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좀 기분이 안좋은상태에서 그래도 들어온거 먹어보고 맛있으면 더먹고 아니면 말자해서 메모지에 먹고싶은 초밥하고 롤하고 몇가지적어서 드렸어요.(메뉴판을보고 시킴 메뉴판에 상세설명없음 사진도없음)
그리고 몇분뒤에 저희가 주문한 초밥하고 다른메뉴들도 나오더라구여??근데 갑자기 또 사장님이 오시더니 롤은 안된다는거에여ㅡㅡ 뭐 준비시간이 오래걸린다나 뭐라나 그래서 또 친구네어머니께서 아니 전화했을땐 말없으시다가 오니까 다 안된다 하시면 괜히왔네여라고 말하셨어여 이것도 화내거나 짜증내는 말투가아니고 친구네어머니께서 제가 회초밥못먹는거알아서 좀 해주면 안되겠냐하는 식이였거든여 부탁까진아니여도 뭐 여튼 근데도 사장이 ㅡㅡ 저희는 다 시간타임이 있는거라고 하시더라구여 전화했을땐 아무말없다가ㅡㅡ 여튼 또 그렇게 지나갔어요.
근데 점입가경으로 점점 심해지는거에요. 초밥이 맛있으면 또 몰라요 초밥도 맛없어서 억지로 먹다 남기고 우동도 시켰는데 진짜 컵라면튀김우동?? 보다도 맛없는데 비싸고 여튼 하나부터 열끝까지 기분이 안좋은상태였어요.
그래서 계산할때 친구네어머니께서 사장님한테 사장님근데 진짜 너무하세여 전화까지 드리고 왔는데 다 안된다하시구 음식도 별루고 뭐 가게에대해 안좋은점??을 좀 말하고 쿠폰계산이라고 말하니까(여기서부터시작)일요일에 쿠폰안됩니다라고 사장님이 말하시더라구요,그래서 쿠폰안되는거 몰랏다 라고 친구네어머니께서 말씀하시고 (친구네어머니께서 약간성격이 아니다싶음 불같으신데) 쿠폰은 쿠폰이고 먹은건돈은 내겠는데 불만이 많다고 사장님한테 말씀하시면서 저희보고 어른들끼리 애기할꺼니까 먼저 차에가있으라고 해서 친구랑 가게앞으로 나왔어요(이때 괜히 나왔어요. 두분이 크게 싸우실줄은 상상도못함)
나와서 기다리는중에 갑자기 친구네어머니께서 가게문앞으로 오시더니 저사장이 욕하면서 자기 때리려고한다. 막 위협한다고해서 놀래서 친구랑 저랑 뛰쳐들어갔어요. 가게안으로 (참고로이때 가게엔 손님이 없었음 처음왔을때 앉아있던 테이블도 나가고 없는상황) 그랬더니 ㅡㅡ 그 회전시스집가게사장이 친구네어머니한테 막 욕을하시는거에여 **년,*같은년,**같은년 막욕을하시니까 친구네어머니께서도 화가나고 황당하니까 울먹거리시면서 욕하시는거에요. 딱 들어갔을때 상황이 일단 너무 당황스러워서 두분이 욕하시면서 하는내용을들으니까..
