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베플 모공언니 만나고 왔어요ㅎㅎ 우선, 전에 쓴 글 댓글 답변부터 해드릴게요~~ (첫번째글 댓글이랑 두번째글 댓글이랑 섞여있어요.. 시간도 뒤죽박죽ㅠㅠ..) 원하신다면...! ㅋㅋ 장난이구요, 감사합니다~~ 와 후기의후기의후기를 원하는 동생! ㅎㅎ 나도 방학숙제땜에 미치겠어요ㅠㅠ 고마워요~~ 여기도 그래요! 얼만큼 먹든 가격은 그대로이구요, 여기는 후불이에요ㅎㅎ 그렇군요ㅋㅋ 알아두겠습니다! 나도 동생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오왕 저랑 동갑이신가?ㅎㅎ 저 용돈 많이 모으면...같이가요!ㅋㅋ 먹는모습을 보여드릴 방법이 없네요..ㅠ 엄머..감사합니다... 와 감사합니다! 재미없을까봐 되게 걱정했는데ㅎㅎ 감사해요! 언니?오빠? 아무튼 힘내세요! 저..정말요..? 저는 먹을거 거절 못하는데... 근데 사주신다던분이 먼저 사주시는거 거절하시는건 괜찮아요! 제가 이렇게 답변 했다고 부담갖지 마셔요ㅎㅎ 저한테 밥사주신다그러셨던분들 모두다요! ㅎㅎ 밑에 영수증이면 답변이 될까요?↓ 여자(1명) 이나이에 혼자다니는거 그렇게 좋은건 아니라는거 알지만... 마땅히 같이갈사람이 없었어요ㅠㅠ 저랑 뷔페 갔다올 생각 있으세요..? ...전 있지만... 돈이 없네요... 와 언니! 저는 스마트폰이 아니라는 불편한 진실..ㅠㅠ 그래도 아무튼 너무 감사해요ㅎㅎ 정말정말 감사해요! 너무 흔쾌히 사주신다그래서.. 답변을 어떻게 해드려야될지 모르겠어요 무작정 먹겠다고 하기도 염치없고 거절하기엔 언니 마음이 너무 감사한데.. 댓글달아주세요! 쿨해보이려고 혼자간게 아니라 같이가달라고 부탁할사람이 없어서 혼자간거에요! 그리고 거기 저 말고 혼자오신분 또 계시던데..전 그분 안찌질해보였으니.. 다른분들도 저를 안찌질하게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마지막 두번째글 베플님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착하다고해주신분들이 많은데.. 그래보였다니 정말정말 감사하고 부끄럽습니다ㅠㅠ 사실은 이렇게나 칭찬받을정도로 착하지 못한데.. 두번째 베플님말씀처럼 예쁘지도 않구요..히 진짜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감사해요! 그리고 여러분이 기다리시던 인증샷~ 샤브샤브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채선당 청계천점에서! (사람사진없고 음식사진만 가져와서 실망하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그리고 모공언니 진짜 예쁘세요. 제가 창피해서 만나서는 말씀 못드렸는데, 정말 예쁘시구요 그만큼 착하고 성격도 좋으세요! 계속 익은 고기 먼저 챙겨주시고.. 집에갈때 지하철안타실건데도 카드 찍어서 저 지하철 타는것까지 다 봐주시고ㅠㅠ 상상도 못했는데 밥먹고 영화도 보여주셨어요. 중간에 영화 기다리면서 빙수도 사주시고ㅎㅎ 아 진짜 뭐라고 감사드려야될지 모르겠어요 정말정말ㅠㅠ 제가 혼자 뭐 하는건 엄청 대담하게 잘 하는데,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되게 소심하거든요.. 그래서 제 얘기도 잘 못하고 언니 얘기에 대답도 제대로 못해드린 것 같아요 엄청 어색할줄 알았는데 서슴없이 얘기 많이 해주시고 정말 초면아닌것처럼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혹시 제가 실수한거나 기분상하게 해드린건 없는지 모르겠네요ㅠㅠ 괜찮으시다면... 언젠가 저도 밥 사드릴게요! 언니만 괜찮으시면 진짜 약속드릴수 있는데ㅎㅎ 아무튼 진짜 감사해요. 너무 좋은 인연이 생긴것 같아서.. 뭐라고 표현해야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너무너무 감사해요! 이렇게밖에 표현할수없다는게 죄송할만큼.. 제 글에 관심가져주시고 댓글달아주신분들도 모두모두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행복하시구요~ 그럼 이만! 1312
혼자 뷔페다녀온 중학생 후기의후기의후기 (베플 모공님 만난 후기!)
