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사람입니다. 제목그대로 저는 과거 선수였습니다. 선수가뭐냐구요? 호스트빠 여자들을 상대하며 술을마시고 등쳐먹는 기생충같은 직업입니다. 아뇨 무조건 그렇다고는 할수도없습니다 도도하고 생각있는사람들은 돈벌려고 잠시 하는사람도있습니다. 저의 과거얘기와 현재이야기를 고민상담받고싶어서 글을쓰게됬습니다. 장문이 될수도있습니다. 보통평민들은 보도듣도못한이야기들을 하게될것이며 진지하게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실분들 찾고있습니다. 전 고등학교를 졸업후 얼마되지않아 친구소개로 호빠(호스트빠) 일명 선수로 일하게됬습니다. 선수가 하는일? 비스트보이즈란 영화를 보면 거의 비슷하게 묘사가되있습니다. 여자랑 술먹으면서 돈버는일 재수없으면 아줌마랑 술먹으면서 돈버는일 거기까지입니다. 그이상의 호빠는 (정빠,디빠) 로 나뉘어져있는데 정빠는 가게에서 다른가게 콜을 안나갑니다 정빠는 옷벗고 다합니다. 디빠 디빠는 거의 젊은사람위주로 되있고 다른가게 출장까지 나갑니다. 손님과 눈맞으면 2차 나갈수도있지만 이미지를 중요시하기때문에 테이블에서 옷벌고 지랄떠는사람은 드뭅니다 나이도 어려서 잘못하구요. 20살때 선수를 몇개월하다가 운좋게 메인이 됬습니다 메인이란, 선수들을 관리하는 최고 관리자입니다. 메인이 하는일은 선수들을 일을할수있게 이빨을 쳐주며 도와주고 찡떼를 떼먹는것이죠 운전하여 실어다주고 태우러오고 손님과 잠시 장단맞춰서 술도 빼주고 설명하자면 선수가 출장을나가 손님을 꼬셔서 우리 가게로 데리고오면 인센티브가있습니다. 술을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인센티브는 올라갑니다. 메인은 손님을 데리고오면 언제든지 그룸에 들어가서 얘기도하고 노래도 불르고 술도 같이 먹습니다 잠시잠깐동안요 술을 많이 빼주면 빼줄수록 그친구들이 벌어가는돈도 많아지니까요 선수는 1시간당 3만원을 받습니다. 1만원은 메인 즉 저에게 들어옵니다 실질적으론 2만원이죠 일을 잘하는사람들은 하루에 수십 백 이상도 벌어갑니다. 메인은 그에비해 술도 많이 안먹지만 잘버는편이죠 21살에 메인을 했고 여자친구도있었습니다 그런일을하다보니 여자친구도 비슷한 밤일 보도같은걸 하는 사람을 만나게되었고 오랬동안 같이 살았습니다. 그러는도중 애기가 생겼고 도저히 형편이 안되어 22살때쯤 아이를 입양보냈습니다. 결혼할 능력도없고 그냥 막장인 상태였기때문에 선택한 길이였죠 그런데 여자친구가 보도를 다니며 2차를 졷나게 나갔다는걸 전 알게됬습니다. 제아이가 아닐수도있다는 얘기입니다. 그후로 맘이 많이 떨어졌지만 전 메인을 그만두고 오고갈때가없는상황이되다보니 그냥 조용히 같이살았습니다. 이렇게 살아오는 과정중 전 A라는 고등학교때의 첫사랑 여자애가있었습니다 그여자애에게 전 크나큰상처를 주고 바람피고 첫경험까지 했는데 다른여자가 생겨서 그친구를버렸습니다 버리면서도 후회했습니다. 고등학생인저는 연애가 거의처음이였기떄문에 여러 여자를 만나보고 걸쳐보고싶은마음이 컸습니다 그래서 양다리를 걸치는것보단 한명을 버려야겠지.. 하며 첫사랑인 그친구를 버리고 그후로 개같이 여자를 만나고다녔습니다. 한마디로 여자에 미치게됬습니다. 18살때 A라는친구와 헤어지고 직후에 다른여자를만나 사귀었습니다. 저는 A와B사이를 엄청많이 고민했고 맘이아프지만 B라는 새로운사람을 만나보기로하였고 A에게 모르는번호로 이별통보를했습니다. 그러자 A는 전화로 울기시작했고 저는 마음이아파서 다시 되돌리려고했죠 그다음날에 학교로 찾아가기로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이 되자 찾아가기가 미안하고 힘들었습니다..그래서 그후로 연락을 최대한안하고 B라는친구와 교제를했습니다. 그러는중A와 맞췄던 커플링을 제쪽하나를 가지고있어서 비슷한걸로 한쪽만사서 B라는친구에게줬습니다. 솔직히 전 이부분이 기억이안납니다. 그리고선 B라는친구가 이민가게되어서 A라는친구에게 연락했습니다 .. 미안하고 기다려달라고 그때까지만.. B라는친구가 이민을가고 한달정도 혼자지내왔는데, A라는친구에게도 연락을 했지만 쉽사리 만날기회도 용기도 없었습니다. 그와중에 보도하는여자 위에썼던 내애아닌거같은 애를 낳은여자를 만나게된거구 그여자와 고3? 20살때부터 쭉 교제를해왔습니다. 여자에 미쳤었지만 저는 A형입니다. 