친구네어머니께서 저희나가고나서 좀 큰소리로 사장한테 뭐라고하셨나봐요(욕은안하시고) 그랬더니 사장이 그걸듣고있다가 어머니 면전에 대놓고 "성기도,얼굴도못생긴년이 얼굴값 꼴값한다" 이렇게 말했다는거에여 그리고는 음식을 싹다 쳐먹은년이 먹고나서 돈없어서 돈안내려고 저런다는식으로?? 직원들 들으라고 큰소리말하면서 때릴꺼처럼 위협을 한거에여 그사장놈이 ㅡㅡ
친구네어머니께서 이제 너무 억울하니까 경찰에 신고하고 가게안에 다시 앉았어여 그랬더니 거기직원분들이 한분씩 오시면서 사장한테는 티안나게 죄송해요 정말 죄송해여 이러는거에여.. 그래서 친구네어머니께서 괜찬다고 당신들이 잘못한거 아니니까 괜찬다고 하시구 뭐여튼 계속 사장이 욕하시는거에여 너같은년 처음본다느니 버젓이 딸하고 딸친구있는데.. 어디서 굴러다니던 년인지 *친년이니 하여간 계속 욕하심
친구네 어머니도 화가 잔뜩나셔서 울면서 모라고 하고 계속 싸우는도중에 경찰이 왔어요 가게로 근데 왔는데 사장이 갑자기 욕한마디도 안하고 이상한손님이다 뭐 이렇게 애기하는거에여 ㅡㅡ 친구네 어머니는 울고계시는데 여튼 그래도 경찰분들이 오셔서 잘해결은 하고나왔는데 진짜 어이없어서ㅡㅡ
아니하다하다 손님한테 욕하는사장 처음봤네여 너무 어이없고 왜 그쿠폰사용후기에 다욕써져있는지도 알겠고 이집 인터넷에서 쳐보니까 어떤 블로거님도 욕써두신거봤는데 사람들이 괜히 욕써둔게 아니더라구요 이제 쿠폰살때 후기 꼭 보고 사야겠어여. 진짜 아직도 어이없음 장사한번하고 말것처럼 장사를해요 진짜루 글제주가 없구 화나고 어이없어서 막썻는데 여튼 저런집은 된통당해야된다 생각해요.
개념이 없어도 이건 진짜 ㅡㅡ
사건요약
-소셜커머스에서 쿠폰을삼 가게가는도중에 식사되냐고 물어봄 회전스시집에 사장이 된다고함
가게도착 막상가게오니까 레일이 안돌아가고있음 전화문의도 드리고왔는데 왜그러냐했더니 레일타임이 아니라함 어쩔수없이 메뉴판에있는 메뉴시킴 맛없음 반정도남김 계산할때 쿠폰이라말했는데 안된다함 그래서 현금으로 계산하면서 가게불만을 말함 전화문의및음식맛이나 질 가격 서비스 등등 사장이듣자마자 들리게욕함 왜 욕하냐고 따지니까 때릴기세로 위협 경찰이옴 말바꿈 갑자기 죄송하다함 여차저차 사건해결-
진짜 인터넷에 굳이 올려야하나 싶겠지만 진짜 당해본 사람들은 이해할꺼에요. 이런가게는 없어져야된다 생각해여
손님한테 욕도욕이지만 인격모독아닌가여?? 남자고여자고 여자고 남자고 사람들다있는데 못생겼느니 어쩌니 이런말은 정말 심한거잔아요. 솔직히 음식맛도 맛이지만 저런 개념없는 사장은 아오..진짜 정말 그 가게 직원분들이 불상하네요.
**완전 개념상실 식당주인 [서초구 스시집] **
진짜 오늘 23년 살다살다 별일을 다 겪는구나했음.. 진짜 아직도 어이없고 진짜 나한테 일어난일인가 싶네..
아........
회전스시집이고 위치는 서초동 교대역쪽이구요.
일단 이야기를 좀 시작하자면..
친한친구랑 친구네어머니랑 저까지 3명이서 같이 만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출출해서 뭐 먹을까 하던차에 친구네어머니께서 소셜커머스(그루폰??) 여기서 회전스시집 쿠폰을사둔게 있으시다해서 집방향도 비슷하고해서 일단 출발을 했어요.
가는길에 일요일이니까 안할수도 있겠다싶어서 스시집에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사장님인지 직원인지전화를 받으시더니 오늘 영업하고 식사가 가능하다는거에여 영업도하겠다 싶어서 네비찍는데 친구가 쿠폰살때 문의글 볼수있잔아요 거기에 이 가게에대한 후기가 엄청 안좋다는거에여 거의 글10개중에 9개글이욕일정도로요
친구네어머니께서 그래도 소셜커머스에 올라온식당이고 아무리 안좋아도 그정도겠냐싶어서 저희들을 데리고 갔어요.
