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아~ 일어나봐!! 톡됐어!! . . '집사양반~ 너 뻥이면 각오해!!, 내 긴 다리는 그만 보라옹!! ' . . '으허허허 정말 톡됐네!!' . . '앗싸~~ 말춤~~ ㅎ' 오늘의 톡이 됐네요 ㅠㅠ 너무나 감사드려요~ 오늘 쉬는 날이라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톡!! 더욱 열심히 꾸준히 유봉이 앙즈판 올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런던올림픽보느라... 는 변명이겠죠?? 안 빼먹고 꾸준히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ㅜㅜ 그리고 음슴체는 한동안 봉인할게요... 제가 요즘 있음으로...헉!; ㅋ 음슴체의 틀에 억지로 맞추려고 하니... 그것 또한 스트레스로 오더라고요~ 그냥 제 쓰퇄로 해야지 부담없이 자주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동안 봉인할게요~ 부담없이 사진보시고 글도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오늘의 유봉이 앙즈판 시작할게요~!! . . 유봉세틀라이트!! 외계생명체와 교신을 위해 달았다고 합니다....는 개뿔!! 유봉이 다쳤어요 ㅠㅠ 8월 1일날 오른 앞발 핑크젤리에 상처를 발견!! 엄청 핥아대서 더 상처가 커져서 병원갔다가 계속 핥으면 넥칼라해주라고 했는데... 역시 지 침이 약인줄 알고 무지 핥습니다... 그래서 유봉위성으로 변신!! . . 유봉위성이 앙즈에게 아는 척했는데... . . '꺄악~~~~~' 깜놀라고는 앙즈...에어리언고양이를 본게냥!!?...은 아니고 저거 사실 하악질 하는 겁니다...ㅎ 오빠도 몰라보고...은근 백치미있어... . . 유봉이가 자길 몰라보자~~ 한마디 하는 군요... '앙즈야~ 나야~ 오빠 몰라 보겠어?? 오빤~ 바로....' . . . . . . . . . . . . . . . . . . . . . . ㅋㅋ 요즘 말춤에 빠진 유봉이~~ . . 유봉위성의 본래의 모습~~ 지금 세틀라이트통신중...삐릭삐릭~ . . 다행히 약먹고 못 핥게 하니깐 3일만에 다 나았습니다~ 허전할 거 같아서 복숭아 깝데기를 씌어주었죠... 얼굴이 험악해 지길래... 바로 벗겨주고~ 이번엔 패션을 아는 앙즈에게 씌어주었더니... . . 살기등등한 저 눈빛!! 죄송했습니다 앙즈냥... 목숨만은...ㅋ . . 목욕할 때 다 되서 아이들 목욕을 시켜주었죠~ 앙즈는 털빨?? 진짜 말랐습니다~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3키로미달... 더 먹고 더 쪘으면 좋겠는데... . . 유봉인 털이 젖어도 덩치가 있어서 ~ 정말 통통합니다~ ㅎ 그래도 4.5키로 정도이니 표준체형!! . . 목욕후 뒷다리가 아직 덜 말랐는지 엄청 털어대며 다니네요~ㅎ . . 여기도 매일 30도가 넘는 폭염입니다~ 시원한 아이스를 먹는데... 유봉이가 한입만~ 하면서 입맛을 다시네요~ . . 킁킁 냄새를 맡는 동안 앙즈도 시크한 표정으로 한입 달랍니다~ . . 유봉인 냄새는 맡고 맛없어 보였는지 인상쓰네요~ . . 앙즈도 냄새를 맡더니... . . 생선맛이 아니라고 투덜투덜~ . . 이렇게 우리 초딩 고양이들은 여름방학을 잘 보내고 있었답니다~ . . 유봉이가 아마도 놀다가 장난감 줄에 앞발젤리를 베인 것 같다는... 초보집사의 한계를 느낀게... 앞발을 다쳤으니 다친발에 약 말라주고 붕대를 감아주는 되겠지 했는데... 걷지도 못하고 붕대 베낄려고 떨기 댄스 작렬!! 결국은 붕대 날려버리고 약도 쪽쪽 다 빨아먹었습죠... 상처가 더 커져서 병원가서 항생제 주사 맞고 약 타왔는데... 의사선생님이 상처 부위를 핥으면 상처가 덧날수도 있으니 바로 넥칼라를 씌어주라고 하네요... 바로 씌어줄걸... ^^; 다행히 금방나아서 근데 넥칼라했다고 유봉일 몰라보는 앙즈는?? ㅋㅋ 원래 유봉이 한테 관심이 없어서 조금만 변화를 주어도 몰라볼 공산이 크다고 변호해 봅니다~ㅎ 그럼 남은 휴일 새로운 주 잘 보내시고요~ 또 찾아뵙겠습니다^^ 유봉이 앙즈 블로그-> www.dalkyhi.blog.me . . 39511
유봉이 앙즈의 여름방학생활기
유봉아~ 일어나봐!! 톡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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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양반~ 너 뻥이면 각오해!!, 내 긴 다리는 그만 보라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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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허허허 정말 톡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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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말춤~~ ㅎ'
오늘의 톡이 됐네요 ㅠㅠ 너무나 감사드려요~ 오늘 쉬는 날이라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톡!!