처음엔 돈줄로 만났다가 만나다보니 정이쌓이고 없던맘도 생겨갔습니다. 이여자가 바람도 피고 못난짓을할때마다 전 힘들어서 A라는 첫사랑친구와 B라는 친구에게 연락도했습니다. 짧게 교제한게아니기때문에 그냥 보고싶음과 아쉬움 후회, 여러가지 감정이 얽혀있었습니다. 하지만한가지 확실한건. A라는친구에겐 정말미안하고 보고싶고 다시잘해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고 B라는 친구는 이제그냥 친구가됬으면, 제가 기댈수있는사람 고민상담해줄수있는사람 다른감정없이 그것하나였죠. 그러는중 현재만나고있던 애낳게된여자C 이여자에게 들킨적이있고 그래서 약간의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A와 말이죠. 이러는중 세월은 제가 18살때 A 19살때 B 19살말에서 20살초에 C 를 만나게된것이고 A라는친구는 절믿고 1~2년이란 시간을 기다려왔습니다. 하지만 전 확실히 A라는 친구의 마음도 알고싶었지만 멀리살아 만날기회도 못잡았고, 그냥 흐지부지 넘어가게됬는데 그시간동안 기다리다가 결국 다른 남자를 만나고 클럽도 다니고 A라는친구가 많이 까져가는거같았습니다.. 전 제가 한짓도 있고 여자친구가있었지만 A라는친구가 남자를 만나는게 한편으론 좋은쪽으로 생각도나고 마음도아프고 질투도났습니다.. 기회가없어진거겠죠. 그후로 A는 여러남자를 만났고 세월이 엄청흘러갔습니다. 18살때부터 5년이란 세월이흘렀고 23살이 된 저는 제잘난맛에 살고있었고 군대도 산업체로 빠지려고 말만 짓거리면서 띵띵거리며 놀고있었습니다. 여자도 양다리를 걸치고있었습니다 (C와 그외의인물) C와 동거를 오래해오다가 사정이 안좋아 각자 살게되자 저에겐 시간적 여유가많아졌죠 그러던중 A와 만나게되었습니다. 5년만에 만난 첫사랑 제가 나쁜짓을 많이했던 첫사랑 5년만에 절 만났는데 제앞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5년만에 본건데... 정말 개같이 살은 인생 후회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전 겁도났습니다 미안해서 보기힘들것도같았고, 이친구에게 마음이 흔들리면 제모든걸 포기하고 이친구에게 갈것같은예감 제자신이 그렇게 생각도해왔는데 그울고있는 A를보자 저는 모든걸 포기했습니다. 몇년만난 여자친구며 돈줄이며 미쳐서하고있는 게임이며 모든걸포기하고 A에게 돌아가기로결심하고 그날이후 몇일동안 연락을 자주하며 잘할테니 오빠와 다시 만날생각없냐고.. A는 약간의고민끝에 제마음을 받아줬습니다. 그때 제나이 23살 A와 다시 만나게되면서 모든여자를 정리하고 만났는데 알고보니 A도 남자친구도있었습니다 뒤늦게 알게되었지만 정리를 했습니다. A는 학교가 멀어 자취를 하고있는중이였고 전 산업체말곤 미래에 아무대책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만난지 초반에 C라는 친구와 연락을하다가 들켰고 끝까지 아니라고 하다가 결국은 사실대로 말했고 미안하다했습니다. 저는 마음만큼은 올인 , 그대로 확고해졌기때문에 다른마음가지고 연락한건 아니고 그냥 정이 남아있어서 하게됬다.. 이일이 처음시작입니다 제가하고싶은 얘기의 처음시작. 그렇게 싸우거나 영화를보거나 TV를보거나 애칭을 만들자 등 보통연인들이 하는 좋아서하는것들 저도 다하고싶었습니다. 그럴때마다 A는 과거와 생각이 겹쳐서 제가 현재에와서 아무런잘못을하지않았는데도 막 뭐라고했습니다 정말 상처가되는말들 정말많이했습니다. 그때마다 전 불같이 화를냈습니다... 현재내가 그런거 아닌데 왜자꾸 그러냐.. 그러다 마지막엔 울면서 이런저런 상처와 마음이 아팠던일들을 마음속에 담아두었다가 털어놓게됩니다. 전 그런것들을 들을때마다 정말놀랐고 정말많이 미안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그이상훨씬이상으로 이사람은 상처를 많이 받았기때문입니다.. 무릎꿇고 빌어도보고 헤어지자는거 계속붙잡아도보고,, 전 모든게처음이였습니다. 이렇게 여자때문에 매달려본적 상처를받아본적 좋아하는것들 먼저 표현하고 하자고 해본적도 그전 여자들과는 해본적이 없는것들입니다. A는 그반대로 그여자와 해본걸 왜나하고 하냐 이런생각이 들기때문에 화를내는거였죠. 저 하나때문에 A와 주변친구들 가족들까지 피해를 많이 봤고 걱정도 많이 끼쳐드린것을 전 한번한번 싸울때마다 알아가고 앞으론 어떻게해야할지 꺠달아갔습니다. 