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렇게

행운목201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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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이러고 집에서 뒹굴뒹굴

나태해지는 저 자신을 보니 참 한심해지기도 하고

또 너무 편하기도 하고 무슨 맘일까요

일할때는 그냥 무작정 놀고 싶더니

놀고 있으니까 노는게 지루하네요

사람 맘이라는게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꼭 생활전선에 뛰어들어야할 입장이라면

이러고 있진 않겠죠..참 편한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까지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