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반말해서 미안해... 애들아 있지? 나도 헤어진지 2달 됬어 근데.. 아직도 힘들고 어느 순간에는 정말 미친듯 가슴이 아파... 그런데 너이들도 너이들 인생이 있자나... 힘들어도... 힘들땐... 정말 소중한게 무엇인가 생각해봐... 너이들 인생을 그 사람이 대신 살아 주지는 않는다... 소중한 부모님이나 다른 것들을 생각해... 그 것들을 위해... 너이들을 가꾸고 미래를 준비해... 아프니까 청춘이잔니^^ 우리 이제 소중한 것을 생각하며 자신을 사랑하자 응? 다들 힘내렴!
헤어진 애들아 내가 한마디 만...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