그럴수록 제마음도 상상도못할만큼 커져만갔고 전 무서웠고 두려웠지만 제마음가는대로 갔습니다.. 내가너한테 했던 상처들 똑같이 준다고해도 받을각오하겠다.. 사소한일들이라도 이친구에겐 크게와닿았고 큰일들은 더욱크게와닿았고 저때문에 몇년간 힘들었던것 하루하루 눈물로 지세운것 다알게되었고 서로 맞춰나가려노력했지만, 맘처럼 잘되지않았습니다. 저에게 잔소리도많이했습니다. 아침에 일찍일어나라 게임하지마라 공부해라 산업체 가야지.. 등등 전 살면서 이정도 노력해본적이없어서 노력했지만 안되는걸 어떻하냐 .. 다음에 다시 잘해보겠다.. 라고도하고 잠이 안온다.. 걱정이많아서.. A와의 걱정이 너무많았기에 저는.. 불면증에 시달리게됬죠. 게임은 완전 폐인이였는데 많이 줄여가고있었고 어느순간엔 아예 안하게됬습니다.. 이렇게 꾸짖는것들이 나한테 마음이 커서 미래까지 같이 내다보기위해 꾸짖는거다. 하지만 오빤 연애가 더중요한것같다. 나의마음은 그렇다 이런결과를 알게됬고. 하나하나고쳐나가고 고쳐나갔습니다... 한번화나면 정말 힘들었고 , 날 다시만난걸 후회한다고했습니다. 자기자신도 이렇게 과거와 연관이될줄몰랐고. 그전에만난남자들이 더좋다 이런말들도 서슴없이 내뱉었습니다. 전 제가 A형인걸 잊고살았는데 A형이 맞나봅니다 다 하나하나 가슴에와서 꽂히고 너무마음이아프고 힘들었습니다.. 서로 지푸라기 한올을 잡고 버티고있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싸운일이 거의 대부분 제잘못도있었고 잘못이없던적도 있었지요. 그러는중 A는 저에게 속이고 나이트를 갔습니다. 저는 그걸 알게되었고 조심스레 물어봤습니다. 전 많이 싸우다보니 많이 조심스러워졌지요. 그런데 오히려 A는 화를냈고 니가 예전에 그랬는데 난 이정도도안되냐 이런식이였죠 솔직히 제마음은 찢어지지만 앞으론 그러지마라.. 좋게 타이르려고한건데.. 그것이 또 싸움이됬고 저도 상처를받고, 제가만든 괴물로인해서 저도 그이상으로 상처를 받아왔습니다. 다 제탓입니다. 이사람이 이렇게 변한건.. 안싸울때는 한없이 행복하고 사랑스러운사람입니다. 제마음도 크기때문에 꿋꿋히 버텨왔고 글로쓰기힘든 너무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 어느덧 500일이란시간이지났고 저는 시간이 지나면 차츰 희미해질거란 희망도 가지고있었지만 100번 생각안나다가 1번생각나면 모든게 무용지물이되는걸알았죠. 그래서 전 정말 이젠 완전체로 변해야겠다 기분나쁜일 싸울일 하나 없게 사랑으로만 감싸주고 믿음주고 노력해야겠다. 이사람을위해서. 우리를위해서. 그렇게 마음을먹었고 자격증도 따고 20살이후 타보지도않은 버스도타보고 아르바이트도 해보고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거기에 여자알바생이있다고 그걸로 엄청질투를 했지만 조심히 타일렀고. 제마음은 누구보다도 크니 그런걱정하지말고 차차 믿음을줄테니 기다려달라.. 그러고선 싸움이됬는데 전 좋게 타일렀습니다.. 하지만 카톡사진도 바꾸고 결국 또 나이트를 갔고 2번이나 갔고. 그런데도 전 좋게 타일렀고 걱정많이했습니다. 그러고나선 모두 또 원래대로 돌아왔죠 화해하고 그치만 카톡사진을 몇일뒤에 바꾼다는거에 의심은 갔지만 벌받는거다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일을 끝나고 전화를했는데 전화를끊어버리고 다시전화를 하니 받더군요. 그날 친구들과 술을마신다고했지요.. 쟈기아 친구들만났어? 대답이없는 그녀 계속물어보니 응 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네비게이션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혹시 오빠한테 숨기는거있으면 솔직히 말해줄래.. 남자랑있니.. 뭐하고있니.. 마음이 아프지만 물어보니 솔직히 대답을 해주더군요. 전 길거리에서 울고불며 부탁했습니다. 제발그러지말라 ..왜그러냐.. 제발제발.. 미안해하는 말투도 보였지만 결국 전화는 끊켰고 전 밤 11시에 술을 마시다마시다 못버티고 어머니차를 몰래빼내와 그친구집으로 갔습니다. 거리가 꾀있었습니다.. 비가 엄청와서 사고도날뻔했지만 무사히 도착했고 그동안 이친구와 이친구친구들에게 연락을 계속했는데 도착하니까 핸드폰도 꺼져있고 친구들도 연락도 잘안받고.. 집앞에서 무작정 기달렸습니다 비맞으면서 술을먹으면서.. 