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훈남러브미국사는흔녀

kim2012.08.19
조회11,325

 

26화 바로가기

http://pann.nate.com/talk/317751950

 

 

 

 

 

 

 

 

 

지금은 한국사는 20살 처자 학교는 내년에 복학해서 미국에서 다닐예정이고

이이야기는 한 3~4년 된거 물론 지금은...헤어졌을까나? 아님 사귀고 있을까나?

옛날 이야기라서 좀 어색할수도 있고 중간중간 그때 썻던 일기도 넣어서 써볼테니까

끝까지 봐주기~

 

 

 

 

나님은 중일때 갑작스럽게 엄빠가 이혼하셨음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엄마네 집에도 가고 그러는데

그때는 좀 많이 힘들었던건 사실임 그때 부모님이 그렇게 하신이유가 엄마 남자 문제 때문이었음

아빠가 그 당시에는 참고 그랬는데 내가 지금생각하면 그 결정은 잘한거라 싶음

그렇게 아빠랑 미국으로 옴 공항에서 할머니랑 진짜 슬프게 헤어짐 할머니가 이제가면 죽어서 보겠다고

그때는 웃으며 넘겼음 근데 그게 마지막이었음 할머니 잘 계시죠? 거기는 어때요? 좋아요? 내사람 (할머니가 나부르던 nickname 임)

항상 응원해주고 지켜봐주세요

 

 

 

무튼무튼 처음 으로 온곳은 텍사스였음 근데 촌 동네 완전 시골이였음 다운타운으로 가는데만 차로 40분넘게

근데 그게 미국에서는 기본임 아닌가? 무튼 내 위주로 내가 겪은 위주로 거기서 두학기정도 마치고 이제는 나님 고등학교 문제로

큰도시로 이사를 오게되었음 큰도시라 그러길래 한국인 비율이 많은줄 알았더니 별로 없었음 아시아 인이 나포함 10명 근데 한국인은 뿌리만 한국인 두명 그래서 나포함해서 세명 아마 맞을꺼임 이게 몇년전 이야기임

기억도 가물가물함 ㅋㅋ

 

 

 

 

처음 학교에 가는 시간이었음 첫학년 9학년으로 들어갔는데 학교가 너무 큰거임

결국엔 교실찾다가 첫시간에 늦을 삘인거임 아니 늦었음 근데 누가 그 교실이 어디냐고 나한테 묻는거임 그게 나랑 걔의 첫만남이었음 근데 두근두근은 개뿔 걍 짜증났음 그래서 I'm not sure(나도 모르겠는데) 진짜 짜증나게 그럼 그러니까 걔가

 

 

 

 

 

 

 

반응좋으면 계속 쓸께요  요즘 과외를 하느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