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서.. 저는 밤낮으로 울며 슬퍼하고 한 일주일은 진짜 병자처럼 살았는데.. 그 아이는 하루 힘들다가 다시 잘 사네요.. 그리고 제가 다음주에 해결할 일이 있어서 보자고 했는데, 그 만나는 날이 월요일인데, 월요일이 없어졌음 좋겠다고, 징글징글하다고 친구한테 그랬다네요. 불과 헤어진지 열흘된 친구인데, 이러나요. 진짜 냉정하고 잔인하네요.. 완전 다른 사람이네요.. 131
여자는 이렇게 잔인한가요.
헤어지고 나서..
저는 밤낮으로 울며 슬퍼하고 한 일주일은 진짜 병자처럼 살았는데..
그 아이는 하루 힘들다가 다시 잘 사네요..
그리고 제가 다음주에 해결할 일이 있어서 보자고 했는데,
그 만나는 날이 월요일인데, 월요일이 없어졌음 좋겠다고, 징글징글하다고 친구한테 그랬다네요.
불과 헤어진지 열흘된 친구인데, 이러나요. 진짜 냉정하고 잔인하네요..
완전 다른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