너무 버티기 힘든시간들이였습니다.. 분명 1시까진 들어온다고했는데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도 보이지않았습니다.. 전 정말 힘들어서 어떻게 집을 들어갈방법 없을까... 하다가 창문을타고 들어갔습니다..미친놈처럼.. 그로고선 또 기다림... 그다음날이됬고 저녁까지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계속 술만먹었고 일도 펑크냈고 어머니께 꾸중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이친구를 만나야만 제발길이 떨어질것같았습니다... 저녁이 되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절보고 놀랐고 차갑게 왜왔냐 어떻게들어왔냐 뭐하는짓이냐 그게 첫마디였고, 전 침착하게 이야기를 해보았죠. 이것저것 평소와 너무다른모습이였고.. 정말 마음이아팠습니다... 돌아오는소리는 너도 옛날에 다른사람에게 끌리지않았냐 나도 끌린다. 너에게 마음이 없는것같다.. 전 몇시간동안 울면서 빌었습니다... 그러자 이친구도 저한테 미안해서 펑펑울었습니다..미안하다고... 불쌍해서라도 내곁에있어달라고 부탁부탁했지만.. 마음이 바뀌어버린것같았습니다...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나이트에서 만난사람이고 의사다 월400벌고 생긴것도 못생겼고 키도작지만, 나보다 모든조건이좋다. 잔소리할일도없고 자기일에 열심히 사는사람이고 좋은사람인것같다. 전 타일르고 타일렀습니다. 나이트가 뭐하는곳이냐 속셈은 다똑같다.. 그사람이 의산지 뭔지 차트만보고 알수도없는거고. 어떤흑심을 품었는지도모르는거다.. 과거에 대해 연연할필요도없는게 제일컸습니다. 그제서야 내과거를 자기가 잊어아먄 저에게 마음이 갈것같다고했습니다... 저는 2일동안 계속빌고빌었고.. 이친구가 원하는대로 하기로 결심을했습니다. 마음은 너무아프고 찢어지고 죽고싶었고 정말 죽어버릴자신감까지 생겨버렸죠.. 내가정말 놔주길바라니.. 바라니.. 바라니 .. 응.. 그럼 생각할시간을 갖고 나에대해 너무 부정적으로 안좋은것만생각하고 모든맘과 정신상태가 바뀌었고 나보다 마음이 큰사람은 앞으로 못만날것이다.. 우린 헤어진게아니야 잠시 떨어진거야 .. 그동안 다른남자 만나보려하지말고 마음정리부터 해줘라... 울고불며 부탁했고 그친구도 펑펑울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보냈고 너무 빨리 시간이갔습니다.. 전 계속울었고 그친구도 계속울었고 꼭 꼭 약속해달라고 했습니다.. 헤어지기싫었지만 헤어지게됬고 집으로왔습니다... 몇일동안 펑펑울고 전화해서도 울고.... 몇일이 지난상태가 지금의 오늘입니다.. 저하고 한약속들은 저하고있을때 미안해서만 지켜주겠다고 한거 알면서도.... 기적이 일어나길바라며 하루하루 눈물로 지세우며 연락을 틈틈히하지만 모든생활의 패턴을 알고있는저에겐 그사람과 만난다는것도 알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힘들면 연락해보고...연락이안되고... 전 그사람의 연락처를 찾아서... 연락했습니다 .... 남들이보면 남자친구있는여자 꼬신 남자가 나쁜사람인데... 그 남자친구가 그 나쁜사람에게 정말 빌고빌었습니다... 답변이 오는것은 A의 마음이 중요하지 자기한텐 이러지말라... 정말 전 하늘이 무너져내리는것만같습니다. A도 좋게 연락하다가도 막 상처되는말도 하고. 전 정말 하루하루 버티기가 너무힘듭니다... 여자는많다? 전 확고합니다..절대 이사람밖에없습니다... 그래서 기다리기로했습니다... 하지만너무힘듭니다.... 저정말어떻게해야될까요... 저의과거 살아온날들 모두 후회가되고 정말 용기와 희망 목표 모두를 잃었고 죽고싶단생각밖에 안들지만,, 돌아올날을 기다리며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 제가 A에게 했던말입니다.. 막상제가 당해보니 정말힘들고 제가 했던모든말들이 후회되고 정말미안합니다..... 저의 고민 장문이 되었지만.. 제마음은 짓밣지 말아주세요... A도 꾸짖지 말아주세요... 앞으로 전 어떻게 해야될지... 그게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세상의 여러분들.......
