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해서 살수가 없습니다.병원 때메 죽은 토끼 이오

김용인201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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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분해서 살수가 없습니다.

잊으려고 해도 너무 화가나고 황당해서 잊을수도 없습니다.

저희 이오 아시는분 있나요?

명문종합동물병원에 초기때 수차례 문의 했었습니다.

증상 하나하나 설명 하면서. 일이리 보고 했습니다.

4년 넘께 이오가 다녔던 병원이라 . 믿고 의사년 말대로

두고보기만 했습니다.

차라리 초기때 약 처방 한번만 제대로 받았어도. 진료만 제대로 받았어도.

수차례 살 기회가 있엇는대. 한번도 아니고 수차례 말입니다.

생각할수록 너무 분하고 화가 납니다.

수차례 살 기회에다가. 나중에 진접 찿아 가서 진료 받았을때

정확하게 다시 진료 받고 . 수술 했으면 살수 있엇던것에 다시 분통 터지고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내가 그 많은 문의를 하고 .대려 가서 진료 할동안. 그 의사년 저희 이오 실험하듯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런 느낌 입니다. " 나 학교 막 졸업했으니까 죽던 말던 실험해보자"

그리고 이오 죽고 . 화장 하로 가던날 그 의사년 말에 다시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오가 4년 넘게 다녔던 대라 믿었는대. 나중에 너무 황당해서. 따지니까 저보고 모라고 하는줄 아십니까?

다른 병원 가지 그랬냐고. 다른병원가지. 학교 졸업하면 의사 맘대로 진료 할수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난 일반인 이고 병원 말대로 믿고 따른거 뿐인데. 병원말만 듣다 이오가 죽었습니다.

애초에 토끼 진료 할주 모르면 다른병원 가라고 하지. 죽여놓고 저렇게 나옵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이오 병원에 갔을때. 큰 주사로 물 가득 이오에게 주입 합니다.

다른 주사도 놓더군요.

저희 이오. 지 죽일 의사년 인지도 모르고 . 반갑다고 그 의사년 앞에 찰싹 앉자 있엇습니다.

그때찿아 갔을때. 이오에게 그때 필요 했던건 수술 이였던건대

그래놓고 저보고 약을 처방해 주고. 가서 먹이랍니다.

또다시 두고 보자는 식으로. 독약을 타주면서. 주인이 먹여 죽이게 말입니다.

우리 이오가 실험실 쥐 입니까?

실험실 쥐도 의사들이 그렇게 실험 하지는 않을거 같다란 생각이 머리속으로 스쳐 지나 갑니다.

우리 이오 풀어 놓고 길렀습니다. 토끼 대소변 못가린다고요? 저희 이오 왼만해선 대변까지 가리던 아이 였고요.

내옆에서 잠까지 잘 자던 아이 입니다. 우리 이오 나랑 나란이 배게 배고 코 붙히고 자는걸 참 죠아 했습니다.

마지막 죽던날은 호흡곤란 오면서 내 옆을 안떠날려고 붙어서 떨어지지 않으려 합니다.

이오 않고. 다른 병원 찿아서 달려 가는대 우리 이오가 갑자기 숨을 못쉬고 몸을 비틀더니 내품에서 죽어 버렷습니다.

너무 원통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외 제가 피해를 봐야 하는거죠? 아무것도 모르는 수의사가 고의던 실수던 . 살수 있는 아이를 죽엿는대.

외 제가 아파야 하고. 슬퍼야 하고. 모든걸 다 책임을 받아야 하죠?

너무 원통하고 화가 납니다. 슬프고 분합니다. 그리고 이오가 너무 불쌍합니다.

내 자신도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내가외 그 병원을 4년 넘께 믿었지? 내가 외 그병원을 갔을까. 너무 화가 납니다.

정말 하루하루 살수가 없습니다. 유일한 희망이고 행복이 이오 보는 하루하루 고 커가는 모습 이였는대.

모든게 수의사 한사람 때메 무너지고 날라 갔습니다. 외 수의가는 책임을 지지 않나요?

수의사는 진료 아무렇게 해서 남에집 소중한 딸 죽여도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