더욱 열심히 꾸준히 유봉이 앙즈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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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런던올림픽보느라... 는 변명이겠죠??
안 빼먹고 꾸준히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ㅜㅜ
그리고 음슴체는 한동안 봉인할게요... 제가 요즘 있음으로...헉!; ㅋ
음슴체의 틀에 억지로 맞추려고 하니... 그것 또한 스트레스로 오더라고요~
그냥 제 쓰퇄로 해야지 부담없이 자주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동안 봉인할게요~
부담없이 사진보시고 글도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오늘의 유봉이 앙즈판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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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세틀라이트!! 외계생명체와 교신을 위해 달았다고 합니다....는 개뿔!! 유봉이 다쳤어요 ㅠㅠ
8월 1일날 오른 앞발 핑크젤리에 상처를 발견!! 엄청 핥아대서 더 상처가 커져서 병원갔다가
계속 핥으면 넥칼라해주라고 했는데... 역시 지 침이 약인줄 알고 무지 핥습니다...
그래서 유봉위성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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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위성이 앙즈에게 아는 척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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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깜놀라고는 앙즈...에어리언고양이를 본게냥!!?...은 아니고 저거 사실 하악질 하는 겁니다...ㅎ
오빠도 몰라보고...은근 백치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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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가 자길 몰라보자~~ 한마디 하는 군요...
'앙즈야~ 나야~ 오빠 몰라 보겠어?? 오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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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요즘 말춤에 빠진 유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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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위성의 본래의 모습~~ 지금 세틀라이트통신중...삐릭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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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약먹고 못 핥게 하니깐 3일만에 다 나았습니다~
허전할 거 같아서 복숭아 깝데기를 씌어주었죠... 얼굴이 험악해 지길래... 바로 벗겨주고~
이번엔 패션을 아는 앙즈에게 씌어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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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등등한 저 눈빛!! 죄송했습니다 앙즈냥... 목숨만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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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할 때 다 되서 아이들 목욕을 시켜주었죠~ 앙즈는 털빨?? 진짜 말랐습니다~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3키로미달... 더 먹고 더 쪘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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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인 털이 젖어도 덩치가 있어서 ~ 정말 통통합니다~ ㅎ 그래도 4.5키로 정도이니 표준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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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후 뒷다리가 아직 덜 말랐는지 엄청 털어대며 다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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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매일 30도가 넘는 폭염입니다~
시원한 아이스를 먹는데...
유봉이가 한입만~ 하면서 입맛을 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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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냄새를 맡는 동안 앙즈도 시크한 표정으로 한입 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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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인 냄새는 맡고 맛없어 보였는지 인상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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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도 냄새를 맡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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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맛이 아니라고 투덜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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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리 초딩 고양이들은 여름방학을 잘 보내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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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가 아마도 놀다가 장난감 줄에 앞발젤리를 베인 것 같다는... 초보집사의 한계를 느낀게...
앞발을 다쳤으니 다친발에 약 말라주고 붕대를 감아주는 되겠지 했는데... 걷지도 못하고 붕대 베낄려고 떨기 댄스 작렬!! 결국은 붕대 날려버리고 약도 쪽쪽 다 빨아먹었습죠...
상처가 더 커져서 병원가서 항생제 주사 맞고 약 타왔는데... 의사선생님이 상처 부위를 핥으면 상처가 덧날수도 있으니 바로 넥칼라를 씌어주라고 하네요... 바로 씌어줄걸... ^^;
다행히 금방나아서 근데 넥칼라했다고 유봉일 몰라보는 앙즈는?? ㅋㅋ 원래 유봉이 한테 관심이 없어서 조금만 변화를 주어도 몰라볼 공산이 크다고 변호해 봅니다~ㅎ
그럼 남은 휴일 새로운 주 잘 보내시고요~ 또 찾아뵙겠습니다^^
유봉이 앙즈 블로그->
www.dalkyhi.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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