저는 과거 선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24살 남자사람입니다.
제목그대로 저는 과거 선수였습니다.
선수가뭐냐구요? 호스트빠 여자들을 상대하며 술을마시고 등쳐먹는 기생충같은 직업입니다.
아뇨 무조건 그렇다고는 할수도없습니다 도도하고 생각있는사람들은 돈벌려고 잠시 하는사람도있습니다.
저의 과거얘기와 현재이야기를 고민상담받고싶어서 글을쓰게됬습니다. 장문이 될수도있습니다.
보통평민들은 보도듣도못한이야기들을 하게될것이며 진지하게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실분들 찾고있습니다.
전 고등학교를 졸업후 얼마되지않아 친구소개로 호빠(호스트빠) 일명 선수로 일하게됬습니다.
선수가 하는일? 비스트보이즈란 영화를 보면 거의 비슷하게 묘사가되있습니다.
여자랑 술먹으면서 돈버는일 재수없으면 아줌마랑 술먹으면서 돈버는일 거기까지입니다.
그이상의 호빠는 (정빠,디빠) 로 나뉘어져있는데 정빠는 가게에서 다른가게 콜을 안나갑니다
정빠는 옷벗고 다합니다. 디빠 디빠는 거의 젊은사람위주로 되있고 다른가게 출장까지 나갑니다.
손님과 눈맞으면 2차 나갈수도있지만 이미지를 중요시하기때문에 테이블에서 옷벌고 지랄떠는사람은 드뭅니다 나이도 어려서 잘못하구요.
20살때 선수를 몇개월하다가 운좋게 메인이 됬습니다 메인이란, 선수들을 관리하는 최고 관리자입니다.
메인이 하는일은 선수들을 일을할수있게 이빨을 쳐주며 도와주고 찡떼를 떼먹는것이죠
운전하여 실어다주고 태우러오고 손님과 잠시 장단맞춰서 술도 빼주고
설명하자면 선수가 출장을나가 손님을 꼬셔서 우리 가게로 데리고오면 인센티브가있습니다.
술을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인센티브는 올라갑니다. 메인은 손님을 데리고오면 언제든지 그룸에 들어가서
얘기도하고 노래도 불르고 술도 같이 먹습니다 잠시잠깐동안요
술을 많이 빼주면 빼줄수록 그친구들이 벌어가는돈도 많아지니까요
선수는 1시간당 3만원을 받습니다. 1만원은 메인 즉 저에게 들어옵니다 실질적으론 2만원이죠
일을 잘하는사람들은 하루에 수십 백 이상도 벌어갑니다. 메인은 그에비해 술도 많이 안먹지만 잘버는편이죠 21살에 메인을 했고 여자친구도있었습니다 그런일을하다보니 여자친구도 비슷한 밤일 보도같은걸 하는 사람을 만나게되었고 오랬동안 같이 살았습니다.
그러는도중 애기가 생겼고 도저히 형편이 안되어 22살때쯤 아이를 입양보냈습니다.
결혼할 능력도없고 그냥 막장인 상태였기때문에 선택한 길이였죠
그런데 여자친구가 보도를 다니며 2차를 졷나게 나갔다는걸 전 알게됬습니다. 제아이가 아닐수도있다는 얘기입니다.
그후로 맘이 많이 떨어졌지만 전 메인을 그만두고 오고갈때가없는상황이되다보니 그냥 조용히 같이살았습니다.
이렇게 살아오는 과정중 전 A라는 고등학교때의 첫사랑 여자애가있었습니다
그여자애에게 전 크나큰상처를 주고 바람피고 첫경험까지 했는데 다른여자가 생겨서 그친구를버렸습니다
버리면서도 후회했습니다. 고등학생인저는 연애가 거의처음이였기떄문에 여러 여자를 만나보고 걸쳐보고싶은마음이 컸습니다 그래서 양다리를 걸치는것보단 한명을 버려야겠지.. 하며 첫사랑인 그친구를 버리고
그후로 개같이 여자를 만나고다녔습니다.
한마디로 여자에 미치게됬습니다. 18살때 A라는친구와 헤어지고 직후에 다른여자를만나 사귀었습니다.
저는 A와B사이를 엄청많이 고민했고 맘이아프지만 B라는 새로운사람을 만나보기로하였고 A에게 모르는번호로 이별통보를했습니다.
그러자 A는 전화로 울기시작했고 저는 마음이아파서 다시 되돌리려고했죠 그다음날에 학교로 찾아가기로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이 되자 찾아가기가 미안하고 힘들었습니다..그래서 그후로 연락을 최대한안하고 B라는친구와 교제를했습니다.
그러는중A와 맞췄던 커플링을 제쪽하나를 가지고있어서 비슷한걸로 한쪽만사서 B라는친구에게줬습니다. 솔직히 전 이부분이 기억이안납니다.
그리고선 B라는친구가 이민가게되어서 A라는친구에게 연락했습니다 .. 미안하고 기다려달라고 그때까지만..
