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실시간베스트! 감사해용~ㅎㅎ --------------------------------------------------------------------------------------------------------------------- 안녕하세요ㅜㅜ낼개학이라서무지무지 슬프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서ㄱㄱ 똥쟁이랑 끌어안고 잠.. 쿨쿨 막 심장어택 쩔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데 온몸에 신경이 곤두섯다해야할까낰ㅋㅋㅋㅋㅋ 그리고선 눈을 떳는데 6시..!!날이밝음 후다닥 여자방으로 갓음 몇명은 깨잇엇음 나님은 내가 똥쟁이랑 잣다는사실에 놀람 그래서 나님 여자방에 겨들어가자마자 " 나 저기서 자부렷넼ㅋㅋㅋㅋ " 이럼ㅋㅋㅋㅋㅋㅋ 애들반응 " 진짜??! " " 헐~ " " 그럴줄알앗어 " 읭?ㅋㅋㅋ그럴줄알앗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크리스마스가 우리의속내를 엿볼수잇는시간이됨.. 그리고 이제 방학임 이때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똥쟁이와문자하는 시간이됨 그때 나는 방학보충을 안햇음 그런데 오늘 오리궁뎅이한테 전화가옴 " 오늘 보충하는데 너 얘기 나옴 " -오궁 " 먼 애기?? " -나 " 너랑 똥쟁이랑 좋아하는거아쩌고햇는데 시츄는 서로 좋아하는거같다햇는뎈ㅋ 아랍인이랑 여시랑 남자애들이 똥쟁이가 너 가지고노는거라고.. " 나님 할말을 잃음.. 하긴 똥쟁이가 머가부족해서 나같은애를 좋아하겟음 나님 엄청 뚱뚱하다고 하엿음 근데 10월달부터 나님 맨날 줄넘기를 밤마다 3~40분 매일매일 햇엇음 먹을건 그대로 먹고 줄넘기를함 한3,4키로 빠지는듯 싶더니 더이상 안빠졋음 그리고 나님 이번 겨울방학에 반드시 살을 뺴리라함 그러코 어쨋거나 저쩃거나 나님 너무 심장떨렷음 똥쟁이는 겨울방학에 서울에서 지냄 장구를 배운다고..진로를 그쪽으로 정햇다함.. 누나가 해보라해섷 그래서 똥쟁이는 방학동안 서울에잇음 나님 오리궁뎅이랑그렇게 통화한뒤 무척 기분이 안좋아짐.. 똥쟁이가 급 원망스러워졋음 그래도 나란 여자 확인은 해봐야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라고 할까바 막 엄청 떨렷음.. 하이라이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좋데욯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좋데흐앙. 이때진짜 심장어택..쩔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흙..진짜 이러고 혼자 기분좋아서 열심히 핫요가를 함ㅋㅋㅋㅋㅋㅋ 나님 이날부터 핫요가햇엇음..살뺼라고!! 그리고나서 신나가꼬 앞니년이랑 오리궁뎅이한테 막 말함ㅋㅋㅋㅋㅋ 그럼 애들도 막 우리의 러브스토리..ㅎ에 좋아해주심.. 어머어머 잘됫다이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잉흐힝..그리고 이때부터 문자로 똥쟁이와 사랑이 불타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로 뽀뽀드립침..흙흙 그리고 똥쟁이랑 문자를하다가 똥쟁이가 똥쟁이- 우리사이에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우리사이가먼데 똥쟁이-한이불덮은사이 한이불덮은사이... 한이불덮은사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럽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똥쟁이와 알콩달콩 하게 문자를함 그러다가 나님 급 궁금해짐 나- 핸드폰에 나머라고 저장되잇어? 똥쟁이- 밥잘먹게생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밥잘먹게생긴새끼라고 저장됫다고함.. 난 지금 바꿀라고 생각중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멀로하지생각하다가 그냥 장난으로 오빠어때?? 이러니까 좋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오빠로바뀜ㅋㅋ 그러고 몇일뒤 방명록으로 대화를하는데 나님이 살을뺸다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살을 뺴면 소원을들어주겟다고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힝??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머라햇을거같으세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바로 앞니년한테 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니년이 ㅋㅋㅋㅋ웃으면서 이참에 걍 고백이나해달라고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나님 바로 남자친구가 가지고싶다고함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자기가어뜨케해야하는지그런 우물쭈물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겟다고하심ㅋㅋㅋㅋ 나는 믿을수가없어서 진짜냐고 계속 재차물어봄ㅋㅋ 그랫더니 " 남자는 한입갓다가두말안해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겟엉..믿을께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1월10일 아홉시정도부터 문자를햇음.. 그리고한새벽까지 넘어감.. 나님 밤만 되면 감수성풍부해지고 별말다함 문자를하다가 머하면 뽀뽀해줄꺼녜머녜 그런소리가나옴..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하라고쪼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도다못뺸상태엿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됫건 똥쟁이가 나한테 고백을한거임???!!!흙흙..이때 글쓴이 가슴 쿵쾅쿵쿠룰광콰오카ㅗ아 터질뻔..침대에서 이불발차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좋앗음 먼가 하..이기분말로설명못함.. 감동의쓰나미흐익흐익 하..넘조핫어요..그때의기분을 아직도잊을수없음ㅜㅜ 481
☆★싸가지반개념반커플☆★12(문자캡쳐有)
허허실시간베스트!
