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3살 대학생, 길거리에 그냥 돌아다닐 법한 그런 흔녀입니다. 외모는...막 못생기다는 소리는 않들어봤지만, 예쁘다는 소리는 조금 조금 들었어요.(자랑이 아닌데...어떻게 써야하는 기고?????) 일단 제 사연을 말씀드리겠어요. 저는 오빠들사이에 있어서 그런지(3남 1녀),남자다운 면과 털털한 면이 있어서,남자대학생들과 우르르 몰려다닙니다. 막 가녀린 그런 성격으로 말고, 운동도 같이 하고, 서로 과제도 조금씩(?) 베끼고 그렇게 여자애들과의 우정말고 사나이우정으로 알고지낸 남자들하고 어울렸습니다. 같이 다닌 남자들분은 인정하긴 싫지만 잘생기셨어요. 근데 실제로 형,형하고 욕도 좀 섞어가서 부르고, 술도 막 마시니까, 저는 남자로 보이기는 커녕 가족같았거든요. 근데....얼마전에 한명이 고백을 저에게 했습니다. 근데 그 뒤에 이어서 또 고백을 하더라고요. 근데,,,근데,,,같은 무리에 계신 복학생 선배님이 또 절 좋아한다고 수줍게 고백을 해오시는 겁니다.. 근데 이 분들이 물론 따로따로 고백을 해오셨지만 아무도 단둘이서 있는 공간에서 고백을 하지않아, 여자동기나 선배, 후배 까지 적어도 2명?그쯤이서 들은 거예요. 그 복학생 선배님좋아하시는 여자들이 있었나봐요. 며칠후에. 막 문자로 욕오고 그러더라고요. 아..진짜 그때 많이 울어서 다음날에 안갔습니다. 여자애들이 문자로 "OO년아. 니 어장관리 작작해라,," "누굴같고 노는거냐. 남자애들하고 노니까 재미나냐" "수건년" 막 이러고. 어장관리도 아니고,, 진짜 이런 경우 어떻해 해야되요? 전 근데 진짜 셋다 모두 가족처럼 여기는데, 그 만큼도 같이 못지낼것같아요 제가 차버리면.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여지고. 도와주세요..
어장관리??????
안녕하세요
전 23살 대학생, 길거리에 그냥 돌아다닐 법한 그런 흔녀입니다.
외모는...막 못생기다는 소리는 않들어봤지만, 예쁘다는 소리는 조금 조금 들었어요.(자랑이 아닌데...어떻게 써야하는 기고?????)
일단 제 사연을 말씀드리겠어요.
저는 오빠들사이에 있어서 그런지(3남 1녀),남자다운 면과 털털한 면이 있어서,남자대학생들과 우르르 몰려다닙니다. 막 가녀린 그런 성격으로 말고, 운동도 같이 하고, 서로 과제도 조금씩(?) 베끼고 그렇게
여자애들과의 우정말고 사나이우정으로 알고지낸 남자들하고 어울렸습니다.
같이 다닌 남자들분은 인정하긴 싫지만 잘생기셨어요.
근데 실제로 형,형하고 욕도 좀 섞어가서 부르고, 술도 막 마시니까, 저는 남자로 보이기는 커녕 가족같았거든요.
근데....얼마전에
한명이 고백을 저에게 했습니다.
근데 그 뒤에 이어서 또 고백을 하더라고요.
근데,,,근데,,,같은 무리에 계신 복학생 선배님이 또 절 좋아한다고 수줍게 고백을 해오시는 겁니다..
근데 이 분들이 물론 따로따로 고백을 해오셨지만 아무도 단둘이서 있는 공간에서 고백을 하지않아,
여자동기나 선배, 후배 까지 적어도 2명?그쯤이서 들은 거예요.
그 복학생 선배님좋아하시는 여자들이 있었나봐요.
며칠후에.
막 문자로 욕오고 그러더라고요.
아..진짜 그때 많이 울어서 다음날에 안갔습니다.
여자애들이 문자로
"OO년아. 니 어장관리 작작해라,,"
"누굴같고 노는거냐. 남자애들하고 노니까 재미나냐"
"수건년"
막 이러고.
어장관리도 아니고,, 진짜 이런 경우 어떻해 해야되요?
전 근데 진짜 셋다 모두 가족처럼 여기는데, 그 만큼도 같이 못지낼것같아요
제가 차버리면.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여지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