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헤헤201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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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가 보진 않겟지만.. 그냥 한번 써볼께며칠전에 우리 헤어졌잖아 난 진짜 헤어지기 싫어서 끝까지 붙잡고..근데 결국 어쩔 수 없이  헤어졌지근데 너가 그 날 저녁에 전화했잖아 나 질질 짜고 있을때.. 받기 싫었는데 뭔가 내심 좋더라고 그래서 받았더니 너가 좋은 친구하자고 그러길래 친구하기 싫었는데 친구 안하면 너랑 연락 못할까봐 그냥 친구 한다고 했지.. 그 말 하면서도 질질 짜니까 너가 여보 울지마 라고 말해줬잖아 그거 듣는데 눈물이 엄청 나는거야 그 밤에 울지말래서 울기 싫었는데..눈물이 끝도 없이 나오더라 근데 너가 여보라고 할때 내가 나 여보 아니야 친구야 그러니까 친구야 좀 자 잘자 이러고 끊었었는데 ㅎㅎ 엄청 울었어 지금 친구인척 잘지내고 있지만 나 아직 너 엄청 사랑해 기억나 ? 너가 예전에 나보고 내가 헤어지자하면 어떡할꺼냐고 물었을때 내가 나 너 혼자 짝사랑할껀데 라고 대답했었잖아 지금 딱 그래 혼자 짝사랑 ㅎㅎ 그래도 너랑 연락하려면 친구인척 해야되니까.. 요번에 수술한것도 얘기 안해줘서 솔직히 섭섭했는데 오늘이라도 말해줘서 고마워 아프지말고 내가 항상 기도할께 ㅎㅎ헤헤 이렇게 웃으면 너가 귀엽다고 해줬었는데..사랑해맨날사랑해진짜사랑해..






























찬호야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