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스트 명단쓰는분과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사과는 커녕 저희가 그분에게 욕을 먹어 어이가 없어 글 올립니다. 이 말 들은 하나도 가감된 일 없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비스트는 아침 6시부터 명단을 적으시죠. 누가 일찍왔다기보다 먼저 써야 하는게 중요한 명단이라고 알고있고 그래서 경쟁이 치열한것도 지난주에서 봐서 알고있어요.
비스트 명단적는분이 저번주도 슈주 명단 적고있는데서 명단 적는 것을 시작하셔서 팬분들께서 밀고 가방밟고 그러셔서 저희가 피해를 봤습니다. 그때는 저희가 참았었는데 이번주에도 역시 지난주와 똑같이 하시더라구요.
저희 명단 적고있는 쪽에 와서 명단 쓰면서 서로 경쟁하느라 그 쪽 팬들이 저희 일행들 파우치밟고, 핸드폰 밟고 있어서 필름 새로 간 폰 흠집나고, 폰케이스 깨지고, 안경 부러지고, 우산도 부러지고, 심지어 저희 명단도 뜯기고.. 엄청 난리가났어요.
더이상 이렇게 매주 민폐를 끼치면서까지 명단을 융통성없게 적는데 도저히 참을 수 없어, 타팬 명단 쓰는 자리에서 뭐하시는거냐고 그쪽들 때문에 안경 부러지고 폰케이스 부러지고 등등 저희가 피해본걸 이야기하면서 명단 뜯긴 것 까지 말을 했어요.
그런데 거기서 돌아온 대답은 본인들이 인솔을 제대로 못해서 생긴일인데 죄송하다가 아닌 "내가 그런것도 아닌데 나보고 어쩌라고요ㅡㅡ 그래서 내가 변상해야되요?" 라는 무책임한 대답이었습니다.
저희가 어이가없어서 '그쪽들이 타팬 명단쓰는 곳에서 명단을 적으면서 팬분들 인솔만 잘했으면 없었던 일이고 이쪽에 저희 명단 잡고있던거 뻔히 안보이셨냐' 고 하니까 그 분들이 "계속 자리를 지키셨어야죠"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어젯밤 8시부터 지키고 있었다' 고 했더니 "그럼 그사람들 찾아서 변상하라고 하던가요ㅡㅡ" 이런식의 대답이 돌아왔어요. 그래서 명단 융통성있게 적으시라고 민폐 끼치지말고 라고 하니까 비꼬면서 "예~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대답하셨습니다, 그래서 일행 중 한명이 "무슨 사과를 저딴식으로해 내가 ㅈ같은가" 라고 하니 그 분이 "저기요" 라고 일행을 부르길래 "왜요" 이러니까 "욕은 하지말지?" 라고 하길래 "내 입인데 맘대로 말도 못하나요 사과를 그따구로 하시는데 댁같으면 욕이 안나와요?"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일행보고 "알았어 미친년아" 라고 하셨어요. 일행이 "뭐 미친년아?" 라고 하니까 말 무시하면서 명단 계속 적으시더라구요.
저희가 왜 이런 욕을 들어가면서 타팬과 불미스러운 일을 만들어야하나요.
물론 저희도 그 상황에서 따지듯이 말한 감은 없잖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는 누구라도 말이 좋게 나가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명단 적는분들이 제대로 책임감있게 통솔하지 못한 것 때문에 생긴 일과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선 정중하게 사과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사진은 오늘 피해본 증거 사진이구요.
정신이 없어서 명단 뜯긴건 사진을 못찍었고 우산은 인기가요 쓰레기통에 버리고와서 증거 사진이 없네요. 핸드폰 기스난 사진은 사진상으로 잘 보이지 않아 지웠습니다.
저희가 이 말을 꺼낸 의도는 변상이나 배상보다는 진심어린 사과와 다음주부터는 다른사람에게 피해없게 잘 인솔해달라는 뜻에서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도착 순서에 상관없이 아침 6시부터 명단 적는것이 공평하지도 않은 것 같고 여러 부분에서 좋지 않은 것 같아 그에 대한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럼 오늘 저희와 있었던 일에 대해 정중한 사과를 부탁드립니다.
명단과 뷰티 임원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으시고 뷰티 임원을 욕하지 말아주세요.