다녀왔습니다! 베플 모공언니 만나고 왔어요ㅎㅎ
우선, 전에 쓴 글 댓글 답변부터 해드릴게요~~
(첫번째글 댓글이랑 두번째글 댓글이랑 섞여있어요.. 시간도 뒤죽박죽ㅠㅠ..)
원하신다면...! ㅋㅋ 장난이구요, 감사합니다~~
와 후기의후기의후기를 원하는 동생! ㅎㅎ 나도 방학숙제땜에 미치겠어요ㅠㅠ
고마워요~~
여기도 그래요! 얼만큼 먹든 가격은 그대로이구요, 여기는 후불이에요ㅎㅎ
그렇군요ㅋㅋ 알아두겠습니다!
나도 동생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오왕 저랑 동갑이신가?ㅎㅎ
저 용돈 많이 모으면...같이가요!ㅋㅋ
먹는모습을 보여드릴 방법이 없네요..ㅠ
엄머..감사합니다...
와 감사합니다! 재미없을까봐 되게 걱정했는데ㅎㅎ
감사해요! 언니?오빠? 아무튼 힘내세요!
저..정말요..? 저는 먹을거 거절 못하는데...
근데 사주신다던분이 먼저 사주시는거 거절하시는건 괜찮아요!
제가 이렇게 답변 했다고 부담갖지 마셔요ㅎㅎ
저한테 밥사주신다그러셨던분들 모두다요!
ㅎㅎ 밑에 영수증이면 답변이 될까요?↓ 여자(1명)
이나이에 혼자다니는거 그렇게 좋은건 아니라는거 알지만... 마땅히 같이갈사람이 없었어요ㅠㅠ
저랑 뷔페 갔다올 생각 있으세요..? ...전 있지만... 돈이 없네요...
와 언니! 저는 스마트폰이 아니라는 불편한 진실..ㅠㅠ 그래도 아무튼 너무 감사해요ㅎㅎ
정말정말 감사해요! 너무 흔쾌히 사주신다그래서.. 답변을 어떻게 해드려야될지 모르겠어요
무작정 먹겠다고 하기도 염치없고 거절하기엔 언니 마음이 너무 감사한데.. 댓글달아주세요!
쿨해보이려고 혼자간게 아니라 같이가달라고 부탁할사람이 없어서 혼자간거에요!
그리고 거기 저 말고 혼자오신분 또 계시던데..전 그분 안찌질해보였으니..
다른분들도 저를 안찌질하게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마지막 두번째글 베플님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착하다고해주신분들이 많은데.. 그래보였다니 정말정말 감사하고 부끄럽습니다ㅠㅠ
사실은 이렇게나 칭찬받을정도로 착하지 못한데.. 두번째 베플님말씀처럼 예쁘지도 않구요..히
진짜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감사해요!
그리고 여러분이 기다리시던 인증샷~
샤브샤브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채선당 청계천점에서!
(사람사진없고 음식사진만 가져와서 실망하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그리고 모공언니 진짜 예쁘세요. 제가 창피해서 만나서는 말씀 못드렸는데, 정말 예쁘시구요
그만큼 착하고 성격도 좋으세요! 계속 익은 고기 먼저 챙겨주시고..
집에갈때 지하철안타실건데도 카드 찍어서 저 지하철 타는것까지 다 봐주시고ㅠㅠ
상상도 못했는데 밥먹고 영화도 보여주셨어요. 중간에 영화 기다리면서 빙수도 사주시고ㅎㅎ
아 진짜 뭐라고 감사드려야될지 모르겠어요 정말정말ㅠㅠ
제가 혼자 뭐 하는건 엄청 대담하게 잘 하는데,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되게 소심하거든요..
그래서 제 얘기도 잘 못하고 언니 얘기에 대답도 제대로 못해드린 것 같아요
엄청 어색할줄 알았는데 서슴없이 얘기 많이 해주시고 정말 초면아닌것처럼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혹시 제가 실수한거나 기분상하게 해드린건 없는지 모르겠네요ㅠㅠ
괜찮으시다면... 언젠가 저도 밥 사드릴게요! 언니만 괜찮으시면 진짜 약속드릴수 있는데ㅎㅎ
아무튼 진짜 감사해요. 너무 좋은 인연이 생긴것 같아서..
뭐라고 표현해야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너무너무 감사해요! 이렇게밖에 표현할수없다는게 죄송할만큼..
제 글에 관심가져주시고 댓글달아주신분들도 모두모두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행복하시구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