B라는친구가 이민을가고 한달정도 혼자지내왔는데, A라는친구에게도 연락을 했지만 쉽사리 만날기회도 용기도 없었습니다.
그와중에 보도하는여자 위에썼던 내애아닌거같은 애를 낳은여자를 만나게된거구 그여자와 고3? 20살때부터 쭉 교제를해왔습니다.
여자에 미쳤었지만 저는 A형입니다. 처음엔 돈줄로 만났다가 만나다보니 정이쌓이고 없던맘도 생겨갔습니다.
이여자가 바람도 피고 못난짓을할때마다 전 힘들어서 A라는 첫사랑친구와 B라는 친구에게 연락도했습니다. 짧게 교제한게아니기때문에
그냥 보고싶음과 아쉬움 후회, 여러가지 감정이 얽혀있었습니다. 하지만한가지 확실한건. A라는친구에겐 정말미안하고 보고싶고 다시잘해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고
B라는 친구는 이제그냥 친구가됬으면, 제가 기댈수있는사람 고민상담해줄수있는사람 다른감정없이 그것하나였죠.
그러는중 현재만나고있던 애낳게된여자C 이여자에게 들킨적이있고 그래서 약간의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A와 말이죠.
이러는중 세월은 제가 18살때 A 19살때 B 19살말에서 20살초에 C 를 만나게된것이고 A라는친구는 절믿고 1~2년이란 시간을 기다려왔습니다.
하지만 전 확실히 A라는 친구의 마음도 알고싶었지만 멀리살아 만날기회도 못잡았고, 그냥 흐지부지 넘어가게됬는데 그시간동안 기다리다가 결국
다른 남자를 만나고 클럽도 다니고 A라는친구가 많이 까져가는거같았습니다.. 전 제가 한짓도 있고 여자친구가있었지만 A라는친구가 남자를 만나는게
한편으론 좋은쪽으로 생각도나고 마음도아프고 질투도났습니다.. 기회가없어진거겠죠. 그후로 A는 여러남자를 만났고 세월이 엄청흘러갔습니다.
18살때부터 5년이란 세월이흘렀고 23살이 된 저는 제잘난맛에 살고있었고 군대도 산업체로 빠지려고 말만 짓거리면서 띵띵거리며 놀고있었습니다.
여자도 양다리를 걸치고있었습니다 (C와 그외의인물) C와 동거를 오래해오다가 사정이 안좋아 각자 살게되자 저에겐 시간적 여유가많아졌죠
그러던중 A와 만나게되었습니다. 5년만에 만난 첫사랑 제가 나쁜짓을 많이했던 첫사랑 5년만에 절 만났는데 제앞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5년만에 본건데...
정말 개같이 살은 인생 후회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전 겁도났습니다 미안해서 보기힘들것도같았고, 이친구에게 마음이 흔들리면 제모든걸 포기하고 이친구에게 갈것같은예감
제자신이 그렇게 생각도해왔는데 그울고있는 A를보자 저는 모든걸 포기했습니다. 몇년만난 여자친구며 돈줄이며 미쳐서하고있는 게임이며 모든걸포기하고
A에게 돌아가기로결심하고 그날이후 몇일동안 연락을 자주하며 잘할테니 오빠와 다시 만날생각없냐고.. A는 약간의고민끝에 제마음을 받아줬습니다.
그때 제나이 23살 A와 다시 만나게되면서 모든여자를 정리하고 만났는데 알고보니 A도 남자친구도있었습니다 뒤늦게 알게되었지만 정리를 했습니다.
A는 학교가 멀어 자취를 하고있는중이였고 전 산업체말곤 미래에 아무대책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만난지 초반에 C라는 친구와 연락을하다가 들켰고 끝까지 아니라고 하다가 결국은 사실대로 말했고 미안하다했습니다.
저는 마음만큼은 올인 , 그대로 확고해졌기때문에 다른마음가지고 연락한건 아니고 그냥 정이 남아있어서 하게됬다..
이일이 처음시작입니다 제가하고싶은 얘기의 처음시작.
그렇게 싸우거나 영화를보거나 TV를보거나 애칭을 만들자 등 보통연인들이 하는 좋아서하는것들 저도 다하고싶었습니다.
그럴때마다 A는 과거와 생각이 겹쳐서 제가 현재에와서 아무런잘못을하지않았는데도 막 뭐라고했습니다 정말 상처가되는말들 정말많이했습니다.
그때마다 전 불같이 화를냈습니다... 현재내가 그런거 아닌데 왜자꾸 그러냐.. 그러다 마지막엔 울면서 이런저런 상처와 마음이 아팠던일들을 마음속에 담아두었다가 털어놓게됩니다.
전 그런것들을 들을때마다 정말놀랐고 정말많이 미안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그이상훨씬이상으로 이사람은 상처를 많이 받았기때문입니다..
무릎꿇고 빌어도보고 헤어지자는거 계속붙잡아도보고,, 전 모든게처음이였습니다. 이렇게 여자때문에 매달려본적 상처를받아본적 좋아하는것들 먼저 표현하고 하자고 해본적도
그전 여자들과는 해본적이 없는것들입니다. A는 그반대로 그여자와 해본걸 왜나하고 하냐 이런생각이 들기때문에 화를내는거였죠.
