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에 남자나 시댁 욕하는글은 열광하고 여자 욕먹는 글은 거부감 든다?

2012.08.18
조회9,960
결시친에는 흔히 쓰레기 시어머니 쓰레기 남편 등등의 글이 올라와서 결시친 여자들에게 아주 씹1창 난다또는 객관적으로 보면 전혀 욕먹을 일이 아닌데도...여성 특유의 감정적 사고로 객관적 판단을 못하고 감정적으로 그저 기분나빠서 개까인데..미친시어머니년, 남편세1끼, 잠재적 성범죄자, 고1추달고 태어난게 자랑, 아들장사, 노망난 노인네, 저런세1끼는 더맞아야 돼, 완전체, 미친놈, 찌1질한세1끼 등등등등 아주 입에 걸1레를 문댓글이나 베플이 많다.결시친은 보통 조회수가 몇십만에 베플 추천수가 몇백이기 떄문에 2~30대 젊은 여자중 상당수가 본다는걸 의미한다.하지만 어느 누구도 그런 말투나 단어가지고 지적하는이는 없다. 오히려 포풍 추천 누르고 같이 신나게 까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공감대를 형성한다...보통 여자들은 그렇게 남을 헐뜯으면서 친해지고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한다.하지만 이곳 남아판에 쓰레기같은 여자 까는글에 댓글에는 매일 태클이다 ㅋㅋ보.슬아치, 미친년, 된장년 등등 에 댓글및 베플은 어김없이 반대를 엄청 먹고 댓댓글로 폭풍 욕을 먹는다 ㅋ이유는 거부감 들고 보기 볼편하단다. 또한 그 댓글이나 베플에는 댓댓글로 더심한 욕을 해대면서 화풀이한다.그래서 여자들을 감정적 사고에 계집들이라고 낮잡아 부르는것인가? 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이고 객관적이라면 결시친과 남아판 둘다에 자제해달라고 요청하거나 둘다 테클걸어야 할텐데 말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