엄마한테 씻겨지면 빨래처럼 빡빡 무섭게 씻겨져서
언니가 몰래 목욕할때 같이 데리고 와서 부드럽게 씻겨서 보내요..ㅎㅎ
하지만 엄마가 씻기면 향기내가 풀풀.. 내가씻기면 무색무취........;;
엄마와 함께 자는 예나 (실제로 이러고 잤어요 기가막혀서 찍은 사진..)
하이고.. 하품하는 예나..
손가락 넣어보고싶다..
달려라 하니 예나
세침한 예나 (사실 옆에 본인이 있었지만 너무 사진이 야해서 ^^;)
기절한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나야 일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다리길이만한 예나.. ......................아....................내다리길이.......
kissssssssssssss~~
졸려예나
얼짱각도 예나 초롱초롱~
해바라기 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술한예나 ㅠㅠㅠㅠ
간식을 자주 먹이는데, 칼슘이 방광에서 돌처럼 뭉쳐있어서
그게 요도를 막아서 오줌을 못쌌더라지요...
학교 갔다왔는데 애가 바닥에 널부러져있어서
급하게 싸들고 동물병원같던게 기억나네요..
그때 너무 겁이나서 예나 진료들어갔는데 함께 있지 못했습니다..무서워서요..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예나야 ㅜㅜ
지금은완캐했습니다!
이발 실패한 예나
저희집은 어머니께서 미용을 하십니다.
항상 어머니가 하셔서 이쁘던 못생겨졌던 "아구이뻐라~~~"하고 칭찬해요 ㅎㅎ
사실 이때 귀게 털이 뭉쳐서...어쩔수 없이 빡빡 밀었어요
제가 못생겼다고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넋나간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앞에서 말 함부로 하시면 안됩니다.
다 알아들어요, 생물이거든요 얘네도 감정있는..
물론 얜 강아지가 아니무이다..
사람도 아니무이다....
생명체가 아니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갓다 들어오니 이렇게 곤히 자고 있던 예나
사진찍자니까 급 눈감는 예나
몇일 못씻은 예나 에이 찌찌...
사진은 여기까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하나하나 찍은사진인데.. 너무 많이 올리면 지겨우실까봐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은 모두 같은 마음이겠지만,
사진 찍을때 강아지가 예쁘게 나오면 누구에게나 자랑 하고 싶으실 겁니다.
물론, 저도 자랑 하고 싶은마음에 판에 올립니다 ^^
반응이 좋으면 다음 편에서는 동영상을 첨부해서 웃음 드리겠습니다!
지금 제 무릎에 예나 앉아있는데 역시나 곤히 자네요..
모든 강아지, 애완동물은 소중합니다.
저역시 동물보호협회 회원이고, 복날 보신탕 금지 캠페인을 지방에서 몸소 펼친
동물을 매우 사랑하는 학생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귀여운. 이렇게 남에게는 소중했었던 강아지를. 어떻게 버려졌다는 이유로.
안락사시키고, 몰래 밀거래하고, 그러실수 있습니까.
복날, 개가 아니더라도 몸보신은 충분히 하실수 있습니다.
이렇게 뒷북쳐서 죄송하지만, 개 드시지 마십시오. 감정있는 생명입니다.
신학기 즐겁게 보내시구요
우리 예나의 행복함이 여러분께도 전달되는 날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시간내서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즐겁게, 귀엽게 보셨다면 톡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