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판들 보면 여자들의 잘못된 점에 대해 일침을 가하는 글들이 자주 올라오잖아. 남자의 경우도 마찬가지이지만.... 아무튼 여자들 까는 글에 달린 댓글들 보면 제일 많이 올라오는 말들인 '찌질이' 드립 '여자 안사귀어봤냐' 드립 '느금마도 한국년^^' 드립 등등 수도없이 많은 NPC성 글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자신의 경험담을 말하는 글에 달린 댓글들 보면 '니가 그런 여자만 만났으니깐 그런거다' '다른여자들은 안그러는데 왜 하필 그런여자를 만났느냐?' '너랑 수준 똑같은 년을 만났으니깐 그런거지, 꼴 좋다' 등등...... 이런 주옥같은 말들이 올라오는걸 자주 볼 수 있다. 근데, 위 말대로라면 사건 사고소식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애인에게 성폭행 당한 여자, 남편에게 살해당한 여자, 그리고 가장 최근에 올라온 도로 한복판에서 남친에 의해 산채로 불에 탔다는 30대 여성 등등 이런 비극(?)의 피해자들도 죄다 그런 '피해자들의 수준에 맞는 남자를 만났거나 이러한 남자들을 제대로 고지 못한 피해자들의 탓이라는 논지가 성립되지 않을까?? 이러한 것만 봐도 여자들의 이중성을 볼 수 있는데, 결/시/친이라는 주제를 가진 판을 살펴보기만 해도 시월드 즉, 시어머니나 시누이, 그리고 남편을 마치 자신들이 직접 겪었다는 듯이 마음속에 독기를 품고 까대는 반면 정작 남자들이 쓴 글에서 여자들이 흔히 경험담을 올린 남자들을 향해 말하는 위 말들과 같은 논리인 '니가 그런 남자만 만났으니깐 그런거다' '다른여자들은 안그러는데 왜 하필 그런남자를 만났느냐?' '너랑 수준 똑같은 놈을 만났으니깐 그런거지, 꼴 좋다' 라는 댓글은 찾아볼 수가 없다. 이런것만 봐도 충분히 여자들의 이중성을 살펴볼 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다.
여자들의 생각
'찌질이' 드립
'여자 안사귀어봤냐' 드립
'느금마도 한국년^^' 드립 등등
수도없이 많은 NPC성 글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자신의 경험담을 말하는 글에 달린 댓글들 보면
'니가 그런 여자만 만났으니깐 그런거다'
'다른여자들은 안그러는데 왜 하필 그런여자를 만났느냐?'
'너랑 수준 똑같은 년을 만났으니깐 그런거지, 꼴 좋다'
등등......
이런 주옥같은 말들이 올라오는걸 자주 볼 수 있다.
근데,
위 말대로라면 사건 사고소식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애인에게 성폭행 당한 여자, 남편에게 살해당한 여자, 그리고 가장 최근에 올라온 도로 한복판에서 남친에 의해 산채로 불에 탔다는 30대 여성 등등
이런 비극(?)의 피해자들도 죄다 그런 '피해자들의 수준에 맞는 남자를 만났거나 이러한 남자들을 제대로 고지 못한 피해자들의 탓이라는 논지가 성립되지 않을까??
이러한 것만 봐도 여자들의 이중성을 볼 수 있는데, 결/시/친이라는 주제를 가진 판을 살펴보기만 해도 시월드 즉, 시어머니나 시누이, 그리고 남편을 마치 자신들이 직접 겪었다는 듯이 마음속에 독기를 품고 까대는 반면 정작 남자들이 쓴 글에서 여자들이 흔히 경험담을 올린 남자들을 향해 말하는 위 말들과 같은 논리인
'니가 그런 남자만 만났으니깐 그런거다'
'다른여자들은 안그러는데 왜 하필 그런남자를 만났느냐?'
'너랑 수준 똑같은 놈을 만났으니깐 그런거지, 꼴 좋다'
라는 댓글은 찾아볼 수가 없다. 이런것만 봐도 충분히 여자들의 이중성을 살펴볼 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