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이러고 집에서 뒹굴뒹굴 나태해지는 저 자신을 보니 참 한심해지기도 하고 또 너무 편하기도 하고 무슨 맘일까요 일할때는 그냥 무작정 놀고 싶더니 놀고 있으니까 노는게 지루하네요 사람 맘이라는게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꼭 생활전선에 뛰어들어야할 입장이라면 이러고 있진 않겠죠..참 편한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까지도 드네요.
오늘도 이렇게
며칠째 이러고 집에서 뒹굴뒹굴
나태해지는 저 자신을 보니 참 한심해지기도 하고
또 너무 편하기도 하고 무슨 맘일까요
일할때는 그냥 무작정 놀고 싶더니
놀고 있으니까 노는게 지루하네요
사람 맘이라는게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꼭 생활전선에 뛰어들어야할 입장이라면
이러고 있진 않겠죠..참 편한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까지도 드네요.