가게에 딱 도착하니까 한테이블에만 손님이 앉아계시더라구요. 근데 좀 이상했던게 회전스시집인데 레일이 안돌아가고 모형만 덜렁 위에 있는거에여?? 그래서 이상하다 싶은거에여 전화까지 드리고 온건데....
일단 앉아서 물어봤더니 지금은 쉬는시간이라 레일은 안한다는거에여 ㅡㅡ (여기서부터 이상한낌새를 알아차리고 나갔어야했음)
그래서 친구네어머니께서 아니 전화드릴때는 식사된다고 하셨잔아요라고(정중하게 물어보심)했더니,
사장왈"식사가 가능하다했지 레일이 돌아간다고는 말씀안드렸어여~"라고 말씀하심^^.. 회전스시집인데 저렇게 말씀하심^^^^...
처음부터 좀 기분이 안좋은상태에서 그래도 들어온거 먹어보고 맛있으면 더먹고 아니면 말자해서 메모지에 먹고싶은 초밥하고 롤하고 몇가지적어서 드렸어요.(메뉴판을보고 시킴 메뉴판에 상세설명없음 사진도없음)
그리고 몇분뒤에 저희가 주문한 초밥하고 다른메뉴들도 나오더라구여??근데 갑자기 또 사장님이 오시더니 롤은 안된다는거에여ㅡㅡ 뭐 준비시간이 오래걸린다나 뭐라나 그래서 또 친구네어머니께서 아니 전화했을땐 말없으시다가 오니까 다 안된다 하시면 괜히왔네여라고 말하셨어여 이것도 화내거나 짜증내는 말투가아니고 친구네어머니께서 제가 회초밥못먹는거알아서 좀 해주면 안되겠냐하는 식이였거든여 부탁까진아니여도 뭐 여튼 근데도 사장이 ㅡㅡ 저희는 다 시간타임이 있는거라고 하시더라구여 전화했을땐 아무말없다가ㅡㅡ 여튼 또 그렇게 지나갔어요.
근데 점입가경으로 점점 심해지는거에요. 초밥이 맛있으면 또 몰라요 초밥도 맛없어서 억지로 먹다 남기고 우동도 시켰는데 진짜 컵라면튀김우동?? 보다도 맛없는데 비싸고 여튼 하나부터 열끝까지 기분이 안좋은상태였어요.
그래서 계산할때 친구네어머니께서 사장님한테 사장님근데 진짜 너무하세여 전화까지 드리고 왔는데 다 안된다하시구 음식도 별루고 뭐 가게에대해 안좋은점??을 좀 말하고 쿠폰계산이라고 말하니까(여기서부터시작)일요일에 쿠폰안됩니다라고 사장님이 말하시더라구요,그래서 쿠폰안되는거 몰랏다 라고 친구네어머니께서 말씀하시고 (친구네어머니께서 약간성격이 아니다싶음 불같으신데) 쿠폰은 쿠폰이고 먹은건돈은 내겠는데 불만이 많다고 사장님한테 말씀하시면서 저희보고 어른들끼리 애기할꺼니까 먼저 차에가있으라고 해서 친구랑 가게앞으로 나왔어요(이때 괜히 나왔어요. 두분이 크게 싸우실줄은 상상도못함)
나와서 기다리는중에 갑자기 친구네어머니께서 가게문앞으로 오시더니 저사장이 욕하면서 자기 때리려고한다. 막 위협한다고해서 놀래서 친구랑 저랑 뛰쳐들어갔어요. 가게안으로 (참고로이때 가게엔 손님이 없었음 처음왔을때 앉아있던 테이블도 나가고 없는상황) 그랬더니 ㅡㅡ 그 회전시스집가게사장이 친구네어머니한테 막 욕을하시는거에여 **년,*같은년,**같은년 막욕을하시니까 친구네어머니께서도 화가나고 황당하니까 울먹거리시면서 욕하시는거에요. 딱 들어갔을때 상황이 일단 너무 당황스러워서 두분이 욕하시면서 하는내용을들으니까..
