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뒤늦게 난생 처음 클럽이란데를 갔다왔습니다.

부산흔남201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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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두 클럽 클럽 해대길래 토요일에 할일도 없고 해서 서면에서 젤 잘나간다는 클럽을 갓다왔네요..

 

10시에 입장해서 근 6시 까지 놀았으니.. 8시간을 흔들어 댔네요 ㅋㅋㅋㅋ

 

확실히 괜히 클럽 클럽 거리는게 아니더군요.. 일상생활에선 절대 상상도 못할 것들이 그 안에선

 

펼처 지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여자가 춤을 추고있으면 그 뒤에 자연스레 남자가 가서 동의 따윈 얻지도 않고 허리감싸고 뒤로 부비부비

 

하는겁니다.. 근데 신기한건 또 그걸 거부하는 여자가 거의 없더군요.. 심한경우엔 가슴까지 주물럭 거리

 

는데도 첨에 살짝 거부하는 척 하더니 또 받아들이더군요.. ;; 참 기가 찻습니다 ㅋㅋㅋㅋ 

 

덕분에 저도 재미좀 봤지만 서도..

 

하튼 젤 크게 느낀건 클럽 다니는 여자는 절대 만나지 말아야 겠다 였네요.. 손에 반지들도 많이 보이는걸로

 

봐선 남자친구 있는 여자들도 꽤 되던데 말이죠.. ;; 이상 20대 중반 청년에 난생처음 클럽 탐방기였습니다.

 

혹시 여자분이나 주변에 여자분이 클럽 궁금하다고 가본다고 하시면 극구 말류하시길~  암튼 느끼는게

 

많은 하루 였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