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1월부터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받다 올 8월10일에 이사를 했읍니다 이사하고 이틀뒤 애기 아빠가 법원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야기인즉 저희는 1층에 살았고 2층엔6살 아들과 부부가 살았습니다. 작년 10월 말일경 일요일 10시가 좀못되었는데 쿵쿵거리는 소리에 잠을깼고 들어 보니 아이가 줄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줄넘기가 잘안되는 지 울고 불고 난리를 치더니 엄마란 여자가 줄넘기를 하며 가르치고 있더군요.아파트에서 그것도 일요일 아침나절에 기가 막힙디다.미안한데 넘쿵쿵거린다고 문자를 넣었습니다 다른말은 하지도 못하고 조심스레 문자만 보냈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도 알아더렀으려니하고 며칠이 지나고 그날은 오후 4시경쯤 되었을때 중3인아들이 학원갈 준비에 숙제며 단어를 외고 있는데 또 줄넘기를 하더군요.그때부터 큰소리가 오가고 쌈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런데서 아이들 공부시킬 생각을 했냐는 둥 이런 허접한 아파트에 살면서 그것도 생각 안하고 사냐는둥 그쌈이 있고 다음날부터 7시 6시 5시 3일을 매일같이 새벽에 일어나서 일부러 그집여자가 킹콩이 걷는것보다 더 쿵쿵거리고 다니더군요.자기네 귀한아들 줄넘기 못하게 했다고 성질을 있는데로 부리고 고의로 쿵쿵 내리뛰더니 우리집을 내려왔더군요.이야기를 잘하고 올려보냈습니다.그리고 12월20일경 유치원 방학을 했고 그때부터 저는 하루하루가 고통이었습니다. 그러던중 또 줄넘기하는 소리가 여러번 들렸고 신랑이 화가나서 윗집을 찾아가게 되면서 쌈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아빠가 찾아가면 첨음부터도 문을 열어주지 않고 열을 살살 올립니다.더이상 참을수 없겠단 생각에 우리도 벽이며 천장을 치기 시작했는데 그집남자 울신랑이 찾아가면 문도 못열고 얘기도 못해 여자가 시키는데로 하면서 애들아빠가 없으면 울집앞을 지나가면서 욕을하고 지나갑니다. 한번은 욕하고 지나가길래 문을 열었더니 빗자루로 죽이겠다고 위협까지 하더군요. 그얘길 듣고 애들아빠가 그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며 욕을 했습니다.근데 그소릴 녹음해서 경찰에 신고하고 현행범으로 끌려갔고 다행히 2번에 조사끝에 증거 불충분이라는 통보를 받았는데 며칠전에 법원에서 그사람이 항소를 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억울한건 우리고 전세사는 그것들 이사갈 생각도 없어 예정에도 없던 이불황에 집을 팔고 빚을 얻어 이사까지 했는데 뭐가 억울하다고 항소까지했는지 괘씸해서 잠이 오질않습니다.저희가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좋은 방법이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 조언부탁합니다.
층간소음피해
작년11월부터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받다 올 8월10일에 이사를 했읍니다 이사하고 이틀뒤 애기 아빠가 법원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야기인즉 저희는 1층에 살았고 2층엔6살 아들과 부부가 살았습니다. 작년 10월 말일경 일요일 10시가 좀못되었는데 쿵쿵거리는 소리에 잠을깼고 들어 보니 아이가 줄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줄넘기가 잘안되는 지 울고 불고 난리를 치더니 엄마란 여자가 줄넘기를 하며 가르치고 있더군요.아파트에서 그것도 일요일 아침나절에 기가 막힙디다.미안한데 넘쿵쿵거린다고 문자를 넣었습니다 다른말은 하지도 못하고 조심스레 문자만 보냈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도 알아더렀으려니하고 며칠이 지나고 그날은 오후 4시경쯤 되었을때 중3인아들이 학원갈 준비에 숙제며 단어를 외고 있는데 또 줄넘기를 하더군요.그때부터 큰소리가 오가고 쌈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런데서 아이들 공부시킬 생각을 했냐는 둥 이런 허접한 아파트에 살면서 그것도 생각 안하고 사냐는둥 그쌈이 있고 다음날부터 7시 6시 5시 3일을 매일같이 새벽에 일어나서 일부러 그집여자가 킹콩이 걷는것보다 더 쿵쿵거리고 다니더군요.자기네 귀한아들 줄넘기 못하게 했다고 성질을 있는데로 부리고 고의로 쿵쿵 내리뛰더니 우리집을 내려왔더군요.이야기를 잘하고 올려보냈습니다.그리고 12월20일경 유치원 방학을 했고 그때부터 저는 하루하루가 고통이었습니다. 그러던중 또 줄넘기하는 소리가 여러번 들렸고 신랑이 화가나서 윗집을 찾아가게 되면서 쌈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아빠가 찾아가면 첨음부터도 문을 열어주지 않고 열을 살살 올립니다.더이상 참을수 없겠단 생각에 우리도 벽이며 천장을 치기 시작했는데 그집남자 울신랑이 찾아가면 문도 못열고 얘기도 못해 여자가 시키는데로 하면서 애들아빠가 없으면 울집앞을 지나가면서 욕을하고 지나갑니다. 한번은 욕하고 지나가길래 문을 열었더니 빗자루로 죽이겠다고 위협까지 하더군요. 그얘길 듣고 애들아빠가 그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며 욕을 했습니다.근데 그소릴 녹음해서 경찰에 신고하고 현행범으로 끌려갔고 다행히 2번에 조사끝에 증거 불충분이라는 통보를 받았는데 며칠전에 법원에서 그사람이 항소를 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억울한건 우리고 전세사는 그것들 이사갈 생각도 없어 예정에도 없던 이불황에 집을 팔고 빚을 얻어 이사까지 했는데 뭐가 억울하다고 항소까지했는지 괘씸해서 잠이 오질않습니다.저희가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좋은 방법이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