저 하나때문에 A와 주변친구들 가족들까지 피해를 많이 봤고 걱정도 많이 끼쳐드린것을 전 한번한번 싸울때마다 알아가고 앞으론 어떻게해야할지 꺠달아갔습니다.
그럴수록 제마음도 상상도못할만큼 커져만갔고 전 무서웠고 두려웠지만 제마음가는대로 갔습니다.. 내가너한테 했던 상처들 똑같이 준다고해도 받을각오하겠다..
사소한일들이라도 이친구에겐 크게와닿았고 큰일들은 더욱크게와닿았고 저때문에 몇년간 힘들었던것 하루하루 눈물로 지세운것 다알게되었고 서로 맞춰나가려노력했지만,
맘처럼 잘되지않았습니다. 저에게 잔소리도많이했습니다. 아침에 일찍일어나라 게임하지마라 공부해라 산업체 가야지.. 등등 전 살면서 이정도 노력해본적이없어서
노력했지만 안되는걸 어떻하냐 .. 다음에 다시 잘해보겠다.. 라고도하고 잠이 안온다.. 걱정이많아서.. A와의 걱정이 너무많았기에 저는.. 불면증에 시달리게됬죠.
게임은 완전 폐인이였는데 많이 줄여가고있었고 어느순간엔 아예 안하게됬습니다.. 이렇게 꾸짖는것들이 나한테 마음이 커서 미래까지 같이 내다보기위해 꾸짖는거다.
하지만 오빤 연애가 더중요한것같다. 나의마음은 그렇다 이런결과를 알게됬고. 하나하나고쳐나가고 고쳐나갔습니다...
한번화나면 정말 힘들었고 , 날 다시만난걸 후회한다고했습니다. 자기자신도 이렇게 과거와 연관이될줄몰랐고. 그전에만난남자들이 더좋다 이런말들도 서슴없이 내뱉었습니다.
전 제가 A형인걸 잊고살았는데 A형이 맞나봅니다 다 하나하나 가슴에와서 꽂히고 너무마음이아프고 힘들었습니다..
서로 지푸라기 한올을 잡고 버티고있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싸운일이 거의 대부분 제잘못도있었고 잘못이없던적도 있었지요.
그러는중 A는 저에게 속이고 나이트를 갔습니다. 저는 그걸 알게되었고 조심스레 물어봤습니다. 전 많이 싸우다보니 많이 조심스러워졌지요.
그런데 오히려 A는 화를냈고 니가 예전에 그랬는데 난 이정도도안되냐 이런식이였죠 솔직히 제마음은 찢어지지만 앞으론 그러지마라.. 좋게 타이르려고한건데..
그것이 또 싸움이됬고 저도 상처를받고, 제가만든 괴물로인해서 저도 그이상으로 상처를 받아왔습니다. 다 제탓입니다. 이사람이 이렇게 변한건..
안싸울때는 한없이 행복하고 사랑스러운사람입니다. 제마음도 크기때문에 꿋꿋히 버텨왔고 글로쓰기힘든 너무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
어느덧 500일이란시간이지났고 저는 시간이 지나면 차츰 희미해질거란 희망도 가지고있었지만 100번 생각안나다가 1번생각나면 모든게 무용지물이되는걸알았죠.
그래서 전 정말 이젠 완전체로 변해야겠다 기분나쁜일 싸울일 하나 없게 사랑으로만 감싸주고 믿음주고 노력해야겠다. 이사람을위해서. 우리를위해서.
그렇게 마음을먹었고 자격증도 따고 20살이후 타보지도않은 버스도타보고 아르바이트도 해보고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거기에 여자알바생이있다고 그걸로 엄청질투를 했지만 조심히 타일렀고. 제마음은 누구보다도 크니 그런걱정하지말고 차차 믿음을줄테니 기다려달라..
그러고선 싸움이됬는데 전 좋게 타일렀습니다.. 하지만 카톡사진도 바꾸고 결국 또 나이트를 갔고 2번이나 갔고. 그런데도 전 좋게 타일렀고 걱정많이했습니다.
그러고나선 모두 또 원래대로 돌아왔죠 화해하고 그치만 카톡사진을 몇일뒤에 바꾼다는거에 의심은 갔지만 벌받는거다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일을 끝나고 전화를했는데 전화를끊어버리고 다시전화를 하니 받더군요. 그날 친구들과 술을마신다고했지요..
쟈기아 친구들만났어? 대답이없는 그녀 계속물어보니 응 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네비게이션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혹시 오빠한테 숨기는거있으면 솔직히 말해줄래.. 남자랑있니.. 뭐하고있니.. 마음이 아프지만 물어보니 솔직히 대답을 해주더군요.
전 길거리에서 울고불며 부탁했습니다. 제발그러지말라 ..왜그러냐.. 제발제발..