감사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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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ㅜㅜ낼개학이라서무지무지 슬프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서ㄱㄱ
똥쟁이랑 끌어안고 잠..
쿨쿨 막 심장어택 쩔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데 온몸에 신경이 곤두섯다해야할까낰ㅋㅋㅋㅋㅋ
그리고선 눈을 떳는데 6시..!!날이밝음
후다닥 여자방으로 갓음
몇명은 깨잇엇음
나님은 내가 똥쟁이랑 잣다는사실에 놀람
그래서 나님 여자방에 겨들어가자마자
" 나 저기서 자부렷넼ㅋㅋㅋㅋ "
이럼ㅋㅋㅋㅋㅋㅋ
애들반응
" 진짜??! "
" 헐~ "
" 그럴줄알앗어 "
읭?ㅋㅋㅋ그럴줄알앗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크리스마스가 우리의속내를 엿볼수잇는시간이됨..
그리고 이제 방학임
이때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똥쟁이와문자하는 시간이됨
그때 나는 방학보충을 안햇음
그런데 오늘 오리궁뎅이한테 전화가옴
" 오늘 보충하는데 너 얘기 나옴 " -오궁
" 먼 애기?? " -나
" 너랑 똥쟁이랑 좋아하는거아쩌고햇는데 시츄는 서로 좋아하는거같다햇는뎈ㅋ
아랍인이랑 여시랑 남자애들이 똥쟁이가 너 가지고노는거라고.. "
나님 할말을 잃음..
하긴 똥쟁이가 머가부족해서 나같은애를 좋아하겟음
나님 엄청 뚱뚱하다고 하엿음
근데 10월달부터 나님 맨날 줄넘기를 밤마다 3~40분 매일매일 햇엇음
먹을건 그대로 먹고 줄넘기를함
한3,4키로 빠지는듯 싶더니 더이상 안빠졋음
그리고 나님 이번 겨울방학에 반드시 살을 뺴리라함
그러코 어쨋거나 저쩃거나 나님 너무 심장떨렷음
똥쟁이는 겨울방학에 서울에서 지냄
장구를 배운다고..진로를 그쪽으로 정햇다함..
누나가 해보라해섷
그래서 똥쟁이는 방학동안 서울에잇음
나님 오리궁뎅이랑그렇게 통화한뒤 무척 기분이 안좋아짐..
똥쟁이가 급 원망스러워졋음
그래도 나란 여자 확인은 해봐야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라고 할까바 막 엄청 떨렷음..
하이라이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좋데욯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좋데흐앙.
이때진짜 심장어택..쩔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흙..진짜 이러고 혼자 기분좋아서 열심히 핫요가를 함ㅋㅋㅋㅋㅋㅋ
나님 이날부터 핫요가햇엇음..살뺼라고!!
그리고나서 신나가꼬 앞니년이랑 오리궁뎅이한테 막 말함ㅋㅋㅋㅋㅋ
그럼 애들도 막 우리의 러브스토리..ㅎ에 좋아해주심..
어머어머 잘됫다이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잉흐힝..그리고 이때부터 문자로 똥쟁이와 사랑이 불타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로 뽀뽀드립침..흙흙
그리고 똥쟁이랑 문자를하다가 똥쟁이가
똥쟁이- 우리사이에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우리사이가먼데
똥쟁이-한이불덮은사이
한이불덮은사이...
한이불덮은사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럽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똥쟁이와 알콩달콩 하게 문자를함
그러다가 나님 급 궁금해짐
나- 핸드폰에 나머라고 저장되잇어?
똥쟁이- 밥잘먹게생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밥잘먹게생긴새끼라고 저장됫다고함..
난 지금 바꿀라고 생각중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멀로하지생각하다가 그냥 장난으로
오빠어때??
이러니까 좋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오빠로바뀜ㅋㅋ
그러고 몇일뒤 방명록으로 대화를하는데
나님이 살을뺸다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살을 뺴면 소원을들어주겟다고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힝??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머라햇을거같으세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바로 앞니년한테 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니년이 ㅋㅋㅋㅋ웃으면서 이참에 걍 고백이나해달라고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나님 바로 남자친구가 가지고싶다고함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자기가어뜨케해야하는지그런 우물쭈물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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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믿을수가없어서 진짜냐고 계속 재차물어봄ㅋㅋ
그랫더니
" 남자는 한입갓다가두말안해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겟엉..믿을께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1월10일 아홉시정도부터 문자를햇음..
그리고한새벽까지 넘어감..
나님 밤만 되면 감수성풍부해지고 별말다함
문자를하다가 머하면 뽀뽀해줄꺼녜머녜 그런소리가나옴..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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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됫건 똥쟁이가 나한테 고백을한거임???!!!흙흙..이때 글쓴이 가슴 쿵쾅쿵쿠룰광콰오카ㅗ아
터질뻔..침대에서 이불발차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좋앗음 먼가 하..이기분말로설명못함..
감동의쓰나미흐익흐익
하..넘조핫어요..그때의기분을 아직도잊을수없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