비스트 인기가요 명단적는 분들께 사과를 요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 저번주 슈퍼주니어 명단 적었던 사람입니다.
오늘 비스트 명단쓰는분과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사과는 커녕 저희가 그분에게 욕을 먹어 어이가 없어 글 올립니다. 이 말 들은 하나도 가감된 일 없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비스트는 아침 6시부터 명단을 적으시죠. 누가 일찍왔다기보다 먼저 써야 하는게 중요한 명단이라고 알고있고 그래서 경쟁이 치열한것도 지난주에서 봐서 알고있어요.
비스트 명단적는분이 저번주도 슈주 명단 적고있는데서 명단 적는 것을 시작하셔서 팬분들께서 밀고 가방밟고 그러셔서 저희가 피해를 봤습니다. 그때는 저희가 참았었는데 이번주에도 역시 지난주와 똑같이 하시더라구요.
저희 명단 적고있는 쪽에 와서 명단 쓰면서 서로 경쟁하느라 그 쪽 팬들이 저희 일행들 파우치밟고, 핸드폰 밟고 있어서 필름 새로 간 폰 흠집나고, 폰케이스 깨지고, 안경 부러지고, 우산도 부러지고, 심지어 저희 명단도 뜯기고.. 엄청 난리가났어요.
더이상 이렇게 매주 민폐를 끼치면서까지 명단을 융통성없게 적는데 도저히 참을 수 없어, 타팬 명단 쓰는 자리에서 뭐하시는거냐고 그쪽들 때문에 안경 부러지고 폰케이스 부러지고 등등 저희가 피해본걸 이야기하면서 명단 뜯긴 것 까지 말을 했어요.
그런데 거기서 돌아온 대답은 본인들이 인솔을 제대로 못해서 생긴일인데 죄송하다가 아닌 "내가 그런것도 아닌데 나보고 어쩌라고요ㅡㅡ 그래서 내가 변상해야되요?" 라는 무책임한 대답이었습니다.
저희가 어이가없어서 '그쪽들이 타팬 명단쓰는 곳에서 명단을 적으면서 팬분들 인솔만 잘했으면 없었던 일이고 이쪽에 저희 명단 잡고있던거 뻔히 안보이셨냐' 고 하니까 그 분들이 "계속 자리를 지키셨어야죠"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어젯밤 8시부터 지키고 있었다' 고 했더니 "그럼 그사람들 찾아서 변상하라고 하던가요ㅡㅡ" 이런식의 대답이 돌아왔어요. 그래서 명단 융통성있게 적으시라고 민폐 끼치지말고 라고 하니까 비꼬면서 "예~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대답하셨습니다, 그래서 일행 중 한명이 "무슨 사과를 저딴식으로해 내가 ㅈ같은가" 라고 하니 그 분이 "저기요" 라고 일행을 부르길래 "왜요" 이러니까 "욕은 하지말지?" 라고 하길래 "내 입인데 맘대로 말도 못하나요 사과를 그따구로 하시는데 댁같으면 욕이 안나와요?"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일행보고 "알았어 미친년아" 라고 하셨어요. 일행이 "뭐 미친년아?" 라고 하니까 말 무시하면서 명단 계속 적으시더라구요.
저희가 왜 이런 욕을 들어가면서 타팬과 불미스러운 일을 만들어야하나요.
물론 저희도 그 상황에서 따지듯이 말한 감은 없잖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는 누구라도 말이 좋게 나가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명단 적는분들이 제대로 책임감있게 통솔하지 못한 것 때문에 생긴 일과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선 정중하게 사과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사진은 오늘 피해본 증거 사진이구요.
정신이 없어서 명단 뜯긴건 사진을 못찍었고 우산은 인기가요 쓰레기통에 버리고와서 증거 사진이 없네요. 핸드폰 기스난 사진은 사진상으로 잘 보이지 않아 지웠습니다.
저희가 이 말을 꺼낸 의도는 변상이나 배상보다는 진심어린 사과와 다음주부터는 다른사람에게 피해없게 잘 인솔해달라는 뜻에서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도착 순서에 상관없이 아침 6시부터 명단 적는것이 공평하지도 않은 것 같고 여러 부분에서 좋지 않은 것 같아 그에 대한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럼 오늘 저희와 있었던 일에 대해 정중한 사과를 부탁드립니다.
명단과 뷰티 임원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으시고 뷰티 임원을 욕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