미안해하는 말투도 보였지만 결국 전화는 끊켰고 전 밤 11시에 술을 마시다마시다 못버티고 어머니차를 몰래빼내와 그친구집으로 갔습니다.
거리가 꾀있었습니다.. 비가 엄청와서 사고도날뻔했지만 무사히 도착했고 그동안 이친구와 이친구친구들에게 연락을 계속했는데 도착하니까
핸드폰도 꺼져있고 친구들도 연락도 잘안받고.. 집앞에서 무작정 기달렸습니다 비맞으면서 술을먹으면서.. 너무 버티기 힘든시간들이였습니다..
분명 1시까진 들어온다고했는데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도 보이지않았습니다.. 전 정말 힘들어서 어떻게 집을 들어갈방법 없을까... 하다가
창문을타고 들어갔습니다..미친놈처럼.. 그로고선 또 기다림... 그다음날이됬고 저녁까지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계속 술만먹었고 일도 펑크냈고
어머니께 꾸중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이친구를 만나야만 제발길이 떨어질것같았습니다...
저녁이 되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절보고 놀랐고 차갑게 왜왔냐 어떻게들어왔냐 뭐하는짓이냐 그게 첫마디였고, 전 침착하게 이야기를 해보았죠.
이것저것 평소와 너무다른모습이였고.. 정말 마음이아팠습니다... 돌아오는소리는 너도 옛날에 다른사람에게 끌리지않았냐 나도 끌린다.
너에게 마음이 없는것같다.. 전 몇시간동안 울면서 빌었습니다... 그러자 이친구도 저한테 미안해서 펑펑울었습니다..미안하다고...
불쌍해서라도 내곁에있어달라고 부탁부탁했지만.. 마음이 바뀌어버린것같았습니다...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나이트에서 만난사람이고 의사다 월400벌고 생긴것도 못생겼고 키도작지만, 나보다 모든조건이좋다. 잔소리할일도없고 자기일에 열심히 사는사람이고 좋은사람인것같다.
전 타일르고 타일렀습니다. 나이트가 뭐하는곳이냐 속셈은 다똑같다.. 그사람이 의산지 뭔지 차트만보고 알수도없는거고. 어떤흑심을 품었는지도모르는거다..
과거에 대해 연연할필요도없는게 제일컸습니다. 그제서야 내과거를 자기가 잊어아먄 저에게 마음이 갈것같다고했습니다... 저는 2일동안 계속빌고빌었고..
이친구가 원하는대로 하기로 결심을했습니다. 마음은 너무아프고 찢어지고 죽고싶었고 정말 죽어버릴자신감까지 생겨버렸죠..
내가정말 놔주길바라니.. 바라니.. 바라니 .. 응.. 그럼 생각할시간을 갖고 나에대해 너무 부정적으로 안좋은것만생각하고 모든맘과 정신상태가 바뀌었고
나보다 마음이 큰사람은 앞으로 못만날것이다.. 우린 헤어진게아니야 잠시 떨어진거야 .. 그동안 다른남자 만나보려하지말고 마음정리부터 해줘라...
울고불며 부탁했고 그친구도 펑펑울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보냈고 너무 빨리 시간이갔습니다.. 전 계속울었고 그친구도 계속울었고 꼭 꼭 약속해달라고 했습니다..
헤어지기싫었지만 헤어지게됬고 집으로왔습니다... 몇일동안 펑펑울고 전화해서도 울고.... 몇일이 지난상태가 지금의 오늘입니다..
저하고 한약속들은 저하고있을때 미안해서만 지켜주겠다고 한거 알면서도.... 기적이 일어나길바라며 하루하루 눈물로 지세우며 연락을 틈틈히하지만
모든생활의 패턴을 알고있는저에겐 그사람과 만난다는것도 알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힘들면 연락해보고...연락이안되고...
전 그사람의 연락처를 찾아서... 연락했습니다 .... 남들이보면 남자친구있는여자 꼬신 남자가 나쁜사람인데... 그 남자친구가 그 나쁜사람에게
정말 빌고빌었습니다... 답변이 오는것은 A의 마음이 중요하지 자기한텐 이러지말라... 정말 전 하늘이 무너져내리는것만같습니다.
A도 좋게 연락하다가도 막 상처되는말도 하고. 전 정말 하루하루 버티기가 너무힘듭니다... 여자는많다? 전 확고합니다..절대 이사람밖에없습니다...
그래서 기다리기로했습니다... 하지만너무힘듭니다.... 저정말어떻게해야될까요...
저의과거 살아온날들 모두 후회가되고 정말 용기와 희망 목표 모두를 잃었고 죽고싶단생각밖에 안들지만,, 돌아올날을 기다리며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 제가 A에게 했던말입니다.. 막상제가 당해보니 정말힘들고 제가 했던모든말들이 후회되고 정말미안합니다.....
저의 고민 장문이 되었지만.. 제마음은 짓밣지 말아주세요... A도 꾸짖지 말아주세요... 앞으로 전 어떻게 해야될지... 그게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세상의 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