친구네어머니께서 저희나가고나서 좀 큰소리로 사장한테 뭐라고하셨나봐요(욕은안하시고) 그랬더니 사장이 그걸듣고있다가 어머니 면전에 대놓고 "성기도,얼굴도못생긴년이 얼굴값 꼴값한다" 이렇게 말했다는거에여 그리고는 음식을 싹다 쳐먹은년이 먹고나서 돈없어서 돈안내려고 저런다는식으로?? 직원들 들으라고 큰소리말하면서 때릴꺼처럼 위협을 한거에여 그사장놈이 ㅡㅡ
친구네어머니께서 이제 너무 억울하니까 경찰에 신고하고 가게안에 다시 앉았어여 그랬더니 거기직원분들이 한분씩 오시면서 사장한테는 티안나게 죄송해요 정말 죄송해여 이러는거에여.. 그래서 친구네어머니께서 괜찬다고 당신들이 잘못한거 아니니까 괜찬다고 하시구 뭐여튼 계속 사장이 욕하시는거에여 너같은년 처음본다느니 버젓이 딸하고 딸친구있는데.. 어디서 굴러다니던 년인지 *친년이니 하여간 계속 욕하심
친구네 어머니도 화가 잔뜩나셔서 울면서 모라고 하고 계속 싸우는도중에 경찰이 왔어요 가게로 근데 왔는데 사장이 갑자기 욕한마디도 안하고 이상한손님이다 뭐 이렇게 애기하는거에여 ㅡㅡ 친구네 어머니는 울고계시는데 여튼 그래도 경찰분들이 오셔서 잘해결은 하고나왔는데 진짜 어이없어서ㅡㅡ
아니하다하다 손님한테 욕하는사장 처음봤네여 너무 어이없고 왜 그쿠폰사용후기에 다욕써져있는지도 알겠고 이집 인터넷에서 쳐보니까 어떤 블로거님도 욕써두신거봤는데 사람들이 괜히 욕써둔게 아니더라구요 이제 쿠폰살때 후기 꼭 보고 사야겠어여. 진짜 아직도 어이없음 장사한번하고 말것처럼 장사를해요 진짜루 글제주가 없구 화나고 어이없어서 막썻는데 여튼 저런집은 된통당해야된다 생각해요.
개념이 없어도 이건 진짜 ㅡㅡ
사건요약
-소셜커머스에서 쿠폰을삼 가게가는도중에 식사되냐고 물어봄 회전스시집에 사장이 된다고함
가게도착 막상가게오니까 레일이 안돌아가고있음 전화문의도 드리고왔는데 왜그러냐했더니 레일타임이 아니라함 어쩔수없이 메뉴판에있는 메뉴시킴 맛없음 반정도남김 계산할때 쿠폰이라말했는데 안된다함 그래서 현금으로 계산하면서 가게불만을 말함 전화문의및음식맛이나 질 가격 서비스 등등 사장이듣자마자 들리게욕함 왜 욕하냐고 따지니까 때릴기세로 위협 경찰이옴 말바꿈 갑자기 죄송하다함 여차저차 사건해결-
진짜 인터넷에 굳이 올려야하나 싶겠지만 진짜 당해본 사람들은 이해할꺼에요. 이런가게는 없어져야된다 생각해여
손님한테 욕도욕이지만 인격모독아닌가여?? 남자고여자고 여자고 남자고 사람들다있는데 못생겼느니 어쩌니 이런말은 정말 심한거잔아요. 솔직히 음식맛도 맛이지만 저런 개념없는 사장은 아오..진짜 정말 그 가게 직원분들이 불상하네요.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막쓰느라 오타나 뭐 그런건 이해해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